쟈닌하구나~🥹
뭐 이런 과자가 다있담
콘텐츠 필터 4분할 짤로 쪄오다.
영화 에이아이 한줄요약: 지구 사람들은 정말로 잔인하구나
여성의 날 : 실제로 억압받던 여성 노동자들의 투쟁에서 시작되어 만들어짐
남성의 날 : 서구 백인 남성 대학 교수가 만들었음
이미 여기서부터 ㅋㅋ
Trans women are women! Happy Women's Day!
#transgender #trans #LGBTQ #LGBTQIA
안녕, 모르는 야옹님!
비건식당 알트에이에 갔습니다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여러 음식들 시켰는데
기억에 남는 것들만 적자면
유린팽이 진짜 식초베이스에 마늘향 입힌 거 너무 맛있어서 눈이 띄용 했었던 ㅋㅋㅋㅋㅋ
가지덮밥은 굴소스 특유의 향이 잘 살아나서 좋았고 가지도 너무 흐물흐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궁채볶음밥은 궁채가 아삭아삭한 게 너무 개성 넘치고 맛있었고...
마지막으로 곶감튀김 먹었었는데
갓 튀긴 곶감이 따끈하게 착 감기는데 위에 소스도 새콤하게 단 편이어서 같이 먹으니 달짝지근해서 굉장히 훌륭한 디저트였어요
남자들 또 "남성의 날"은 왜 없냐고 징징거려? 남성의 날 있을 필요가 없지만 ("백인의 날"이나 "비장애인의 날"이 있을 필요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있고요, 11월 19일이니까 그때 뭐 너네끼리 선물을 주고 받든지 해라. 정말 불필요하게도 세상에는 백인 남성들을 위한 날(국제 팟캐스트의 날, 9월 30일)까지 있어.
올해 여성의날 기념의상
비록 완벽하진 않았더라도
지금까지 살아오느라 고생많았다
앞으로도 잘 살아보자
블친 포스트에
오, 그거 저도 아는거에요!
그렇군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축하드려요 저도 기뻐요!!
맛있겠다 식사 맛있게 하세요~
등등의 답글을 마음 찍기로 퉁침
음... 근데 저도 제대로 본건 아니라서 추천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음
원작이 만화고 드라마, 애니로 나온 오오쿠 (남녀 역전 세계관이래요)
이거랑 사랑할 수 없는 두 사람(클립으로만 봣던 드라마,책이 원작인거같습니다)
마당 고양이 보여줄게
아저씨가 든 츄르를 기다리는 모습.
게 뉘냐?
앵플망고
씨엘도 좋죠 이젠 고전 만화...
아무 것도 좋아하지 않고 모든 것이 허무하고 무엇이 될 지 몰랐던 여자 아이는 결국 ㅇ 이 됨
소서러(남)는 혼자 마법을 쓸 수 있지만 약하고 마녀는 강대한 힘이 있지만 필드 (나만의 세계) 에서 꺼내 줄 동성의 패밀리어 (짝) 가 있어야 필드에서 나와 생존할 수 있음
백합 같은 느낌이 있지만 여자 둘의 우정과 사랑이 어떻게 공존하는가를 볼 수 있고 베프를 죽인 운명의 사랑을 어떻게 할 건가 그런데 베프와 사랑이 인류의 편인
여성서사 작품 덕질하는 분들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작품이긴 하지만.. 인생작이라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어서 들고 오기
여성 국극을 소재로 한 <정년이>
정말 멋있고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트위터에서 GL 얘기할 때마다 언급되는 "백합이 마음에 안 드니?"의 주인공이 여기 나옵니다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번식이 존재 이유라는 발언에 이어 이번에는 발레나 오페라처럼 아무도 신경 안 쓰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지 않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며 관련업계인들과 유명발레단이나 극장 계정에게까지 까이는 중.
와중에 시애틀 오페라가 티모시라고 치면 카르멘 공연 티켓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ㅋㅋㅋㅋ
난 휴그랜트에 대해서는 한가지 강렬한 기억이 있음
교환학생으로 처음 외국생활을 했던 시절 외국인 친구들과 영어로 영화 얘기를 하다가 내가 휴 그랜트 얘기를 하니깐
어떤애가 정색하면서 나한테
"노. 휴 그란트."
" "
"히 이즈 브리티쉬."
내 트위터 최대 아웃풋
넘 귀여워서 리포스트함
나도 이 짤을 꺼내게될줄은 꿈에도 몰랏다
당이 힘든 상황이라니, 당대표가 집이라도 팔아서 살림에 보태야겠어요
이런 날이 오네…
진짜 다른 궤인데요.
칠성하면 유명한 한국의 칠성사이다는 "창업주 7명의 성씨가 모두 달라서 7성 사이다"로 시작한 것 아시나요.
너무 재미있음!
극우 세력 '덕질'은 사람이 하면 안 되는 것에 속한다고 생각해요.
이것이 제가 외출시에 유일하게 보성홍차를 사서 마시는 이유입니다
이성당 야채빵 먹고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