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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해원 (@ccom4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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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열무비빔밥, 황태국, 누룽지오징어순대

또 비볐다ㅋㅋ 어제 봄동비빔밥이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열무랑 상추에 참치 넣고 비볐다. 근데 봄동이 5배는 더 맛있음. 왜지?

02.03.2026 05:21 — 👍 15    🔁 3    💬 0    📌 0

아!! 드디어 3월이구나!!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하는 달!! 작년에 소식 듣고 3월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아 우리 로키 빨리 보고 싶다. 움직이는 로키 너무 궁금해.

01.03.2026 13:47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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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집밥

봄동비빔밥, 쑥국

오!! 이거 맛있다!! 비빔밥이 생각보다 꽤 맛있어서 또 해먹기로 했다. 봄동에 봄쑥에 밥상은 이미 봄날ㅎㅎ

01.03.2026 05:06 — 👍 29    🔁 15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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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주신 냉장고 채소 정리 중
알배추, 봄동, 애기상추, 열무 닮은 애

이따 점심에 통깨 듬뿍 뿌셔넣고 참기름 쪼로록 둘러서 봄동비빔밥 해먹을거다~

01.03.2026 02:35 — 👍 6    🔁 4    💬 0    📌 0

근데 왜 부지런한 꿀벌인지 오늘 알았음. 당최 가만 있질 않음. 여기로 포로로 저기로 포로로. 아니 좀 한군데서 진득하니 먹을 순 없니? 저 꽃이 더 커보여? 너 저기 갔다 또 왔쟎아...

28.02.2026 05:30 — 👍 4    🔁 1    💬 0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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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너네 벌써 나왔어?

28.02.2026 05:29 — 👍 6    🔁 1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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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찍은 설날 울엄마 #집밥

소주, 와인, 막걸리가 취향껏 세팅됨
그리고

엄마가 술을 드심. 와인이 달달하고 맛있어서 요새 홀짝홀짝 한다고 그러심. 엄마가 술 드시는 거 태어나서 처음 봄. 냉장고의 저 와인이 엄마꺼라곤 상상도 못함. 세상에...

아버지가 제사를 없앴음. 보면 미련이 생긴다고 얼마 전에 제기도 싹 다 불에 태웠다고 하심. 세상에 우리 아빠가...

돈으로 사랑을 샀음. 세뱃돈엔 형식적 인사를 건네던 조카들이 졸업과 입학 축하 봉투를 따로 건네자 달려와 안기며 이모 사랑해를 외침. 세상에 얘들아...

22.02.2026 11:11 — 👍 1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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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끝난 후 흔한 #집밥

라면, 나물비빔밥

미치도록 얼큰한 국물이 땡겼다. 집에 오자마자 저녁에 컵라면 한 개를 끓여서 나눠먹었다. 근데 이제 명절에 남은 막걸리와 각종 전과 도토리묵 무침에 회무침을 곁들여서ㅋㅋ 그리고 엄청난 나물이 남았으니 비벼야 했다. 아직도 남아서 그건 이제 나물김밥을 하거나 쫑쫑 썰어 주먹밥을 만들어 둘까 싶다.

22.02.2026 06:03 — 👍 6    🔁 0    💬 0    📌 0

이런 거요?

bsky.app/profile/ccom...

18.02.2026 06:30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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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게 찍어서 미안해
근데 너 귀여워

18.02.2026 06:15 — 👍 33    🔁 23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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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목적에 충실한 #집밥

돈까스 덮밥, 낫또 비빔면

계속되는 설맞이 냉털 밥상이다. 내일 아침 일찍 출발하기 전까지 저녁 한끼가 남았을 뿐이고 냉장고에는 아직 약간의 카레와 팥시루떡과 김치찜 등등이 있다. 최대한 털고 갈 것이다!!

15.02.2026 07:29 — 👍 19    🔁 1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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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냉털 #집밥

순두부달걀탕과 현미밥
청국장과 잡곡밥

설이다. 냉장고를 비워야 한다. 오로지 목적에 충실한 상차림. 김은 안 뜯었다.

14.02.2026 11:45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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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순두부달걀탕, 문어조림, 콩나물찜

냉동게살이 있어서 게살수프를 하려다 그냥 순두부달걀탕에 몽땅 넣었다. 혼자 괜히 고급스럽다고 내적 호들갑 떰ㅋㅋ 꽈리고추 한봉지를 다 털어 넣은 문어조림은 보들보들 매콤하니 맛났는데 특히나 양념에 진득하니 조려진 무가 꽤 맛있었다.

09.02.2026 11:02 — 👍 7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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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군.고.구.마.

군고구마가 너무 먹고 싶어서 겨울내 참다참다 얼마 전 한 박스를 구매했다. 전에 둘이서 맛있다고 일주일 내내 꿀고구마 한 박스를 구워 먹다 2킬로가 확 찐 적이 있어서 되도록 자중하는 편ㅋㅋ 가끔 이렇게 식판에 각자 세팅해서 먹으면 차리기도 치우기도 편해서 좋다.

08.02.2026 10:15 — 👍 8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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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걸린 #집밥

버터치킨커리

순살 닭다리살로 조리했으면 금방 끝났을텐데 뼈가 있는 걸로 조리했더니 생각보다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기다리다 지친 남편은 잠이 들었음ㅋㅋ

07.02.2026 11:24 — 👍 7    🔁 2    💬 0    📌 0

진정한 친구는 친구의 진정한 욕망을 실현시켜 주는 존재쟎아요. 자, 집중해서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바삭바삭 와삭와삭 오도독오도독

30.01.2026 23:57 — 👍 0    🔁 0    💬 0    📌 0

바삭바삭 와삭와삭 오도독오도독 냠냠
와그작와그작 신발만 신어 보세요오오

30.01.2026 23:39 — 👍 0    🔁 0    💬 0    📌 0

역시 남들 잘 때 나도 자야해. 심심하니까 고구마 사고 케이크 사고 이러고 있쟎아. 그치만 행복해. 아아 주말이 기다려진다. 택배야 어서 와라 구워 먹고 잘라 먹고 신나게 먹어 보자. 레드키위도 먹고 싶은데 이건 택배로 받기엔 파손부담이 커서 매장에서 직접 살 생각임. 이렇게 마구 먹자파티를 벌이는 이유는 생일주간이기 때문. 셀프 경축 생일 해피 벌쓰데이 위클리 스페셜 어쩌구 짜잔!! 아아 신난다ㅎㅎ

28.01.2026 16:21 — 👍 5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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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먹은 #집밥

문어불고기, 황태해장국, 두부면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남은 양념에 밥 넣고 김가루랑 참깨 듬뿍 넣고 참기름 휘리릭 둘러 타다닥 볶아줬음. 그것이 예의ㅋㅋ

26.01.2026 10:35 — 👍 7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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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 점심 메뉴는 청국장에 문어불고기, 콩나물찜, 달걀말이, 어묵볶음에 쌈채 이런 거였다. 며칠 전부터 청국장이 먹고 싶어서 어제 두부랑 호박도 사다 놓고 오늘만을 기다렸는데, 아침에 아빠가 카톡이 왔다. 아빠가 밥 사고 엄마가 커피 사줄테니까 점심에 만나지 않겠냐고. 그래서 뭐 만났지 뭐ㅋㅋㅋ 다녀와서 저녁에 남편은 엄마가 사주신 빵으로 차려주고 나는 요래조래 풀 파티ㅎㅎ 겨울이라 제주 콜라비가 아주 달고 맛있다.

25.01.2026 12:06 — 👍 7    🔁 0    💬 0    📌 0

암튜브는 아는데 해먹튜브는 처음 봤어요. 우와아. 이거 진짜 신세계네요. 정말 좋아요. 감사합니다!! 세상은 참 넓고도 멋지네요ㅎㅎ

25.01.2026 11:23 — 👍 0    🔁 0    💬 0    📌 0

오! 온수풀 좋네요! 혹시 제가 여길 이용하지 않더라도 제 평생에 물에 뜬다면 다 사과님 덕분이라고 생각할게요. 감사합니다!!

25.01.2026 10:31 — 👍 1    🔁 0    💬 1    📌 0

네에?!!!? 그렇게까지 해주신다구요??!! 와아, 이렇게 소중한 정보를 홀랑 받으려니 죄송스러운데 너무나 감사한 이 마음을 아실런지요ㅠㅠ

25.01.2026 09:12 — 👍 0    🔁 0    💬 1    📌 0

오오, 가평이요? 이렇게 지역이라도 대충 한정해서 찾으면 좀 더 쉽겠어요. 무작정 찾으려니 좀 막막했거든요. 감사합니다!!

25.01.2026 08:56 — 👍 0    🔁 0    💬 1    📌 0

물에 동동 뜨고 싶어요. 귀여운 수영복 입고 동동 떠서 슬렁슬렁 헤엄치면서 햇빛 잔뜩 받고 살도 좀 타면 좋겠어요. 사실 수영을 못해서 물에 떠보는 게 소원입니다ㅠㅠ 그래서 수영 잘하는 남편한테 나 물에 뜨게만 해주면 된다고 숙소는 내가 다 알아볼 거라고 막 큰소리 땅땅해놨는데, 이런 데 어떻게 찾아요? 복작복작한 일반 수영장에서 그러긴 미안해서 우리끼리 깔짝 왔다리갔다리 할 만한 작은 수영장이 있는 숙소, 이거 어떻게 찾아요? 제주도엔 풀빌라가 많이 있긴 한데 매번 제주도 갈 수도 없구ㅠㅠ 아시는 분!!!!

25.01.2026 08:43 — 👍 4    🔁 0    💬 2    📌 0

웹툰을 하나 사서 보고 싶은데, 스토리가 탄탄하고 작화가 훌륭한 콩닥콩닥 19금 웹툰과 역시 스토리가 탄탄하고 작화가 훌륭하고 귀여운 고앵이가 눈을 뗄 수 없는 힐링 웹툰 사이에서 목하 고민 중이다. 둘의 세트구매 할인가는 비슷하고 나는 하나만 살 수 있고 으아아 어떡해!!

18.01.2026 11:48 — 👍 4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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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료 중에 이런 #집밥 ??

순두부 짬뽕, 양념갈비

한동안 치과 치료 중이라 허여멀건한 죽만 오물오물 먹던 남편을 위한 고자극 밥상ㅋㅋ 간만에 빨간 국물 들어가니 살 것 같나 보다. 한 숟갈 뜰 때마다 으허어 소리가 끊이질 않음ㅋㅋ 칼집 내서 보돌보돌 잘 조려진 양념갈비도 맛있다.

18.01.2026 05:58 — 👍 10    🔁 0    💬 0    📌 0

살이 좀 쪘다. 그래서 요즘 식단관리 중이다. 근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든다.

내가 굳이 살을 빼야 해?

(악마의 속삭임)

17.01.2026 14:21 — 👍 5    🔁 0    💬 0    📌 1

(소근소근) 고냥이는 생활밀착형 퍼스널 트레이너가 엄청난 애정으로 맞춤형 식단과 운동을 철저히 컨트롤해 주쟎아요...

16.01.2026 22:43 — 👍 2    🔁 0    💬 1    📌 0

설 전에 끝내면 좋겠다. 이왕이면 동네친구들 가족들 친척들 다 모였을 때 파티하고 좀 좋을까. 막 어른들이 기분이라고 애들 용돈 팍팍 주고 다들 신나서 쇼핑하고 여기저기 가게 매상도 팍팍 오르고 아아 얼마나 좋을까.

13.01.2026 14:01 — 👍 7    🔁 2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