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내 탓으로 돌려도 돼.
31.01.2026 14:15 — 👍 7 🔁 3 💬 0 📌 0@sinuses0077.bsky.social
✨좋아함의 차이는 있지만 재밌으면 뭐든 좋은 사람✨
전부 내 탓으로 돌려도 돼.
31.01.2026 14:15 — 👍 7 🔁 3 💬 0 📌 0#ブルアカ イオリ
31.01.2026 15:51 — 👍 0 🔁 0 💬 0 📌 0말랑폭신 베이글
#고양이보여줄게
메모리노돈 귀여워
omocoro.jp/kiji/553624/
울 지 마 !
두 쫀 쿠 달 인 갈 게
웹소설 화산귀환의 등장영물 백아 팬아트
오늘도 웹제비 기다리며 정권지르기!
31.01.2026 09:49 — 👍 29 🔁 14 💬 0 📌 0쓸데없이 위풍당당한 고양이 보여줄게.
31.01.2026 02:46 — 👍 108 🔁 66 💬 1 📌 0#phainaxa
31.01.2026 12:01 — 👍 20 🔁 9 💬 0 📌 0#고양이보여줄게
30.01.2026 04:56 — 👍 130 🔁 81 💬 2 📌 2#강아지보여줄게
저희집 공주이면서 예쁜이면서 귀여워면서 아이이뻐면서 깡패면서 강도기도 한데요
2월에 좋은일 생기는 부적 🍀 받아가세요
30.01.2026 09:55 — 👍 88 🔁 115 💬 0 📌 0#phainaxa
백년만에 그린 파낙🍫
호이사 아기여우 🧡
29.01.2026 15:59 — 👍 45 🔁 18 💬 0 📌 026.01.30 #필사의정 #만년필 #필사
ᴾ 로디아 스크립트 세이지 M
ᴵ 디 아트라멘티스 프레데릭 쇼팽
⁺ 글입다 임프레션 200g
순결하지 못한 사람은 십중팔구 게으른 사람이고, 난롯가를 떠나지 못하는 사람이고, 해가 떴는데 누워 있는 사람이고, 피곤하지 않은데 휴식을 취하는 사람이다.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
잘못 쓴 필사로 우표 만들기
ᴵ 토노앤림스 레터그린 Pearl
⁺ 다이소 노트패드
낮잠 자는 고양이 보여줄게
29.01.2026 04:31 — 👍 32 🔁 16 💬 1 📌 014.16.
29.01.2026 07:01 — 👍 211 🔁 96 💬 0 📌 1아무튼, 뒹구르르
29.01.2026 10:13 — 👍 25 🔁 15 💬 0 📌 0솔직히 이 공룡옷만큼 인류 행복에 기여한 발명품이 21세기에 무엇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29.01.2026 08:57 — 👍 324 🔁 492 💬 2 📌 12Kevin showering
Yeah I was a bit embarrassed so put a black square here to reduce the image size
#hi3 #kevinkaslana
샤워하는 케빈
어느 분야든, 실력이 늘면 늘 수록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눈에 들어오고, 내 것은 초라해 보인다. 그리고 나의 위치와 내가 만든 것의 실체가 분명해진다. 그게 어느 수준 이상 도달했다 하더라도, 아마추어 때 가지던 근자감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은 작아진다.
그러나 바로 그때, 내가 무릎을 꿇었을 때, 그게 바로 내가 만든 것이 진짜가 되어가는 순간이다. 무너지지 않고 내 모습을 내 작품을 사랑하는 순간, 나만의 빛이 그 안에서 새어나오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러니 창작자들이여, 자신이 만든 것을 사랑하라.
#고양이보여줄게
탑텐 갔다는 반가운 소식에 저도
얼빡샷
고등어 너무 맛있다
29.01.2026 02:06 — 👍 2 🔁 0 💬 0 📌 0점심식사
29.01.2026 02:06 — 👍 5 🔁 2 💬 0 📌 0호이사 나는 당신을 엉망진창으로 모에화를 할것입니다.
28.01.2026 09:44 — 👍 39 🔁 12 💬 0 📌 0Q. 뱀은 어떻게 바지를 입나요?
A. 일단 사족을 덧붙입니다.
forget me not (amphoreus)
#phai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