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레인보우~
12.07.2025 23:31 — 👍 1 🔁 0 💬 0 📌 0@meleeitem.bsky.social
리딩 레인보우~
12.07.2025 23:31 — 👍 1 🔁 0 💬 0 📌 0블스계정 활성화를 위해 더블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4.06.2025 17:56 — 👍 1 🔁 0 💬 0 📌 0빵이다 빵
24.06.2025 17:54 — 👍 2 🔁 0 💬 0 📌 0트친의 트윗에 마음을 찍자 텔레포트를 당했습니다…
24.06.2025 05:41 — 👍 1 🔁 1 💬 0 📌 0한시간동안 광택내고… 굴러다니는 동전도 모아넣었다 (정체: 저금통)
01.12.2024 03:01 — 👍 4 🔁 0 💬 0 📌 0헤어질 결심(!)을 봄
마침내
여러분
스팀가을할인이 시작됐습니다
아 사람이 금수의말과 신변잡기밖에 못하게됏어
23.11.2024 22:54 — 👍 0 🔁 0 💬 0 📌 0냐
23.11.2024 22:28 — 👍 1 🔁 0 💬 0 📌 0냐앙
22.11.2024 20:31 — 👍 0 🔁 0 💬 0 📌 0끄아악
22.11.2024 08:20 — 👍 1 🔁 0 💬 0 📌 0언제까지고 삶이 두개일수 있을까
21.11.2024 20:40 — 👍 2 🔁 0 💬 0 📌 0이런 개 탐욕스러워보이는 두꺼비 절에서 팔아도 되는거냐
21.11.2024 04:20 — 👍 3 🔁 0 💬 0 📌 0국중박감
20.11.2024 08:58 — 👍 2 🔁 0 💬 0 📌 0우왕 넘 감사합니다! 오늘 맛밥하고 케이크를 세조각이나 먹었어요!!! 편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블스에서 멘션드리는 건 처음인것같은데 디님이 여기 오신 덕분에 한결 아늑해졌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후후
vod 보는데 전혀 아무것도 모르는것치고 의외로 잘 다니긴 함 내가 엄청 죽었던거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답답하지도 않
근데 아무랑도 싸우려고 하질 않음 모든 적 피하고 모든 축복 찾기 스피드런(의 반복적 실패) 보는거같음
그리고 지금 한시간반짼데 타겟락을 할줄모름 ㅁㅊ
싫어싫어
난
블스에 글싸는것도 트윗이라고할거야
감사합니다 힝엿은혜 평생 잊지않겠어~~ ㅇ0ㅇ)7
18.11.2024 06:09 — 👍 0 🔁 0 💬 0 📌 0감사합니다~~ 본국에서 보내는 생일 오랜만이네요 ㅇ0ㅇ)9 시차없는 축하 받을 수 있어 기쁩니다 희희
18.11.2024 05:00 — 👍 1 🔁 0 💬 0 📌 0우효 감사합니다~ 현재 맛밥하고 있습니다. 생일버프를 나누어드리겠으니 쏜큐브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18.11.2024 04:58 — 👍 2 🔁 0 💬 0 📌 0생일입니다.
18.11.2024 04:18 — 👍 6 🔁 0 💬 3 📌 0친구가 나의 등쌀에 못이겨 엘든링스트리밍을시작
17.11.2024 10:39 — 👍 1 🔁 0 💬 0 📌 1멀신을놓은정
17.11.2024 10:34 — 👍 2 🔁 0 💬 0 📌 0냐~
17.11.2024 10:33 — 👍 3 🔁 0 💬 0 📌 0진짜감. 이랑
17.11.2024 02:43 — 👍 0 🔁 0 💬 0 📌 0집에있는 색종이로 감접음
17.11.2024 02:37 — 👍 2 🔁 0 💬 1 📌 0깻다…
이틀연속 꿈에 밤중의 길고 경사지고 구불구불한 길듳이 나옴 어제는 아는사람들과 주택가를 걸었고 오늘은 대학 캠퍼스나 풀이 무성한 시골 느낌이었는데 걷기도 하고 운전도 했음
제일 높은 언덕 위에는 넓은 양은그릇같은게 있었는데 거기에 재로 채워진 주머니? 장난감?들이 담겨있었음 작은 쿠션 처럼 보였는데 충전재가 재였던것
그걸 입에 물면 뽀득 하는 소리가 났고 언덕 한켠에서 돼지의 영혼이 흑백으로 나타났다 돼지는 절을 하면서 창조자에게 감사를
표시함
이 돼지를 볼 수 있는 동안은 디버프가 걸렸음.
끗
가게주인은 친구의 친구였는데 그는나를 몰랐기때문에 소개받을때까지 아는척안하기로했음
분위기가 좋앗고 잼는게많았다
다양한 부위의 뼈라거나 카톨릭테마의어쩌구와 다소많은키릴문자
얼마전에 오컬트 테마의 빈티지샵에 가서 이 귀염둥이를삼
16.11.2024 13:48 — 👍 3 🔁 2 💬 1 📌 1산님 술남긴거보니까 저번에 콘서트갓다가 15분 인터미션중 10분을 할애해서 와인을 삿는데 들고 들어가질못해서
5분동안 다마신게 기억이나네요
옆에 그렇게 술들이키는 사람들 몇있었음ㅅㅂㅋㅋ
앞에 들어가는 여자분도 와인원샷햇는데 직원분이 우스개로 아유잘했어요~ 하길래 나도 칭찬받을줄 알았지만…
난 한모금남겼다고 아쉽다는평을 들음 (물론이것도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