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무서운 이야기
회사 사람의 지인인 교수가 올해 신입생을 대상으로 C언어 강의를 하는데, IDE에서 작성한 코드를 실행하려면 F5를 눌러야 한다고 했더니 학생들이 F키와 5키를 동시에 누르고 있었다고......
단종애사가 이렇게 각광받을 이야기인가 싶구먼 -_-;
강남역에서 또 새파란놈들이 성조기랑 태극기 들고 염병중인데, 얘네 주장의 옳고그름을 떠나 구호 너무 못해서 듣기 괴로움.
얘들아 5-3조로 선창을 하면 후창 하는 사람이 따라가기가 힘두러... 왠지 꿘충 형누나들이 4-4조로 외치는 게 아녀.
ㅇㅏ 이혼변호사 사무소에 물총새 들어왔는데 사람들 반응이ㅋㅋㅋㅋ 그래서 누구랑 이혼하신대요
'허례'하느니 '비례'하는게 맞죠. 음음.
러시아권의 탄약창 : 북한
미국-유럽권의 탄약창 : 남한
전 세계의 군수공장 한반도
단짠 안좋아해서 불고기버거에서 불고기소스 빼는 사람. 아니 그럼 왜 그걸 시켰어요? 쿠폰 쓰려구요 ;;
트위터에서 본 농담.
"그러게, 한국에 대통령도 보수꼴통도 욕할 자유는 있지만 그럼에도 개신교 욕할 자유는 없더라고 ㅎㅎㅎ"
궁금한 건데 자신의 평생을 함께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결혼하는 거 아님?
난 이해가 안된다.
서로 행복해지기 위해 결혼하는거잖아....
USD to KRW 환율 보고 든 생각 :
아 ㅅㅂ 그 때 질렀어야 했는데
아 ㅅㅂ
<한화이글스 2026> 연습경기 2일차 홈경기
2 : 3 승
투수 점검 중
타자 점검 중
어제보다 4사구가 적은 건 좋은데 아무리 연습경기라도 타자들이 공을 너무 안 본당.
아앗. 선생님. 휴가 중에 혈압. 혈압.
(험한말)
(험한말)
🤬🤬🤬
이예이
그 당시는 '단막극'이라고 불렀다. 공중파 방송국에서 인디영화 감독급 연출가를 구하고 약 45분 분량으로 연출했는데 나는 좋아했다. 소재와 형식이 다양했다. 요즘 공중파가 잘 하지 않는, 돈 안되는 좋은 프로그램이었다
잼통 당신 악덕 맞어. 그건 인정해야 혀. 애국과 공무원의 의무는 보상으로 와야지. 칭찬만으로는 안 됨.
확실히 사람이 편협해요. 음음. ㅎㅎㅎ
음. 이걸 제가 훈련소에서 주말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으윽 #머리가
민주당이 장인수만 고발을 했는데 그건 잘 한거. 지금은 숨고 뒷배 차는 넘이 무조건 나쁜 넘이니까. 그 획책에 당한건지 아닌지는 밝혀야지. 일단 장인수의 그 거래설은 작전에 당한게 아닐까라는 생각 중임. 거짓 팩트도 팩트니까. 역정보를 흘려서 적전분열 내는건 동서고금을 막론한 정보전의 기본 중에 기본임.
앒)지금의 AI는 초기 아이디어 회의 정도에나 써먹을만 함.
네? 빨리 만들 수 있다구요? 10시간 일해서 10x노동자 해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시건의 유대교 초대형 교회 '이스라엘 템플'에 레바논계 미국 시민권자가 차량 돌진해서 보안요원과 총격전 중 사망.
어린이 140명 유치원이 있는 시설이라 반유대주의 테러라고 발칵 뒤집혔는데 (트럼프도 언급)
이 사람은 며칠 전 이스라엘 폭격으로 레바논에서 형제와 두 명의 조카를 비롯 최소 4명의 가족이 죽었다고 한다.
많은 언론들이 이 부분은 빼고 보도하고 있어서 정말 복잡한 마음.
잘 했다는거 아니고.....................
사과를 할 이야기도 아님. 분명한건 민주당이랑 민주당 스피커들을 떼어내려는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는거고. 거기에 난립해있는, 한 때는 겸공, 매불쇼 이런데 출연하던 사람들이 여론몰이 하는 것도 보이고.
자고 일어났는데 대관령에서 포대자루 타고 내려오면서 곰을 몸통박치기로 쓰러트리는 탐라가 되어있는데 아직 꿈인가
그 누님 말로는 주인공인 여성이 주도하면 백합이야! 라고 하시더라구요. 일견 동의하는 면도 있습니다.
틈을 비집고 들어오는게 척척이네. 나름 기술 들어간 모양. 장인수하고 김어준하고 반성해야 할 건. 니들이 표적이 될 수 있다는거다. 계속 그래왔으니까 하고 심드렁 하다가 더 당한다고. 애초에 김민석, 정성호 얘기는 나오지도 않았건만. 게다가 김민석은 관심없다 했는데 움직이는 꼴을 보니까 지지자들이라 참칭하는게 있을수도.
n.news.naver.com/mnews/articl...
BL은 남남상열지사고 백합은 정신적인 면이 부각되어 남여/남남/여여/남여남/여남여 등등의 자기가 원하는 이상적인 사람관계를 얘기한다고, BL/백합/바이/다중/각종 연애물을 몽땅 좋아하던 대학선배 누님의 일갈이 기억나는군요. 음음.
백합과 BL은 흔히 젠더만 반대인 대칭적 장르로 언급되지만 실제로는 공통점을 찾는게 어려울 정도로 완전히 다른 장르.
BL은 소녀만화의 파생으로 나왔고 공수 같은 장르 문법이 명확한데, 백합은 메인 장르 하나가 있는 게 아니라 다양한 장르가 잡다하게 모여 이루어졌기 때문에 퀴어 당사자성이 들어가기도 쉬웠을 거고.
실제로 법인 수익을 면세한단 점에서 통상 자본주의 룰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