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드레스덴 파일즈 RPG가 정발된 세계선에서 정발된 책을 훔쳐오고 싶다....
17.09.2025 07:53 — 👍 0 🔁 0 💬 0 📌 0더 드레스덴 파일즈 RPG가 정발된 세계선에서 정발된 책을 훔쳐오고 싶다....
17.09.2025 07:53 — 👍 0 🔁 0 💬 0 📌 0내가...내가 티알 꼰대라니...
16.09.2025 14:27 — 👍 0 🔁 0 💬 0 📌 0
으아아악
당신이 워커홀릭이라고 다른 노동자도 일하기를 좋아하진 않는단 말입니다
으아아아아악
이 법안 강력 찬성일세!!!
19.08.2025 02:28 — 👍 4 🔁 3 💬 0 📌 0commission
19.08.2025 01:37 — 👍 9 🔁 2 💬 0 📌 0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532일 차
19.08.2025 02:19 — 👍 15 🔁 2 💬 0 📌 1수용소를 더 짓고 게슈타포를 충원한다고 합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소린데.
18.08.2025 13:07 — 👍 15 🔁 33 💬 0 📌 0《스타 트렉》에서는 조너선 아처랑 윌리엄 라이커가 싫다.
18.08.2025 16:06 — 👍 1 🔁 1 💬 1 📌 1"미국인 백인 남성"스러운 캐릭터요.
18.08.2025 16:03 — 👍 9 🔁 1 💬 1 📌 0
"환웅은 가능하지 않았다! 웅녀는 가능했다!!!"(대환장논리)
사실 초창기 가설은 웅녀는 원래 곰이었으니 우리는 곰의 형상에 끌리는 것이 당연하다였습니다.
하지만 가능가설이 더 재미있잖아요(대 아무말)
"외국 영화를 영어권 관객에게 더 쉽게 다가가게 만드는 방법을 묻기보다는, 다양한 영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준비가 된 관객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묻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헤드라인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 들어가보면 인공지능 더빙이 가진 한계는 물론이고, 그런 기술이 우리의 인식을 어떻게 제한하는가에 대한 비판까지 있다.
웅녀는 털동물임에도 털 없는 원숭이를 보고 "가능"을 느꼈으니, 털 없는 우리가 털 있는 것들을 보고 "가능"을 느끼는 그 가능성이 어디서 왔겠습니까?
17.08.2025 04:36 — 👍 0 🔁 0 💬 0 📌 1아니죠. 그러니까 웅녀야말로 진정한 가능충니다. 웅녀야말로 종의 한계 따위를 아득히 초월한 취향을 가진 겁니다. 그런 "가능성"을 우리가 물려 받은 겁니다.
17.08.2025 01:50 — 👍 1 🔁 0 💬 0 📌 1
〈우주전쟁〉(2025) 간략 감상
이거 제작이 2020년에 시작됐으면 바이든 때 찍은 영화거든요? 근데 정부가 국민 감시한다는 음모론이 주 소재고, 재난 상황에서 정부는 무능하지만 아마존은 영웅적 활약을 하고, 주인공이 계속 폭스뉴스 보다가 국가에 저항하라는 메시지 띄우더니 마지막에는 극우 정치 선동꾼인 터커 칼슨이랑 조 로건한테 추앙받아요. 미국 우파 프로파간다 영화입니다.
그런데 영화가 그것 때문에 망한 게 아님…그냥 못 만들었음….
아직 안 봤는데 정말 보기 두렵다...
16.08.2025 14:13 — 👍 0 🔁 0 💬 0 📌 0근데 진짜 이게 맞지 않나? 매트릭스가 낙원이 아니라 정교하게 모사된 적당히 불행한 현실의 복제인 것도 인간이 행복하기만 낙원에서 오히러 모든 삶의 의욕을 잃어서라...
16.08.2025 12:48 — 👍 2 🔁 2 💬 0 📌 0
리눅스 데스크탑은 실생활에 쓸만한가?
쓸만함. 좀 다듬을 데는 여전히 있지만.
BSD 데스크탑은 실생활에 쓸만한가?
부족함, 아직 투입된 개발자와 공수가 모자람.
하이쿠OS는 쓸만한가?
취미용으론 괜찮음.
너 왜 BSD한테만 엄격함.
한글 입력 안 되어서.
이렇게 된 이상 라쿤 덱스터님을 인외애호협회 중앙위원회에 신고하겠습니다.(그런 곳 없음) 법대로 하죠, 법대로(그런 법 없음)
16.08.2025 08:06 — 👍 0 🔁 0 💬 1 📌 0하아... 퍼의 퍼가 무슨 퍼라고 생각하시는거죠?
16.08.2025 08:01 — 👍 3 🔁 3 💬 1 📌 0
이재명은 노동 분야와 각종 민생에서 잘하고 있고 여성 장애인 성소수자 관련한 부분에서는 아직 부족하다. 이렇게 말하면 민주당을 공격하는게 되고 억울해서 돌아버리시겠나? 광장에서 성소수자 여성들이 매일같이 나와서 시위할 때는 기특하다 같은 소리 창피한줄도 모르고 해대더니 정권 잡으니까 지지자 일부가 만만하고 우스워 보이냐?
여성과 성소수자 저주할 시간에 아직도 문재앙 리짜이밍 운운하는 20대 남자나 어떻게 해봐. 폭탄 설치한다고 설쳐대는 정신나간 것들은 가엾고 안타깝고 품어줘야겠고 여자가 조금이라도 니들에게 반대하면 못견디겠어?
사실 환웅이 "퍼-"라는 가설에는 회의적인데, 왜냐하면 환웅은 상대를 사람으로 만들어서 결혼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퍼의 민족이 맞는데, 그것은 환웅으로부터 기인한 성향이 아니라 웅녀가 가능충이기 때문에 물려받은 기호임이 틀림없다.
환웅: 나랑 정 결혼하고 싶으면 나랑 종족값 맞춰와....
웅녀: 하, 털 없는 원숭이 좀 꼴리는데?
자, 이제 누가 가능충이지?
《문명짤 전시회 프로젝트》
18~19세기 누차누흘족 여자. Seora님 커미션.
《CivPics》
Nuu-chah-nulth woman. 18-19th century. Commissioned work done by Seora.
개인적으론 입시에 논문 작성 여부 넣기 시작한 인간 찾아다 족치고 싶은 마음은 있음 그리고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없앴나? 뭔가 바뀌었다고 듣긴 했는데. 부모찬스 쓰는 것도 짜증나지만 대학원생 입장에서도 너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아카데미적으로도 불필요한 논문 생산이라는 입장에서도 싫음.
13.08.2025 03:29 — 👍 15 🔁 11 💬 1 📌 0아뿔싸! 통조림보다 무섭다는 출근이 !!!
13.08.2025 03:54 — 👍 0 🔁 0 💬 0 📌 0
(으어어... 여기가... 어디야...)
낯익은 천장이다. 출근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잠시 낯선 천장이 더 낫지 않았을까 양손바닥에 얼굴을 파묻고 속삭여봤다.
드레스덴 파일즈 TRPG는 포기했다. 런던의 강들 TRPG도 포기했다. 이제 마그누스 아카이브 TRPG 정발 기원 정권 찌르기나 하겠다.
13.08.2025 03:29 — 👍 1 🔁 0 💬 0 📌 0
자고 일어난 라쿤은 무언가 이상하다는 걸 깨달았다.
낯선 천장이다...
이게 말로만 듣던 이세계 트립? 하지만 이내 라쿤은 깨달았아. 창문에 달린 철창, 열리지 않는 문, 배식구...
아뿔싸!
저는 언젠가 생길거라고 생각해요.... 믿어!(그것과 별개로 다시 블루스카이 접속비율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12.08.2025 12:30 — 👍 1 🔁 0 💬 0 📌 0나두 제주도 가서 고기 국수 먹어보고 싶다(절대로 취향일 거 같은데...)
12.08.2025 12:30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