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죠? 근데 나갈수가 없네요 ㅎㅎㅎㅎ
이럴수가 핑크가방 사진을 안 올렸다니
개 산책을 하고 작업실을 가야겠다
가방이 멜 게 없네
27인치 노트북 나왔으면 좋겠다
갈데가 없어서 블루스카이에 왔다
개
25리터 샘플 만들어야 하는데 아직 디자인도 못 떴다
그래서 금명이가 만든 에버스터디가 무료인지 알고 싶다.
섬에서 사는 애도 수강료를 안 내도 그 과외 받을 수 있는 건지.
ㅁㄱ스터디 인강패스가 베이직이 62만원부터 시작한다는데.....
감삽니다. 작은 사이즈 하나 만드께요
한땀은 맞고 아직 장인은 아닌가봅니다 ㅎㅎㅎㅎ
완 성
감삽니다. 오늘부터 개식 했습니다 ^^;
하루에 조금씩을 쪼개서 가방 꼬멧다
도망갈 곳 없는 동물들이 얼마나 힘들었겠냐.
헉 꽤
지났네요
자리에 조용히 앉아 있으면 개가 혹시 나갔나 하고 와본다
이미 밀렸다 저리 쓸렸다 하면서 사는 거 지겹네
작업실 청소했다
찾았습니다!
12월의 시작은 두꺼운 장갑으로!
개
너어무 좋네요!!
아니요 감사하지요!
그런가봅니다. 이게 또 하기 시작하니까 끝이 없네요
안녕안녕 ㅋㅋㅋㅋ
거기 자꾸 뭘 올려 놓지 말라고
가려고 했다가 강제 포기된 교토 일주 트레일. 책만 남았다
슬슬 블루스카이로 다들 갈아탈건가
분명히 몇년전에 중환자실에 누워있을때는 다 끝났구나 혹시 살아나면 일 좀 그만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또 아침부터 밤까지 일을 하고있다. 가방만들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