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큰 것들은 그래도 어디서 할지 결정이 되서 좀 맘이 편하다. 아직 자잘한 것들이 더 남았지만 그거야 천천히 해도 될 것 같다...
02.02.2026 14:29 — 👍 2 🔁 0 💬 0 📌 0@nujuk.bsky.social
오타쿠 직장인👨💻 https://m.blog.naver.com/hunujuk
어쨌든 큰 것들은 그래도 어디서 할지 결정이 되서 좀 맘이 편하다. 아직 자잘한 것들이 더 남았지만 그거야 천천히 해도 될 것 같다...
02.02.2026 14:29 — 👍 2 🔁 0 💬 0 📌 0집 고치는데 3주 정도 걸린다니 대충 3월초에 이사갈 것 같은데... 가구 배송 일정도 잘 맞춰야 할듯.
02.02.2026 14:28 — 👍 1 🔁 0 💬 1 📌 0식탁도 목공방에서 하기로 해서 어떻게 할건지 상세히 얘기도 해야 하고 글고보니 이번주 수욜에 자동차 검사도 해치워야 함ㅋㅋㅋ 이사는 생각보다 짐이 많지 않을듯 하여 1톤트럭 부르면 될 것 같기도 한데 박스로 싸면서 짐 파악해볼 예정...
02.02.2026 14:27 — 👍 0 🔁 0 💬 1 📌 0하지만 혼자 살아도 필요할 건 다 필요하고ㅎㅎ 결국 살 것도 할 것도 많다. 이번주 수욜은 타일을 골라야 하고 담주 수욜 에어컨 설비 오기 전에 계약금도 보내야 하고... 책 정리도 박스로 다 하면서 수량과 크기 파악하고 책장도 그에 맞게 주문해야...
02.02.2026 14:25 — 👍 0 🔁 0 💬 1 📌 0그리고 이렇게 단기간에 돈을 물 쓰듯... 쓰는 것도 처음인데... 너무 순식간에 돈이 나가니까 좀 무섭게 느껴질 정도. 결혼하는 헤테로 닝겐들이 이런 걸 겪는거군 싶고ㅎㅎ
02.02.2026 14:22 — 👍 0 🔁 0 💬 1 📌 0요새 나답지 않게 주말마다 나가는 엄청난 일정(!)의 삶을 살고 있는데... 좋은 점은 9시부터 졸렵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퇴근 후 시간 즐기고 싶어서 버티는 중)
02.02.2026 14:20 — 👍 1 🔁 0 💬 1 📌 0ㅋㅋ 게임 같이 플레이할 분 모아봐야겠네요 ☆절찬모집☆ 광고라도 해야ㅋㅋ
02.02.2026 14:17 — 👍 2 🔁 0 💬 0 📌 0꼭 저와 게임 마스터를 불러주십시오...! 헤헤
02.02.2026 14:15 — 👍 1 🔁 0 💬 1 📌 0헤헤헤 집에 오니 잘 도착해 있었군…
이제 룰을 읽고… 친구를 어떻게든 소환한다…! 두명 정도는 어떻게든 되겠지…!
#성녀해방
성녀해방 주문하신 여러부운... 택배는 잘 받으셨나요...?
29.01.2026 10:43 — 👍 1 🔁 0 💬 0 📌 0혹시 만화책장 써봤더니 이게 좋더라! 하는게 있으실까요? 요새는 판형도 다양해져서 애매하네요ㅜㅜ
19.01.2026 13:05 — 👍 1 🔁 1 💬 0 📌 0집 리모델링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음...
19.01.2026 12:07 — 👍 2 🔁 0 💬 0 📌 0트위터가 터졌다는데요
일단 제 그림은 이렇습니다
땅굴 파는 얘기는 아주 자신 있는데 와하핳
11.01.2026 05:34 — 👍 0 🔁 0 💬 0 📌 0백합 만화 많이 보다보니 이사 가면 나도 개쩌는 백합 스토리 써보고 싶단 생각이 문득ㅋㅋㅋ
11.01.2026 05:34 — 👍 3 🔁 0 💬 1 📌 0다들 보시구 저와 덕톸 좀 해달라그요...ㅜ
11.01.2026 02:20 — 👍 0 🔁 0 💬 0 📌 0그 와중에 어제 내내 백합 웹툰을 봤는데요 여러분. <계화전>이라는 작품이 아주 재미진게 아니겠습니까.
많이들 봐주세요ㅜㅜ
tobe.aladin.co.kr/n/512179
언제부터 불편하셨어요? 라고 물어보는데 기억이 안나는 거임. 근데 블스에 목이 불편하다 남겨놓은 기록 보고 기억남ㅋㅋㅋ 역시 나이가 들수록 기록을 남겨놔야 (아무말)
11.01.2026 02:15 — 👍 2 🔁 0 💬 0 📌 0덕분에 먹는 약으로 배가 부를 지경인데 금욜 오후부터는 열은 없는데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시간 조정해서 조기퇴근... 집에 오자마자 약 먹어야 하니 대충 밥 먹고 약 먹고 억지로 잠시 깨어있다가 기절... 하니 머리 아픈 건 사라짐... 목 불편감은 계속 있는데 그래도 약 먹으니 좀 나아지는 것 같기도 ㅎㅎ
11.01.2026 02:13 — 👍 0 🔁 0 💬 1 📌 0첫번째 병원에선 목감기라 해서 약을 열심히 먹었는데 차도가 없는 것... 그래서 회사 근처 두번째 병원을 갔더니 목감기가 아니고 식도염인 것 같다 해서 또 약 받아옴... 대체 뭐가 문제인건지ㅋㅋㅋ
11.01.2026 02:11 — 👍 2 🔁 0 💬 1 📌 0그렇군요ㅜㅜ 이미 사진에서부터 맛나보입니다ㅋㅋㅋ
10.01.2026 06:04 — 👍 0 🔁 0 💬 0 📌 0아직 두쫀쿠도 못 먹어봤는데...ㅜ
트렌드는 빠르군요오...
아직도 두쫀쿠를 드십니까? 이제는 두쫀쿰(두바이 쫀득 로쿰)의 시대입니다 후후 바클라바 메인 가게답게 카다이프도 제대로 바삭해서 맛있다… 하네단 팝업에서 구매…
10.01.2026 05:25 — 👍 54 🔁 60 💬 1 📌 0내가 다년간 어찌 버틴건지 스스로에게 놀라울 정도인데 생각해보니 다년간 맨날 회사에서 어쩔 수 없이 야근 때리거나 좀 살만해서 칼퇴하면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돈 들여 취미생활이라도 억지로 만들어서 버틴 것 같다 ㅋㅋㅋ...
07.01.2026 13:35 — 👍 1 🔁 0 💬 0 📌 0혼자 있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07.01.2026 13:33 — 👍 2 🔁 0 💬 1 📌 0이사 빨리 가고 싶다 진짜 돌아버릴 것 같다아아아아아악
07.01.2026 13:31 — 👍 3 🔁 0 💬 1 📌 0밥 먹고서는 더 달라고 하는 동그란 고양이
06.01.2026 04:10 — 👍 72 🔁 40 💬 0 📌 0예쁜 고양이 보여줄게
06.01.2026 03:24 — 👍 134 🔁 69 💬 0 📌 0신년이라 팀원들이랑 오디세이 플랜 해보자고 했다... 내 인생의 5년을 브레인스토밍 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고... 버전도 3개나 되니 더 쉽지 않음.
06.01.2026 13:40 — 👍 1 🔁 0 💬 0 📌 02026년이라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군...
06.01.2026 13:37 — 👍 2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