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얼굴 가지고 AI한테 이상한거 맡기지 말고 본인들 얼굴로만 이것저것 갖고 놉시다.
마치 쇼스타코비치, 김영삼, 후진타오도 만나고 크렘린 광장에서 손도 흔드는 나를 만드는 것 처럼요(?)
요새 인스타에 필기체 릴스 올라와서 써봤는데 뭔가 모자란 느낌이라 "이게 아녀!" 중...
요번에는 좀 넉넉히 넣었숩니다! 근디 왜 도착을 안했을까요..머쓱... 그래도 이번주 안에는 오지 않을까 싶으요!
그러고보니 생각났는데 어릴 때 살던 아파트 상가에 맥도날드 m자 뒤집어서 w모양으로 해놓고 이름 바그너였던 분식집..? 있었음.
무사히 잘 받았습니당! 사실 보내주신 선물이 훨씬 더 많고 정성스러워서 답장을 보내드리면서도 차만 넣어드린 탓에 "쓰읍..이게 맞나..? 과자를 사서 넣을까.."하고 고민 좀 했습니다...!
트친분께서 선물해주신 노트에 비발디 이름과 작품 적기.
트위터 안된다고 블스 찾아온 사람들아
가지마
여기 있어
역시 빨간 옷이 잘 어울리는 그 분...
어 고양이다
꼭 팔리길 바랍니당!
내향인이 말하는
'주말에 아무것도 안한다'는
'시간이 남는다'가 아니라
'아무것도 안함을 한다'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고양이와 스콘이 있는 카페
블스에서 처음 맞이하는 탕탕절 🔫🔫🙇🏻
트위터 사장의 생식기가 왜소하다는 말을 하지 마세요 저처럼 됩니다
24시간 하이라이트 피드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24시간 동안의 모든 한국어 포스트를 좋아요가 많은 순으로 정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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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무는 어느쪽으로 가시겠소?"
"블루스카이."
그들은 서로 쳐다본다. 앉으라고 하던 머스크가, 윗몸을 테이블 위로 바싹 내밀면서, 말한다.
"동무, 블루스카이도, 마찬가지 트위터 개발진이 개발중인 SNS요. 트위터스러운UI나 트위터리안이 우글대는 낯선 곳에 가서 어쩌자는 거요?"
"블루스카이."
"다시 한 번 생각하시오. 돌이킬 수 없는 중대한 결정이란 말요. 자랑스러운 트위터를 왜 포기하는 거요?"
"블루스카이."
진짜 블루스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