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일단 커미션부터 후딱하고 낙서는 시간되면 해야겠다..6월까지 얼마나 바쁠지 감도안오네 아
진짜 시작이라도 해야함..시작하면 진짜 금방하는데 시작이 일케 힘들다니
오늘 진짜로 커미션 시작해야함 담주에 끝낼려면
이센터 ps는 무슨 게임캐릭터 npc같은 조합이었는데.. 약간 말을 더듬는 시골강아지같이 생긴 귀여운 여자애와 쌔까만머리에 허얗고 작고 안경쓴 남자애와 레드립에 겁나 강하게생긴 중년 여성의 팀이었다
오늘 약간 게임에서 새맵 열린거마냥 새로운 일을 했더니 오랜만에 폐급된기분과 도파민이 싹도는 느낌을 동시에받음
오늘 직원중에 시골강아지같이생긴 귀여운 여자분이 있었는데 진짜 최고였다...
퇴근
오랜만에 일하다가 폐급된 기분 느껴봄; 전혀 모르겠다 다른일이라
오늘 티한장만 입고 일했다가 얼어죽는줄 알았네
뭐든 내가 좋아하는것이 그것으로 존재하고 있는 순간을 즐겨야겠다 싶네
아 울고싶다. 출근
아오이 진짜 무슨일이지...
영원한건 없구나
아매친 ㅋㅋㅋ돈이나 주고 말걸라고
혼자있는데 이어폰끼고 바닥보고있고 인상이 순해보이면 자주 걸리는거같음..
이번에 부산에서 한거: 딱하루 이케아 갔다가 바다보고 나머지는 먹고자고 영화보고 영상회하고 끝
요즘 일본 배대지 써본적이 없어서 가격이 얼마나 하는지 몰겟네..하
씹돼지 상태로 귀가중이라 더단백 36개 삼
すげえ顔してんぞやめてやれよ。
ぽこあポのメタモンの顔がツボって書いた。
까와이...
내가 번장에서 새벽감성으로 질러버린 이 두 아이가 이쁘다고 어서 말해.
어쩌구
러프끄으...ㅌ
🥹
돌싱이혼남(쩝쩝
역키잡 당할 아잣시 수 급하게 낋임
친한 애들이 하나둘 외국으로 떠나는구나
나 누워만 있었는데 5일이 지나갔다고 지금
1. 동네 사람을 납치한다
2. 블스에 가입시킨다
“인형인 줄 알았네”…야생 부엉이, 골동품점 선반서 ‘꿀잠’
n.news.naver.com/mnews/articl...
부엉이는 경찰이 도착해 구조를 시작할 때까지도 잠에서 깨지 않을 만큼 깊은 단잠에 빠져 있었다. 경찰관들은 잠든 부엉이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아 상점 밖 숲으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