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한겨레 성한용이야 이재명 편을 드는 게 한두 번은 아니지만.
반대로 말해 성한용이 편들었다는 건 그거 잘못된 방향이라는 소리죠.
중고등학교를 마산에서 다녔다. 4.19 직전에 있었던 3.15의거를 이제서야 경찰이 사과했다는 것이 놀랍다.
www.khan.co.kr/article/2026... 경찰 3·15의거 추모제서 66년만에 첫 공식사과…“역사적 민주화 운동” - 경향신문
이재명이는 송영길의 이 난동을 본인이 획책한 것이 아님을 명확히 밝혀야 할 것이다.
잡놈들이 진짜.
송영길이는 이재명이와 함께 대선 이길 생각이 없었으며, 자신들이 이기면 그게 정권교체라고도 했다. 이들의 동력은 오로지 문재인 공격 뿐.
이젠 내 자리 내놓으라고 강짜 놓는 것도 모자라 코로나19 백신이 사기라면서 문재인을 공격한다.
민주당은 이 자를 축출하지 않으면 동류로 간주받을 것이다.
왜 딴 나라를 화장실 휴지로 만드는 거야. 똥 쌌으면 네가 수습해.
지난 시장 선거 때에는 저를 뽑고 서울시민 됩시다 하는 놈도 있었습니다.
학위 같은 건 정말 의미 없어요. 대가리가 똥인데들.
문화/복지 예산이 쓸모 없고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놈을 장으로 뽑으면 안 되는데 정말 의정부도 서울도...
참고로 제 본명 한자를 해석하면 트레저 헌터입니다. (...)
파크골프장 짓는단 소리에 불법 예비비 600여 억 원 소식에 혈압이...(둿목)
의정부시의 도서 구입 예산이 현 시장 들어 6천만 원에서 2천 만 원까지 삭감되었습니다. 2026년에도 희망도서 예산은 아예 책정되지 못하였습니다.
'도서관 도시'를 표방한, 또한 문화도시로 선정된 의정부가 시장 하나 바뀌었다고 이렇게까지... 정말 처참합니다.
다문화 노래룸이란 말을 보고 잠시 이게 뭐지 하고 안 좋은 쪽 걱정을 했는데... 기기가 외국 노래도 지원한다 그런 것일 테지 생각 중.
그런 말은 일기장에, 란 소셜미디어의 유구한 핀잔 또한.
노무현을 지지자들이 오히려 지지자들이 안 믿고 분노했다면서, 이를 이재명을 비판하는 소리에 덧씌우는 사람들이 있다.
이재명이 노무현에게 했던 말을 기억하면 이딴 말은 못한다. 이재명 옹호를 위해 노무현을 언급하는 건 모욕이다. 이재명에게 쏟아지는 말은 저게 감당해야 할 업보다. 더 괴롭히고 더 힘들게 하고 더 견제함으로써 저 악랄한 자가 자기 성질대로 움직일 확률을 낮출 수 있는데, 어찌 아니 욕할까? 해야 한다. 이재명이 일을 잘 한 것처럼 보이는 건 이재명이 이재명 답지 않게 군 결과요 이상해 보인다면 그게 이재명다운 것이다.
그리고 보니 이번에 강의하면서 이름자를 한자로 쓸 수 있는 사람이 한 반에 한두 명밖에 없다는 걸 알고 당황했더랬다.
이름자는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당신이 어떤 삶을 살고 어떤 가치를 품길 바라는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글귀이므로 그 한자만큼은 쓸 수 있길 바란다고 해 주었다.
2024년 예술활동증명 신청자 68.3% 미승인
최근 2년간 승인율 절반도 못 미쳐
전문 예술인도 번번이 탈락
3월 문체부 주도 제도 개편 TF 출범
노후 시스템 개선·담당 인력 충원 논의
n.news.naver.com/article/310/...
코쟁이 쿠팡 대표가 일했다는 것에 '감동'씩이나 받았다는 사람들의 정신머리를 이해할 수 없다.
일을 하다가 과로로 심장마비로 뒈져야 쿠팡 노동 체험이지, 살아 있으면 그냥 하루 <체험 삶의 현장> 찍은 것 뿐이야.
자발적 노예들 너무 많아서 환장하겠다. 부모님들이 저런 애들 보시면 고무호스를 들어주세요.
안 그래도 'AI 발달에 따른 기준도 새롭게 검토한다'라는 대목 관련해 얼마 전 제가 예술인복지재단에 질의했던 것에 대해 답이 꽤 늦게 도착했습니다. 너무 피상적인 답이긴 합니다만, 오긴 왔습니다. 카드뉴스로 곧 정리하겠습니다만... 한 마디로 요약하면 이겁니다. '우리는 예술활동 증명을 복합적인 기준으로 한다'... 곧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서류와 수업준비에 치여서요...
아바즈에서 온 메일의 제목이 '티셔츠 때문에 감옥에 갇히다'다. 10년 전 넥슨이 벌인 '성우가 페미니즘 티셔츠 한 장 입었다고 목소리를 날린 사건'에서 남자들은 입을 모아 '퇴출이 당연하다'고 외쳤다. 그들이 원하는 세상이 이런 것이다.
개방형 AI ‘오픈클로’ 별명 ‘랍스터’
무료 설치 행사에 1000명 몰리기도
양회 거치며 보안 문제로 경고받자
이용자들 프로그램 삭제 행렬 이어져
수정 2026-03-13 15:28
AI 얼굴인식 오류로 무고한 여성이 수개월간 구금됨
AI 얼굴인식 시스템의 오작동 으로 인해 한 여성이 범죄와 무관함에도 불구하고 체포되어 수개월간 구금된 사건 사건은 노스다코타주에서 발생한 사기 사건 수사 과정 에서 AI가 잘못된 인물 식별을 한 것이 원인 피해 여성은 무고한 할머니
꼭 말로 할 땐 안 듣고 진짜로 패 잡아 족치겠다는 개 좆 같은 깡패 새끼가 대통령 되어야 움직이는 기업들을 보면서 짜증. 문득 중학교 때 '조선 놈들은! 패야 말 듣지!'라면서 학생들 두들겨 패던 수학 선생(한국인) 노인네 생각나. 그냥 위력시위가 만성화하고 정당화된 꼬라지.
방금 유월절 세미나에 대해 알려드리겠다면서 찾아온 사람이 있어 문 안 열어주고 가라 했더니 버티길래 목소리 깔고 "가십시오"라고 협박하듯 말했다. 말 섞기를 두 턴만에 끝내서 다행이다. 귀찮아... 찾아 보니 하나님의 교회란다.
여러분. 독립만화를 그리는 분들이 만드는 연재형 만화잡지 프로젝트가 크라우드펀딩 중입니다. 벌써 네 번째인데, 내일(3월 14일)까지 300만 원이 모여야 하는 상황에서 막 200만 원이 모였다네요. 100만 원을 더 채울 수 있게끔 힘을 모아주세요.
"연재형 만화잡지의 한정판 출간 프로젝트입니다. (중략) 각자 20페이지씩, 총 228페이지의 흑백 만화와 작가의 후기, 다음 회 예고 등을 담아 한 권의 잡지로 구성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 중 마지막 프로젝트입니다"
tumblbug.com/rough26
공천위원장이 튈 정도면 저기 곧 빠개지겠는데.
怪奇幻想とは全く関係ないし、この投稿は運営方針に反するのでお恥ずかしいのですが。ノーベル平和賞にデモを行った韓国市民が候補になりました。デモの際にライトスティックが使用されたのは「蝋燭なんて吹けばすぐに消える」に対してそれぞれの推しのライトスティックで「消えない蝋燭を見せてあげる」と示した行為、という文脈が存在します。文脈は大事ですね。
youtu.be/UNKWBMw01QE?...
도박중독자면 차라리 나을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 정치적으로 패배하고 밀려났다는 것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다가 노병으로 사라질 타이밍조차 완전히 놓쳤습니다. 그게 너무 처참해서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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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길 바란다.
그러나 이런 언급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물 밑의 움직임은 있었다는 이야기 아닌가. 더 밑으로 내려갈 데가 남아 있었나?
ipTIME 공유기 쓰시는 분들 업데이트 하셔야될듯. 오늘자 ipTIME 펌웨어 업데이트에 보안 패치 있군요
[펌웨어] ipTIME 공유기 펌웨어 15.31.6
iptime.com/iptime/?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