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물건이 왜 저러나 싶을 때엔 과거에 뭐라 지껄였는지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09.03.2026 07:25 — 👍 0 🔁 2 💬 0 📌 0저 물건이 왜 저러나 싶을 때엔 과거에 뭐라 지껄였는지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09.03.2026 07:25 — 👍 0 🔁 2 💬 0 📌 0죽여야 할 자들을 죽여야 한다.
09.03.2026 07:23 — 👍 4 🔁 1 💬 0 📌 0
NO ROOM FOR GENOCIDE
‘집단학살자에게 내줄 방은 없다’
숙박업소 운영자라면, 여러분의 숙박 시설을 평화의 안식처로 만들 것을 약속하세요.
sanctuariesofpeace.org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booking.xn--com-rg8l Airbnb를 이용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세요.
actionnetwork.org/petitions/e7...
실천에 동참하세요.
🌐 웹페이지로 보기
pal.or.kr/wp/no-room-f...
어떻게든 여자를 이겨 먹어야만 하겠는 놈들은 뭐 저게 사내새낀가 싶고 그렇습니다.
08.03.2026 10:03 — 👍 3 🔁 0 💬 0 📌 0
정말 굳이 해외에 나가서 한국은 좆 같아~ 에베베~라던 동족(국적 여하 차치하고)들을 이젠 덜 볼 줄 알았더니만...
별 거지 발싸개 같은 새끼가 자기는 외국인이라면서 한국인 전부를 희롱하고 자빠졌네요. 사람 잔뜩 죽여놓고...
* 사진 지우고 다시 적습니다.
5년 전, 일본에서는 스기타 미오라는 정치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폭력 피해자에게) 남자와 술을 먹고 기억을 잃은 여자도 잘못이 있었다"
"일본에 여성차별은 없다"
"LGBT의 권리를 인정하면 비 성소수자에게 '역차별'이 될 수 있다"
"남녀 평등은 절대로 실현되지 않는 반도덕 망상"
작년 오늘 서울 종각에 갔다가 마주했던 풍경에 대하여.
평화의 소녀상에 테러하는 이들도 마찬가지 정신머리겠지.
야구팬들 말만 들으면 타인이 얼마 받는다는 것에 그 가치는 잘못된 것이다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저렇게나 많은 것 같고, 그 대상이 야구선수에게만 해당되진 않을 거라는 사실에 참 우울해진다.
순혈주의와 실력주의에 발암물질을 섞으면 저런 사람들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날씨도 좋은데 #한국만화트리비아 한 번 읽어보심이 어떻습니까. 한국 만화판의 과거에서 현재에 있었던 소소한 미시사들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www.aladin.co.kr/shop/wproduc...
1990년대에도 미국 땅까지 가셔서는 굳이 텔넷으로 한국 망에 들어와서 한국어로 한국 좆 같고 한국적인 것은 없으며 한국인들은 등신이다-를 설파하려고 달려들던 동족 인듯 동족 아닌 동족 같은 놈들은 있었어요. 한국이 잘 되면 그게 이상하다는 듯 모든 걸 부정하던, 그럼에도 한국어로 말하는 걸 못 놓던 신기한 부류들.
해외에 나가 사는 게 도망은 아니겠지만, 자기 앞의 지옥조차 견뎌낼 엄두도 못 낸 채 다른 곳에서 그곳은 지옥이다~하는 사람들에게 해외행이라는 건 도망 맞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고 사냐면, 아마 괴로워서겠죠.
이재명이 대체 왜 그럴까라고 물음표 띄우고 계신 분들.
몰랐나요?
지나가며 본 기사인데 내용은 둘째 치고 아래 달린 댓글에 약간 식겁.
기사의 제목은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인데 달린 댓글이 "기자야! 기사제목을 이해가 되게 뽑아라!"다.
그게 이해가 안 되는 머리로 대체 어떻게 살고 있는 거지?(...)
에바 30주년 기념 영상이 유튜브에 풀린 연유란 게 좀 당황스럽네. 무단 촬영자들이 있었고 이걸 막으려다 X의 보고 시스템으로 말미암아 외부에 공개되선 안 될 코드가 무단 배포자 계정에 통보되었고 이걸로 데이터를 받은 놈이 그냥 뿌려버렸다고. 그러느니 그냥... 이라고 간 모양.
참... 사람의 작정한 악의를 상대하기란 쉽지 않다. 그도 그런데 이 정도면 X에게도 책임 소재가 있는 거 아닌가.
www.khara.co.jp/2026/03/07/2...
2026년은 넥슨의 페미니즘 티셔츠 사건이 터진 지 10년이 되는 해입니다.
너무 마음이 무겁습니다. 해결된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만치나 졸렬하고 사람 보는 눈 없는 이재명이가 속풀이를 감행하다가 비판 받으니까 깨갱거리는 게 참 볼썽사납다. 나는 둘째 치고 문재인 욕하면서 이재명은 할 수 있다던 사람들 표정이 너무 가관이라 쟤들 어쩔 거냐고 말하고 싶은 거다.
아니 뭐 말 자체는 맞아. 모두의 대통령이니 모두를 포괄해야 하는 것. 그런데 노무현과 문재인이 그러려고 할 때 그걸 비난했던 게 누군지를 잊으면 안 돼. 바로 너야 너. 그리고 통합 행보로 데려온 게 이혜훈이고 이병태면 뭐, 이게 어떻게 실드가 되겠어? 검찰도 실은 써먹고 싶은 거잖아? 야 인마.
환생경제 이혜훈도 모자라 문재인 조롱꾼 이병태 같은 걸 쓰는 게 통합이라고 우기는 건 좀 많이 나갔다.
지금 사람 불렀다가 이건 아니네 하고 불러들인 당사자만 박살나는 사단이 이어지는 것도 인사 참사의 분류인데, 꼬박꼬박 자신의 정적을 욕한 사람만 불러오는 건 기실 통합 행보를 가장한 속풀이에 지나지 않는 것. 이거야 말로 '대통령 됐다고 마음대로' 하는 범주고, 이재명이의 본질은 일베류 조롱꾼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너무나 잘 보여주는 행보일 뿐이다.
난 믿었다니까. 이래야 이재명이지.
여성의 날을 축하합니다.
페미니즘을 지향함은 결국 모든 약자와 소수자까지도 포함하여 모두의 존재와 함께 함을 지향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의 반인 여성은 그 지향의 시작점이며, 여성조차 배격하는 세상에서 그 다음은 없을 터입니다. 우연의 산물에 지나지 않는 구분은 우월의 증거가 될 수 없음을 우연히 XY 유전자를 받았을 뿐인 사람들은 뼈에 새기며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계여성의날 #국제여성의날
#여성의날
#InternationalWomensDay2026
#womanlifefreedom
큰일이다.
07.03.2026 08:12 — 👍 2 🔁 0 💬 0 📌 0똥파리 타령을 했던 이동형이나 김용민이 아직도 스피커 노릇을 하는 것 자체가 통탄할 일이다. 참으로 경멸스럽다.
07.03.2026 06:14 — 👍 2 🔁 0 💬 0 📌 0
아. 왕과 사는 남자 보면서 유해진 씨가 연기한 엄흥도가 초반에 화살 솜씨가 별로 없는 걸 보고(옆에서 훼방 놓았다곤 하지만) 봉오동 전투에서 맡았던 칼잡이 캐릭터랑 비슷하네 싶었다.
그 캐릭터도 원거리 공격은 영 안 되고 칼질로 왜놈들 썰어댔지.
"너를 좋아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너를 안 좋아한다던 사람까지 다 포함해서 시대가 너를 원하기 때문에 네가 지금 여기 있는 거야. 그러니까 너를 모두가 지켜 보고 있는 것이고, 함께 있는 거야. 그 마음으로 너도 언젠가 어른이 되었을 때에 지금의 너만한 사람들을 지켜보고, 응원하고, 도와주면 되는 거야. 너는 이미 많은 걸 많은 이들에게 받아왔어. (복지제도부터 크고 작은 마을 사람들의 호의까지)"
07.03.2026 04:15 — 👍 0 🔁 0 💬 0 📌 0
딸 이야기 하나 더.
언젠가 기부를 하고 교육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려면 너도 누군가에게 금전으로 베풀고 가르칠 수 있을 만큼 많이 벌고 또 많이 배워야겠지, 같은 꽤나 뻔한 소리를 해 주었다가...
"너도 알게 모르게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어. 또 세상이 너를 원해서 여기 서 있는 거야. 옛날에 조용필이라는 대가수가 킬리만자로의 표범이란 노래를 불렀는데. 거기 이런 가사가 나오거든.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21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업비트의 광고를 보며...
이북리더(...)를 출연시키는 것에 뿜. 광고 속 대사 완성도의 검수도 안 하는 놈들 걸 뭘 믿고 깔라는 거냐 싶어 뿜.
당장 며칠 뒤도 모르겠고 사는데 급급한 재미 없는 아저씨가 된 아빠의 뇌리에서 인생은 그냥 '될 대로 되라'지... 뭔 라면이야...
그래도 그렇게 이야기해줄 순 없었어.
딸이 물었다.
"아빠, 인생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
어떤 이야기가 듣고 싶어서인지 몰라서 잠시 멈칫했지만 라면이라고 대답했다. 각자가 좋아하는 면 굳기도 다르듯 모두의 인생은 각자의 지향점대로 살게 마련이니 모두의 '제 때'는 다르게 마련. 그러나 어떤 라면도 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불어터지고 식어빠지니 언젠가는 음식물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하기도 하지... 각자의 청춘 각자의 제 때는 다르고 가는 데엔 순서가 없고 언젠가는 끝나겠지...
그러나 그건 엄밀히 말해 임기응변이었고 솔직한 생각은 '케세라세라'였다.
코카콜라가 내놓은 2026년 월드컵 공식 캠페인곡이라는데 영상 보며 진짜 엉? 엉? 엉? 하고 있었다.
진짜 왕년의 스타잼 스타일로 버무려진 에바+마크로스7 보는 기분이어서.
서양식으로 만들어진 에반게리온+마크로스7...? 근데 아니 스티브 바이?!?!?!?!?!
www.youtube.com/watch?v=NWOA...
정확히는 왼손잡이보다 많은 사람들이 눈에 안 보인다면, 이 전제.
07.03.2026 02:10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