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또 군함도 소리를 내었냐... 9시간 강의
마치고 왔는데 이슈 따라갈 수가 없네.
누가 또 군함도 소리를 내었냐... 9시간 강의
마치고 왔는데 이슈 따라갈 수가 없네.
도착했군요! 재밌게 읽어주시길...!
04.03.2026 06:16 — 👍 0 🔁 0 💬 1 📌 0여러분 제 더위 사 가세요
03.03.2026 14:42 — 👍 1 🔁 0 💬 0 📌 0이걸로 뉴이재명은 공식적으로 오버쟁이 확정.
03.03.2026 14:14 — 👍 1 🔁 0 💬 0 📌 0이재명이가 눈치를 보아하니 이거 아닌갑다 했나 보지. 포퓰리스트는 여론에 예민해.
03.03.2026 14:12 — 👍 0 🔁 0 💬 1 📌 0
이재명이가 눈치를 보아하니 이거 아닌갑다 했나 보지. 포퓰리스트는 여론에 예민해.
정말 하루하루가 개좆같은 이재명 치세. 일이나 좀 해라.
능력이 있으면 싸가지는 안 본다는 게 이재명의 방식이라면, 그 싸가지에 상처 받은 모두의 괴로움은 고려 가치조차 아니라는 이야기다. 너무나도 게시판 키배꾼들 성정 아닌가. 논리만 맞으면 그만이지 예의는 위선이지.
03.03.2026 14:00 — 👍 1 🔁 0 💬 0 📌 0예전에 부모님이 뭔가 당첨되에서 신라호텔에 묵을 기회가 있었는데, 아침 뷔페를 먹으며 고급 호텔은 주스조차도 맛이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햇었다. 한잔 더 마시려고 갔을때 뷔페 직원이 채우고 있던건 제주사랑 감귤사랑...
03.03.2026 08:10 — 👍 63 🔁 97 💬 0 📌 4
이언주는 되고
이혜훈은 되고
이병태는 되고
민주진보 4당이 추진하자던 정치개혁 의제는 안 되나?
도대체 언제까지 이 꼴을 봐야 하나? 도대체 언제까지???
오타쿠야말로 다양성 그 자체이거늘 어찌하여 차별주의를 행하나. 아무 것에나 피씨 타령하는 놈은 오타쿠가 아니라 그냥 개다.
02.03.2026 21:37 — 👍 2 🔁 0 💬 0 📌 0
당장 한국의 상당수 남성 게이머들이 그냥 여캐 안이쁘면 무조건 pc라 하는거와 같죠
왜 이런 디자인이 되는지 고찰은 없고 포르노적 소비만 있죠.
일본쪽 글에 엄청 통쾌한 일본어 인용 봄.
'오타쿠는 본인 마음에 안 드는 디자인을 PC라고 우기는 행위를 관두길 바란다.'
이혜훈으로 노무현 조롱을, 이병태로 문재인 조롱을 했으니 다음엔 김대중 차례인가.
02.03.2026 21:25 — 👍 0 🔁 0 💬 0 📌 0
문재인 조롱도 하고 싶고 우파 티도 내고 싶고 사람 챙기기도 하고 싶고.
사고는 지자율 높을 때 쳐야 좀 묻힐 것 같지. 그치.
이 가운데 이병태 교수는 지난 2019년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정책에 대해 "치매인가? 정신분열증인가?"라고 했던 막말 논란이 불거졌던 인사다. 지난 대선 때 민주당이 이재명 캠프 영입을 추진했지만, 이 발언이 알려져 무산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 수석은 "사인으로서의 발언이었고 그동안 사법기관에서 판단도 있었다"며 "검증 과정에서 그런 판단을 넘어서는 법률적 하자와 결격사유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v.daum.net/v/2026030216...
***
정말 인사 한 번 기가 막히게 좆 같다.
app.manga-one.com/webview/v3/w...
일단 스크랩. 예전에 성범죄로 문제 됐던 <액터주> 작가도 필명 바꿔 활동하고 있었다고. 일단은 중단한다는데, 이 건 관련해서 쇼가쿠칸 측은 갱생과 교화, 치료의 효과에 대해 인정하고 기회를 더 주는 데에 동의할 것인가 아닐 것인가에 해당하는 문제로 판단했던 것 같지만 그게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아서.
카이스트 이병태가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이 정도면 상대가 씨가 마른 게 아니라 이재명의 눈 자체가 삐었다고 할 수밖에. 그간 문재인 세게 욕해줘서 고마웠다든가. 이재명의 졸렬함이라면 이게 다 필요조건일 수도 있다.
윤태호 작가님이 신작으로 <NEW일한>...유한양행 창립자 유일한 박사 이야기인 모양인데... 어감 살리려 하신 건 알겠으나 하필 뉴... 요즘 천지구분 못하는 '뉴이재명' 애들 때문에 신경 날카로운 마당인지라 약간 아쉽네.
mobile.newsis.com/view_amp.htm...
일전에 이 업체는 여자 가슴을 참치가 때려 출렁출렁거리는 걸 보여주면서 한국어를 찰떡같이 알아듣는다고 했다. 여자애들은 다 헐벗고 있었고. 마지막에 공 잡는 건 옷차림이 권은비 짝퉁이었어. 어떻게 봐도 인물이나 캐릭터가 특정되는 애로 엉뚱한 짓을 하게 시키면 그거 뒷감당은 어떻게 하려고 하는 걸까. 아니 게다가, 대놓고 대상을 학습시켰네.
난 이렇게 신기술을 동원해 온 힘을 다해 '야짤 제작용 나왔어요 남자 여러분, 여자를 벗겨주세요'라고 외치는 업체가 있단 게 진짜 신기하다.
드롭샷이라는 영상 제작 AI 광고가 이번에도 나를 뿜게 만들었다.
도대체 서울타워와 나미의 로우앵글샷이 대체 무슨 맥락으로 연결된단 말인가. 팔랑대는 치마 속으로 드러나보이는 허벅지만 강조될 뿐.
계속 말하는데 AI 생성 콘텐트를 부정할 수 없는 상황에서 AI 생성물의 함정으로 작동하는 게 '와 이런 거 만들 수 있어'에서 딱 멈춘다는 것. 저 그림에서 읽어낼 수 있는 건 이거 아냐. "원피스의 나미 닮은 2D 캐릭터를 서울 남산타워에 얹어서 팔짱 끼고 치마는 미니스커트로 팔랑거리게 그려줘" 동인지거나 야짤도 아닌 광고가.
양심이 있으면 추미애는 나오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니냐. 물론 양심이 없지.
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
한 때의 한총련 대학생들은 김대중도 독재자라고 했다. 노무현은 변절자고. 똑같은 워딩으로 문재인은 촛불의 훼손자란다. 그렇게 계속 갈아치워가면서 '안전한 적'에게 더 가혹하게 군다.
그 개 좆 같은 시대 정신의 끝이 이재명일 뿐이지만, 이재명이조차 본인은 이제 갑자기 뭔가 해탈한 듯이 모두의 대통령 타령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문재인 때는 왜 그리 좆같이 굴었나 싶고.
그 지지층이 언제 또 이재명을 적으로 돌릴까 궁금-하면서도 그런 때가 안 와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 다만 그저 문재인이 안타깝다.
뭐 이재명 지지자들 태반은 만약 상황이 반대였으면 저들이 윤석열을 지지했을 것.
결정적인 순간에 모든 민주적 절차와 승복에 대한 합의를 놓는 사람은 필연적으로 파쇼로 간다. 한 때 문재인을 지지했다 해도 마찬가지다. 한 때의 안철수 지지자들도 그랬다. 그리고 노무현 지지한다는 사람들 태반도- 많이 헷가닥 돌거나 분노에 차 실패자라고 낙인 찍는 데에 앞장서곤 했다. 왕년의 '노빠'들 상당수가 어디로 가 있게.
*1 이 부분을 언급하면 한동안 읍내에서는 대깨문 문빠 소리만 들었다
그러다가 몇 년 전 한겨레에서 문 대통령을 인터뷰한 것이 퍼지면서 좀 알려진 것 같은데...
그때는 안 듣다가...
*2 이 대통령이라도 검총 징계는 징계위를 통한 청구 외에는 못한다
당장 심우정이가 징계를 받거나 대통령의 명령으로 내쫓긴 게 아니라, 제 발로 물러나서 검총 자리가 공석이 된 것이고 지금도 공석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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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역사 왜곡까지 하면서 그러는 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들의 앞날에 뮨파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왜 윤빠가가 검총일 때 징계를 주지 않았는가
줬다
그리고 법무부차관이 당시 도망을 갔는데 징계위에 차관 필요하다고 해서 당시 법무부에서 요청한 인사 그대로 차관으로 임명했고, 그 차관 때문에 청와대가 덤터기를 썼다
문 대통령이 권력을 어떻게 쓸지를 몰라서 윤빠가를 내쫓지 않은 것이다
검총을 징계할 수 있는 것은 징계위를 통해 법무장관이 이를 청구하는 방법 밖에 없고, 대통령이 마음대로 징계하는 것은 분명한 위법이다*1
(503 당시 채동욱의 사례 참조)
아무튼 이재명이라면 어떻게든 했을 것이다
....???*2
지금 전쟁을 돌이켜 보면서 2017년 초를 강타했던 한반도 전쟁 위기를 떠올리게 된다
한반도 정세에는 관심도 없는 미국 정계와 신참 대통령 트럼프
북한의 김정은을 구워 삶아 전쟁의 불꽃에서 멀리 떨어뜨려놓은 문재인 대통령을 생각한다
그때의 지혜를 되살려 이 땅에 전쟁이 다시는 없게 하고, 더 나아가 인류 평화에 조금이나마 공헌할 수 있다면 그만큼 자랑스러운 일은 없겠다
<왕과 사는 남자>를 딸과는 못 보겠다 싶은 까닭이...
얘랑 가면 얘 분명 종일 운다.
장담하건대... 펑펑 운다.
아니 그리고 무엇보다도 당시는 조선의 도읍이 한양도 아니었고(!!!!). 한양 땅으로 재천도한 게 1405년이다. 1402년이면 개경이다. 평양에서 머무르고 있던 이성계가 '귀경'한 곳은 개경이고, 그 교외로 이방원이 맞으러 간 곳이 금교역이다.
근데 뭔 의정부 타령이야. 서울의 살곶이다리 타령도 웃긴데 의정부는 왜 한 술 더 뜨는 거야.
또 하나. 이성계와 이방원의 재회는 '화해'가 아니었다. 아들을 향한 반란에 실패한 이성계가 모든 걸 내려놓는 포기의 자리였지. 야사 이야기는 빼고서 봐도 말이지. 물론 야사가 재밌긴 하지만.
그러니까, 아래쪽 동그라미가 의정부. 위쪽 동그라미가 금천군. 심지어 이런 내용은 의정부시가 펴낸 의정부시사에서도 소박하게 반례 정도로 소개를 해놓고 있다. 우길 수만은 없어서.
그리고 의정부는 조선시대엔 양주목에 포함된 곳이었다. 그래서 역사로 끌고 들어오면 양주시가 싫어할 수밖에. 근데 자꾸 무슨 태종과 태조의 화해 타령을 붙여.
그거 서울 행당동의 살곶이 다리에도 똑같이 '여기가 화해의 자리'라고 온갖 이상한 조형물을 세워놓았다. 태조가 쏜 화살이 꽂힌 자리라고...
뭐 없는 도시인 거 이렇게 티낼 거야 진짜...?
“의정부시는 태조와 태종이 만나 화해한 왕의 도시입니다.”
아냐. 그거 여기 아니야. 아니라고...
태종실록 4권, 태종2년 12월 8일 정사2/3기사(1402년)를 보면 이렇게 적혀 있다.
"임금이 금교역에 나가서 태상왕을 맞이하고, 장전으로 들어가서 헌수하였다(上出金郊驛, 迎太上王入帳殿獻壽)"
금교역은 황해도에 있던 역참으로 금천군에 있다.
v.daum.net/v/202602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