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er_mü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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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elb.bsky.social

Wandern wie immer

39 Followers 57 Following 72 Posts Joined Aug 2023
9 months ago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그의 책을 밑줄 그어가며 읽었던 수많은 여성들에게 어떻게 이런 짓을 할 수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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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권영국 후보 "그 발언"에 즉각 인정 안 해줬다고 극우, 개혁신당 및 새미래 지지자, "우파페미"들이 둘러싸고 싸불 중인 모양이던데, 거기서 원론만 짚자고 혐오발언 맞지요 했다가 펨코남 의도대로 말려들어갔으면 (안 그래서 매우 잘했다고 생각함) 지금쯤 저 자리에 민주당 지자자들이 있었겠거니 싶어서 웃음만...그냥 동네북임 토론 내내 양쪽에서 불러다가 쟤가 이랬어요 선생님 저랬어요 선생님 수준으로 써먹질 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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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아우슈비츠에 대한 모든 과거의 논의들은, 이제 가자를 포함시켜 업데이트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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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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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국 “헌법에 토지공개념 도입…국회의원 500명으로 확대” - 아시아경제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는 26일 "(헌법에) 토지공개념, 먹거리 기본권, 식량주권과 지속 가능한 농업 원칙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이날 개헌·...

권영국 “헌법에 토지공개념 도입…국회의원 500명으로 확대”

입력2025.05.26 14:05

개헌·정치개혁 공약 발표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는 26일 "(헌법에) 토지공개념, 먹거리 기본권, 식량주권과 지속 가능한 농업 원칙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www.asiae.co.kr/articl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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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한겨레, 오마이의 30대 전후 (대체로/아마도 남성) 기자들이 이준석 팬보이인 것 너무 끔찍하네요.

하긴 심지어 민주당, 정의당(현 민주노동당) 안에서조차 이준석 팬덤이 있으니까. 이번 대선을 기회로 덜 떨어진 계급주의자 차별주의자 기회주의자 파시스트라는 걸 전국민에게 각인시켜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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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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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 오늘 잘하신다” 댓글이 왜 KBS 공식 계정으로 올라와? 한국방송(KBS) 유튜브 공식 계정으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응원하는 댓글이 작성돼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한국방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인 ‘케이비에스 월드 아라빅’ 계정은 지난 23일 열린 대선 후보 2차 티브이(TV) 토론 실시간 방송 댓글 창에 “문수 오늘 잘

이날 한국방송 쪽 설명을 들어보면, 해당 유튜브 계정의 권한을 가진 직원은 10명인데 모두 논란이 된 글을 작성하지 않았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비에스 월드 아라빅 계정은 유튜브에 글을 올려 “계정이 도용된 것으로 파악돼 현재 조사 중”이라는 입장을 남겼다. v.daum.net/v/202505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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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이거 미루면 이번 대선에 이겨도 다음번에 윤석열 V2가 나올겁니다.

차별금지법은 민주당이 앞장서서 나아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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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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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 대선에서 금지어가 된 ‘여성’ 초박빙 표차로 당락이 갈린 2022년 대선은 윤석열의 압도적 우위 구도에서 출발했다. 부동산값 폭등으로 민생에 대한 불만이 최고조에 이른데다 문재인 정부 초반부터 불거진 공정성 이슈가 젠더, 비정규직 등 사회적 약자 이슈와 뒤엉키면서 윤석열 후보가 ‘공정의 아이콘’으로

청년 여성이 앞장서 만들어낸 조기 대선에 막상 여성, 성평등이 사라지고 있다. www.hani.co.kr/arti/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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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로그인 풀려서 비번도 잊어버리고 그래서 그간 못 들어왔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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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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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에서 희망 본 오세훈, “서울시정 전반을 인공지능화” 선언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인 ‘딥시크(DeepSeek)’에서 “희망을 봤다”고 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정 전반에 AI를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오 시장은 7일 모든 실·본부·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AI와의 동행을 위한 정례 간부회의’를 열고 경제, 교통은 물론 복지, 건강 등 서울시정 전 분야에 대한 AI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

그냥 오세훈만 인공지능으로 바꾸는 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지 않을까?

m.khan.co.kr/articl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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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히틀러는 자신의 반란 재판을 정치선전무대로 만들었었는데 윤석열이 지금 그 짓을 하고 있다. 윤이 히틀러고 국힘이 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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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schneeglöckchen인데 왜 빠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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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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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구름 한 점 없이 맑아서 산책하기 좋았다. 중간중간 나름 인터벌 러닝으로 2.5킬로 가량 뜀. ㅋ 오늘 나는 내 Mii랑 똑같은 모양으로 달렸고, 길가에 설강화 Schneeglöcken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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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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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AI가 만든 아동 성착취물 소지만 해도 징역 5년... 세계 최초" | 한국일보 앞으로 영국에선 인공지능(AI)이 만들어내는 아동 성착취 이미지를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처벌이 가능해진다. 아동 성착취 문제와 관련, AI를 규

영국 "AI가 만든 아동 성착취물 소지만 해도 징역 5년... 세계 최초"
입력 2025.02.02 23:44

AI 생성 아동 성착취물 규제 법안 발표
"AI가 아동 학대에 스테로이드제 주입"
추가 정부 규제안 나올 가능성도 www.hankookilbo.com/News/Read/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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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헤이즐넛 알레르기가 생겼다는 사실을 좀전에 알게 되었고, 3월 건강검진 때 이번엔 반드시 알레르기 피검을 해달라고 해야겠다. 몇 년 전부터 꽃가루 생기고, 작년엔 복숭아, 체리 생기더니 이젠 너트류인가.. 집에 상비약 있어서 먹고 나아짐. 나의 경우는 기도/식도가 조여드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와서 간지러움은 나중에나 느껴지는 편임. 고양이도 그렇고;
이것도 노화인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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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트위터가 그렇더니 블스도 그런가. 왜 나의 친구분들 글이 안 보이는가,, 하고 궁금해서 찾아가보면 며칠 밀린 글을 읽을 수 있음. 진짜..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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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아니 뭔 성치훈(안희정 성폭력 사건 2차가해자) 같은 게 뉴스에 나와서 평론을 하고 자빠져 있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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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항상 나만 입체적이고, 다른 이들은 납작하다 생각하는 거, 지양하려 노력하고 정렇게 말하고 생각하는 사람들 안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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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예체능을 배우는 건 자랑인데(아무래도 문화적 자본이라), 독어, 영어, 수학 같은 교과를 배우는 건 쉬쉬하더라고요.
저도 아직은 애들이 학교 숙제는 알아서해가는 거 같아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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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학생 대표가 찾아가 그 선생님과 면담. 다음주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다시 얘기하기로.
그 다음 수업 시간에 서로가 서로에 대한 불만과 개선방안에 대해 얘기함. 선생님은 너네가 공부 못 한다는 얘기를 안 하려 노력하기로 하고, 아이들은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을 열심히 하기로 함.
선생님은 크리스마스 방학 이후 너네반을 안 가르치도록 하겠다고 자신이 그정도 영향력은 있다고 말함. 그러나 1월에 다시 가보니 여전히 들어 오심. ㅋ 로비에 실패했는지, 애들의 변화(?)가 마음에 들었는지 그건 알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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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아이들:아니 깜빡하고 안 가지고 올 수도 있는 거지 왜 그걸 숙제를 안 해서라고 아이를 매도하냐(여기서 ‘사실’은 그 친구는 진짜 숙제를 안 한 게 맞음:친구들도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음) 선생님과 싸우기(?) 시작. 수업이 끝나서 선생님은 성적에 반영하겠다고 하고 나감.
그 다음 시간인 담임쌤 시간에 그 선생님에 대한 성토대회가 열림. 담임쌤(30대 남성) 왈: 너네가 그런 선생님을 만나서 이런 경험을 하는 것도 좋은 배움이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 대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학교의 중요한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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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청소년네 반에서 문제가 됐던 경우 하나는 생물 선생님(50대 여성) 너네는 공부를 너무 안 한다. 예습은 물론 복습 조차 안 한다고 애들을 매번 긁었음.(그럴 수 있다 생각함)그러면서 갑자기 숙제를 성적에 반영하겠다고 함(이건 미리 고지한 게 아니라 안 된다고 생각함) 애들 폭발. 게다가 청소년 베프가 숙제를 안 가져 옴. 집에 가서 바로 이메일로 보내겠다고 함. 선생님 왈:니가 집에 가서 숙제해서 보내는 건지 어떻게 아냐. 인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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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이 나라를 보니, 나의 좁은 경험(내 레퍼런스는 내가 근무한 2000년대부터 2010대 중반이다. 내가 학교 다니던 시절이 당연 아니다) 기반한 거지만 좀 다르다. 교사의 권한이 훨씬 크고(반별로도 교사가 다르면 시험도 시험 시기도 다르니까) 책임은 덜 지는 듯.(문제가 틀린 게 있어 이의를 제기했는데, 그냥 유야무야 넘김:병가로 안 나옴:학기 끝남) 보호자들이 이메일을 보내고 전화를 하고 하는 경우가 적진 않지만, 다음에 반영하겠다 하고 끝냈음. 한국이었음 소송당했다. 진작에. 물론 이게 바람직하다 생각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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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그리고 어찌됐건 나는 교육과정이 정해진 한국 시스템상(독일도 이건 있다. 대부분 나라가 있다) 수업의 내용과 그에 대한 평가는 교사의 고유 권한이라 생각해서 이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학생/보호자는 정당한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평가방식이나 문제의 정오여부같은 그런 건 논의할 수도 있겠지만. 물론 이건 교사가 교육과정에 충실한 내용과 적합한 방법과 절차를 거쳐 평가했다는 가정 하에 하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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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내가 학교에서 근무했을 때까지(2013:서울 고등학교 기준)만해도 비교적 젊은 교사들까진 그럭저럭 , 그 때도 오륙십대 교사들 중에선 ’학생들이 감히 내 수업방식에 이의를 제기하다니‘하고 상상도 못할 븀둘이 꽤 있었으리라 생각된다. 그리고 애들도 보호자들도 수업 방식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건 거의 못 봤다.
정말 이상한 방식으로 수업을 하는 사람이 있긴 했지만( 프린트만 주고 자습시킨다던가 등) 그게 또 인문계 고교, 고3 교실, 이과 문과가 나눠진 시스템 아래에서 허용된 것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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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아비투어요. :) 제가 그래서 동네 아이 수학과외 해주고 있어요. 학교에서 너무 대충 배워서 예제 말고 다른 문제를 못 풀어요.. (학교 수업 충실히 듣고, 숙제 알아서 잘하는 “엄친딸”입니다) 다들 쉬쉬하며 과외 받고 있다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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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애들 학교 키오스크 베스트셀링 음식이 역시나 폼메스예요. 그거랑 초코쿠키,, 그걸로 밥 때우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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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방학은 안 줄이더라도.. Ausfall만 좀 줄이고, 대체 교사라도 좀 넣어줬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이 있습니다. ㅠ 저희 애들 김나는 좀 큰 규모라 덜한데 작은 규모 학교 들어보니 10학년도 예외없이 결강이 다반사더라고요. 사립이어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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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채점 기준이랑 수업방식 가지고 싸우더라고요. (진짜 놀랐어요. 고유권한 아닌가) 선생님이 너넨 공부를 너무 안 한다고 그래서 애들이 열받아 보이콧한다 그러고 ㅋ 근데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 해결됐다고. 저희 큰애는 그래도 좀 한국식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앤데도 자기도 나서서 얘기했대요. 잘 크고 있구나 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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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맞아요. 진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주면서 돈을 받아야지,, 독일 애들도 맛 없어서 안 먹는 걸 어떡하라고. 진짜 도시락/간식 안 싸주면 배고파서 못 다닐 거 같은데, 그거도 안 가지고 다니는 애들 있대서 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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