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랑 (도피함)

윤아랑 (도피함)

@vanap35y.bsky.social

100 Followers 32 Following 30 Posts Joined Jul 2023
1 year ago

아 아니네 ㅈㅅ ㅂㅂ

0 0 0 0
1 year ago

나만 또 트위터 안 되냐

1 0 0 0
1 year ago

블루스카이 검색 옵션 추가됐다는듯

언어: lang:ko
날짜: since:YYYY-MM-DD until:YYYY-MM-DD
멘션: mentions:아이디
링크: domain:URL

다 잘 작동하는군요. 괜찮네요

929 1,721 37 24
1 year ago

블스라고 쓰니까 블루스웨** 생각나서 좀 기분 나쁨

3 0 0 0
2 years ago

언젠가 정말 여기로 정착해야겠군

3 0 1 0
2 years ago

지금 또 트위터 안 되는 거 맞냐?

3 0 0 0
2 years ago

트위터가 안 됨
트위터가 안 된다고

1 0 0 0
2 years ago

(위에서 이어짐)

- 구독 취소율이 증가하면서 기업들은 해지율을 낮춰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음
- 그러나 디즈니, 넷플릭스, 게임 회사 등의 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는 대부분의 소비자가 자동 갱신을 이해하고 있으며, 즉각적인 취소 옵션은 기업이 고객을 유지하기 위해 할인을 제공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주장
- FTC는 규칙을 확정하기 전에 접수된 대중의 의견을 고려할 것

멜론 해지 할때 클릭수 세본 것 생각나는군요 7번 클릭 필요하던듯

2 9 0 0
2 years ago
Preview
The FTC wants to make it easier to cancel subscriptions just as streamer cancellations are peaking �... Trade groups for Netflix, Disney, and others oppose an FTC proposal that would make it easier for people to cancel streaming and other subscriptions.

Disney, Netflix, and More Are Fighting FTC's 'Click to Cancel' Proposal https://bit.ly/3XQSpGt

- 많은 스트리밍, 게임, 구독 서비스 업체들이 기업들이 구독을 가입할 때처럼 쉽게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FTC의 '클릭 투 취소' 규제안에 반대
- 이러한 기업들은 이 규제가 너무 비용이 많이 들고 모호하며,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 소비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과도한 공시를 요구한다고 주장

(계속)

0 8 1 1
2 years ago

블루스카이를 비계처럼 써야겠어

1 0 0 0
2 years ago
Preview
Tweet by @elonmusk “@ehikian @Scobleizer @IrenaCronin @enriquebrgn We’re deprecating Circles in favor of improved Communities & DM group chat”

블루스카이에 서클이 없어서 불편하셨나요? 이제 트위터에서도 없어지게 되었으니 안심하세요!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1677469629889798144?t=KRFkDxIpEw5B76qUsj1muQ&s=19

43 112 1 5
2 years ago

이게 뭐냐 ㅋㅋㅋㅋㅋㅋ

0 0 0 0
2 years ago

다들 우리 한국인 그정도 아닙니다 하는 반응인거 같아 웃기다

2 5 0 0
2 years ago

니네 하나도 안 웃겨

0 0 0 0
2 years ago

물질적 풍요가 1순위로 꼽힌 이유는 한국이 물질적 풍요 없이 가족을 안전하게 지키거나 친구 관계를 유지하거나 배움과 학습이나 자연 즐기기가 가능한 사회가 아니기 때문임

38 87 1 0
2 years ago

반면 기성세대가 청년층에게 돈이 없어도 가족이 안전할 수 있고 돈이 없어도 친구랑 놀 수 있고 돈이 없어도 배울 수 있고 돈이없어도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모범적인 모델을 보여준 적이 단 한번도 없음 기껏해야 온갖 고난을 겪고도 순진무구한 마음으로 헤헤거리는 불쌍한 불우이웃의 이미지나 배포했고 그런사람들을 비영리단체 광고에 올리면서 후원금 모금할 줄만 알았지...

19 41 0 0
2 years ago

생각해보면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SNS) 사이의 관계도 지금 일어나는 일과 어느 정도 비슷했다 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가입이 회원제로 이루어지진 않았으니까... 인터넷의 소셜리티가 그리 쉽게 무너지진 않을 거라고 보나 예전보다 많이 어려워지긴 할 것 같아

2 1 0 0
2 years ago

2020년대 글로벌 시장에 새로 등장한 SNS들의 'Social'이 이전 세대의 그것과 확연히 다르다는 게 과연 우연일까? 인터넷의 소셜리티가 종언했다는 진단은 한참 이르다고 생각한다만, 정보 과잉 속에서 온라인 언론의 멤버십 체제와 더불어 플랫폼 각각이 각각의 성채가 되어가긴 하는 것 같다

3 1 1 0
2 years ago

누구 초대장을 받았니 = 족보가 어떻게 되니 ☜ 이따위로 말과 생각이 전개되는 거 보니까 님들 대가리의 수준을 너무 잘 알겠네요

4 1 1 0
2 years ago

블스 가입 존나 안 되갖고 막 쓴 아이디인데 타이밍 안 좋게 가입되어갖고 아이디가 존나 구리게 되었음

2 0 0 0
2 years ago

보고 싶은 사람이 있지만 보고 싶다고 하지 말자

3 0 0 0
2 years ago

1 0 0 0
2 years ago

3월 14일 이래 처음으로 엄마가 콧줄로 하는 관습식이 아닌 직접 식사로 저녁을 드셨음

3 0 0 0
2 years ago

병간호도 안 해본 애들이 어떻게 인생을 알겠니 ☜ 요즘 이 상태임

3 0 1 0
2 years ago

뭣보다 욕을 좀 덜하고... 화를 좀... 덜내고... (자신없음)

0 1 0 0
2 years ago

나는... 트위터에서는 백날천날 개소리만 하고 살아서 여기서는 좀 멀끔한 소리만 하고 싶다... 물론 희망사항이다 (나 스스로도 그럴 수 있을거라 기대 x)

0 1 1 0
2 years ago

SNS에서 "S"를 빼야 하는 시대가 이미 성큼 와버린 건 아닐지 모르겠군

1 1 0 0
2 years ago

신발 꺾어신는 거 보면 약간 살의가 생김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