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페에서 만화. <시스타 레지스타>라는 만화인데, 원작이 오카다 마리여서 그런가 복잡한 가계도가 납득이 되고...
<벽람항로> 포미더블 피규어와 함께 도착한 <뱅드림> '로젤리아' 밴드의 기타리스트, 히카와 사요의 피규어. 요즘 로젤리아 극장판을 조금씩 보는데, 멤버 중에 제일 호감인 친구였네요. 그 뭐냐 약간 무뚝뚝하면서도 쌍둥이 동생에 대한 열등감이며...
피규어 제작사가 찍은 사진으로는 꽤 미려하다고 생각해서 게임(벽람항로)은 하지 않지만 사봤는데... 실제로 온 물건을 열어서 이리저리 살펴보니 상당히 가느다란 체격(목, 허리 등)에 비해 가슴만 너무 커서 부담스럽고, 이쁘다는 생각이 반감되더군요... 생각보다 아쉬웠던 제품.
살면서 할인 피규어는 많이 샀지만, 웃돈 주고 사기는 처음이다...
이렇게 추울거라면 차라리 남극이고 싶어... 남극 가고 싶다...
댄스는 잘 하는데, 솔직히 노래는 좀...ㅎㅎ 신호등 중 노란 친구가 노래는 잘 하든데.
파랭이는 맞는...(쿨럭)
나는 앞으로도 버튜버 갬성 이해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카미즈루 코스모(아이마스 계열 버튜버) 방송에서 내 챗 읽어주는 거 보고 좀 설랬더랬습니다... 은근 한국어도 잘 읽어주고, 케이팝 댄스도 곧잘 업로드하고...
얼마 전 친구에게서 공수한 오구리 캡과 타마모 크로스 햇빛 가리개. 블랙박스때문에 위치가 반듯하지는 않은데, 제법 존재감이 있습니다..
치하야 퍼스트테이크 착석...
지금의 제암교회와 기념비들.
저저번 주말에는 날씨도 좋아 화성 제암리에 다녀왔습니다. 네, 그 '제암리학살사건'의 배경이 되는 곳입니다. 교회 건너편으로는 '화성시 독립운동기념관'이 세워져 이 비극을 기리고 있습니다. 사진은 기념관 모습.
하기야 사약 먹고 돌아가신 분이니 제대로 대우받기는 좀 그랬겠고만...
한달 전쯤 서오릉에 산책삼아 갔는데, 이곳에 '장희빈(희빈 장씨)'의 묘가 있더군요. 미디어에서 화려하게 비춰지는 모습을 생각하면 꽤 단촐하다는 인상이었습니다.
1화 보면서 너무 학습만화 같은 느낌인가 싶어 말았더니... 오늘 밥애니로 시청해야겠네.
루리의 보석 볼까..
만화책 좀 털어내고 빈 자리에 들여놓은 <뱅드림> 친구들. 근래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마이고', '아베무지카' 중 학교 동창들끼리 모았습니다. 오른쪽 친구 스커트가 왜 다르냐면 얘는 중등부라..
요즘도 영춘권 단련에 열심인지...?
들어온지 몇달 되기는 하였으나 비교적 신입인 피규어. <아이돌마스터 샤이니컬러즈(샤니마스)>의 '미츠미네 유이카'입니다. 파래서(중의적 의미) 좋아합니다.
작중에는 없는 대사라고는 합니다만, 그 친구 맞습니다.
이번 마감으로 인한 정신적 보상으로 들여온 피규어. <길모퉁이 마족>에 등장하는 마법소녀, '치요다 모모'입니다...
이 야심한 시각에 트위터 또 터졌나
남극에 가고 싶어...(주기적 외침)
게임은 잠깐.. 오래 하지는 못했어요.
아... 맞아 이 친구가 추가되었는데 노래도 시원스레 잘하고 이래저래 맘에 들더라구.
트위터도 그렇고, 다들 나를 무슨 2등(또는 패배자) 컬렉터로 보는 것 같은데...(틀리지 않음) 그건 아니고, 주인공(플레이어) 캐릭터로 남매 중 택1해서 진행하는데, 그 여동생임.
엊그제 학원마스 신캐 새로 실장해서 마쯔리였다구... 피규어는 <젠레스 존 제로>의 주인공...
트위터 터진 김에 새로 들인 피규어 여기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