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한데 저기안함
20.12.2025 20:20 — 👍 8 🔁 4 💬 0 📌 0@ppizzadragon.bsky.social
가비지타임 준쟁준 형현 언쫑언 / 성인 *블언블XX!! 언팔OOO!!! 내가 구독하게해줘요* https://pizzadragon.postype.com/
저기한데 저기안함
20.12.2025 20:20 — 👍 8 🔁 4 💬 0 📌 02
11.12.2025 13:48 — 👍 17 🔁 7 💬 1 📌 1과일가게 냥이들
12.12.2025 06:55 — 👍 6 🔁 4 💬 0 📌 0쟁짝준.... 자각하고 일주일뒤 고백해서 사귐, 혹은 자각한날 뚝딱거려서 재유가 왜그러냐고 물어봐서 준수가 너 좋아하는 거 같다. 하고 사귐
준짝쟁..... 평생 준수만을 바라보고 준수가 행복했으면 됐다 하고 축의금 봉투에 수표를 넣어줌 그뒤로 연락 안받음
그곳엔 호랑이 머리가
일어났으면 그만 좀 만지고.
어어...?
그렇게 계속 만지면 나도 좀 그렇거든?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데
그 호랑이가 말하는 호랑이면 어떻게 하죠?
라는 내용의 전래?동화? 준쟁
세컷만화
12.12.2025 07:07 — 👍 6 🔁 4 💬 0 📌 0모사사우루스 사실 나도 좋아해
25.10.2025 17:32 — 👍 4 🔁 2 💬 0 📌 0준냥이 찌르면 푸우욱 들어갈 것 같음
내 팔에 준냥이 발톱도 푸우욱 들어오고
포타 유입 검색어...
...네?
재유 짜부 !!
26.10.2025 14:24 — 👍 11 🔁 7 💬 0 📌 0posty.pe/tib591
준쟁
성인 인증 필요
판타지 AU입니더
주의사항 확인하시고 ㄱㅊ으신 분만..
갑자기 재요한테 안대 씌우고 손 뒤로 묶어둔 즌스 던져주고 싶다
근데 진재요 살짝 변태지만 정상인이라 이 이뭐고 하면서 걍 풀어줄 듯
준수 손이 하얘서 그렇지 굳은 살로 글케 예쁜 편은 아닌데 진재유 맨날 준수 보고 손이 곱다고 함(콩깍지)
22.10.2025 06:49 — 👍 5 🔁 1 💬 0 📌 0복슬복슬 준쟁냥
24.09.2025 18:34 — 👍 15 🔁 11 💬 0 📌 1글고 지내다 보니 재유도 그걸 느낌.. 나만 보면 답지 않게 살갑게 군다니깐.. 하지만 내는 지금 당신을 모티프로 한 <검은 수컷 시리즈>를 벌써 3권째 발매해버렸다고.. 양심은 좀 찔리지만 어차피 저 남자랑 이웃사촌 이상으로 엮일 일도 없을 테니 그냥 미안한 마음 담아 더 친절하게 대해주는 재유.. 그러나 그럴수록 준수는 좋은 시그널로 오해하게 되는데...
21.10.2025 08:55 — 👍 10 🔁 5 💬 0 📌 0야설 작가 재유
그리고 그 옆집으로 이사온 준수
재유 한동안 슬럼프였는데 옆집 남자 얼굴 보고 삘 받아서 희대의 명작 집필하기 시작함
아무거또 모르는 옆집 남자.. 오며가며 가끔 말 섞은 바 궁금한 거 친절하게 잘 알려주는 옆집 남자(재유)에게 호감을 갖게 되다
머리감고 그냥 머리 흔들어가지고 물 다튀겨서 아니 흔들지말고 닦아야지;; 하고 닦아주기
춥다니까 갑자기 몸 딱붙여서 아아니 이럴때는 보통 옷을 입는다 … ///;
아침에 안일어날때 위에서 프레스하기
ㄴ 이건 인간준수와 다를바없어보이긴함
늑수인 준수
재유 귀가하면 꼬리 프로펠러됨
준냥이 재유가 가끔 귀찮게굴면 때릴듯이 하얀발 들었다가 챱.. 하고 볼에 꾹 누르면서 올려둠
…(귀여워 !!!)
웨애옭
그만하께 ㅎㅎ
이건 진짜 눈사람 (픽크루)
20.10.2025 04:04 — 👍 10 🔁 5 💬 0 📌 0아 못생기게 나왔다이가!
하면서 지우라고 했는데 준수가
왜? 귀여운데.
이래가지고 재유 자기가 저렇게 못생겼나 심각해짐(사진 못나온 거 맞고 준수한테 콩깍지 씌인 거임)
아 진짜 심각하네....하고 자기가 찍은 준두 사진 봣는데 걍 똑같이 아름다워서 심란해짐
준: 야 너도 내 상태 안좋을 때 찍어놨네
쟁: 니 눈엔 이게 그렇게 보이나!!!
준: 뭐야?
고얀이는 얼마전에 길에서 냥줍해온 깜냥인데
한쪽 앞발에 양말 신은 거나 새초롬한 눈매 같은 게 보면 볼수록 준스 생각이 나서 집에 데려왔을듯
그리고 신기한 게
하는 짓도 준스같이
불 안 끄고 잠들려고 하면 웅냐아 먀아아 울어서 깨우고
자기랑 안 놀고 동기나 선후배랑 전화하고 있으면 애애앩 매애애 웅냐아아 방해함
그래도 하루 끝은 언제나 냥발 만지면서 하루 동안 있었던 일 쟁알쟁알 얘기하는 재요
오늘은 준스랑 점심 먹었는데.. 전에 내가 사 준 파란색 니트 입었드라 ㅎㅎ
근데..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 있는 거 맞는 것 같다.. 요즘은 저녁만 되면 연락도 통 안 받고..
물어보니까 밤마다 어디 가는 것 같드라.. 애인 만나나..
그렇게 속상한 마음 쟁알대다가 눈물도 쫌 고이는데
그 순간 벌떡 일어나더니 응냐아 먀아아 냐아아 안절부절못하는 깜냥이
메이드복 입은 준스 치맛자락 속에 들어가서 **하는 도련님 재요
18.10.2025 07:40 — 👍 6 🔁 1 💬 0 📌 0환각을 보여줌으로써 정신공격을 하는 던전에 드가게 된 궁수법사 준쟁
이따 보자 하고 던전 들어갔는데 준수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야시시한 옷을 입은 진재유
근데 성준수 정신력 개높아서 영문을 모르겠고 불쾌하기만... 이럼
진짜재유면 몰라 가짜재유가 저러고 있으니까 기분 나쁘기만 해서 얼른 처리하고 넘어감
다음 방은 파티원이랑 같이 해야돼서 재유 기다리는데 바로 안 나오고 꽤 걸림
준쟁녀일 때.. 재유 보고 깨순이 라고 하는 둔수 ㅠㅠ ㅋㅋ 귀엽다..
16.10.2025 07:04 — 👍 6 🔁 2 💬 1 📌 0준쟁녀 고딩때부터 사겼으면 준수 성인됐을때부터 쟁녀 앞에서 난 그래도 너랑 결혼 할거니까. 난 언제해도 좋아. 난 항상 결혼생각 있어. 이렇게 말함 ㅋㅋㅋㅋㅋ
16.10.2025 07:28 — 👍 8 🔁 6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