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묘(黑猫)

흑묘(黑猫)

@felineblues.bsky.social

'어려운건 아니고, 시간만 좀 들이면 되는거야.' - 고양이 알티 많음. 프사본인. @felineblues.bsky.social

547 Followers 379 Following 1,984 Posts Joined May 2023
15 hours ago

잘 살고 계세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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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사진첩 정리하다가 고양이놈 화장터에서 마지막으로 찍은 누워있는 사진을 봤다. 영원으로 가기 전의 모습. 너는 언제까지나 귀여운 친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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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주변 누군가의 고양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단다. 고양이의 죽음은 누구에게든 참 힘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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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절윤 뭐야… 윤을 뎅겅!?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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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ago

시스템 설정에 12시간 쓰고 이제 빌드 됨 ㅠㅠ 처음부터 너무 꼬여있던 설정인데 혼자서라면 엄두도 못냈을 것을 에레렘 써서 진득하게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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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절윤 어쩌고 나오는데,
똥개가 똥을 끊지,
걔네가 윤을 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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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사장님~ 저 샤넬백 백마넌치 주세요~ 오처넌 할인권 적용 부탁드려요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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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그런 깊은 뜻을 모르고 제가 왜 이리 저렴한걸 주느냐 의심했네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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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샤넬백 5처넌 할인 받으면 오… 개이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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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ek ago

생일 쯤에 무슨 명품 브랜드 5천원짜리 할인권이 나한테 오던데, 이거로 명품 뭐 사라는거지. 쇼핑백 할인 받으라는 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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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북한에서 만들면
아바이 쫀득 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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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고영 빵뎅이 귀워워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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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어디 가면 이런 인형 눈 붙이기 알바 할 수 잇조... 저도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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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개성에서 찹쌀떡 만들고 ‘아바이 쫀득 쿠키’라 팔면 말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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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근데 북한이 개방하고 뭔가 수출시작하믄 남한에서 누리고 있는 한류 버프 받아서 같이 뭐 잘 팔지 않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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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북한에서 수출한 재료로 딸라 벌이를 시켜주는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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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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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픽시의 귀털이 너무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좋음
진짜 너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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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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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기는 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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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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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3일. 여름이가 중성화를 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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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아바이
쫀득
쿠키
- 짭퉁같은 작명이지만 나오면 먹어줄 용의는 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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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유언으로 이렇게 남기면 좋겠죠...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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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어차피 망할거라면 오늘도 히히덕 거리고 놀아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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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정말 세상의 문제들이 인공지능과 로봇을 통해 다 해결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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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eeks ago

365일 중 하루일 뿐이지만 그래도 새로이 뭔가 시작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유의미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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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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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굵기’의 오탈자가 난게 아닌건 알, 근데 정확히 ’굴기‘가 뭔지 몰랐음. 그래서 찾아보니 ‘벌떡 일어섬‘이라는군. 오늘도 하나 똑똑해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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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미쳤다… Eclipse 에디터 써야하는데 잘 모르니, 레거시 시스템 보기/디버깅/탐색 위주로 어떻게 학습할까 클로드에게 물어봄. 그랬더니 학습 커리큘럼을 던져줌. 그거 참고하게 markdown 혹은 pdf 파일로 줄 수 없냐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두둥.

해당 내용을 pdf 파일로 만들어내는 파이썬 스크립트를 작성함. 그리고는 지가 그걸 실행시킴. pdf 파일이 생성돼서 다운 받으니까 그게 실제 내용임.

그게 불과 3분 안에 일어난 일임.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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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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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 로고 중에 제일 친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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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아버지가 인삼주 담궈주신게 있는데, 그게 우리집 고양이놈 무지개 다리 건넌 다음 날이로구나.
한 잔 마시니까 시발 보고싶다. 우리집 고양이놈, 저기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잘 놀고 있으려나. 내가 넘어가면 츄르 한 보따리 사가지고 갈거다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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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새벽 잠결에 지금이 월요일 아침인가 일요일 아침인가 조금 헷갈려 하면서 일어났다. 토요일에 뭘 많이 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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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자기가 잘생기고 이쁜거 알아서 자신감 있게 춤을 추는 사람들, 진짜 멋있다는 생각이 들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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