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해야지 나도 이제..
왜 사람은 사랑을 할까 이별이 이리 아픈데
아아 왜 사랑은 태어나 이별을 만들었을까
그날 죽었어야됐어..
죽고싶
불확정성이 주는 불안감
살기싫다..
그냥 죽고싶다 어떤것도 나아지지 않을 거 같아
보고싶어..
걍 다 회피하고 살자하고싶음
사람답게 못사는중
나 잘못지내
나는 이제 더이상 사랑을 믿지 않을래
끝내자
사랑은왜 배신감이들까?
너무너무 죽고싶다
꿈도 죽음도 정처가없네
저에게 살아갈 이유를 주세요
죽고싶다
이제 그만 원망할게
다 부질없다
내가 어떻게 잘지내냐고
잘지내라며 걱정된다며 어떻게 잘지내
소리지르고 싶음
원망하는것도이젠지친다
연애고나발이고
응아니야응아니야
사랑에 빠진느낌
좆됨..
아진짜 이태원에서 노는거 개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