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 사람들도 해피뉴이어
사람 몰린 틈에 소소하게 알리는 블스 관련 팁 하나.
블루스카이 검색에 특정 단어가 뜨게 만들고 싶다면 무조건 조사와 띄어 쓰세요. 따옴표나 괄호안에 넣어도 됨.
예) '망고' 단어를 검색했을 때
망고와/망고는/망고를 등등<- 검색 결과에 없음
망고 와/망고 는/'망고'를<-검색 결과에 표시됨
한겹 더 바르고 만족하다
오늘 화장이 마음에 안들어. 쿠션 말고 파데쓸걸
비상행동 기자회견 기사 제목에 “법률상 탈옥”이라고 써둔 걸 읍내에서 보고 무릎을 침. 윤석열이는 부패한 판사와 검사의 도움으로 탈옥 중인 내란범임.
근데 리퀴드파데니까 이걸 매일 세척해야하면 난 내일 뭐 써야하지?
맞다 파데는 이거였음
피부화장이 잘되면 기분이 좋아
바이럴이라고 생각했는데 브러쉬가 정말 최고였어
공홈은 1650엔이었는데 배송비별도에 28000원은 에바..
전에 일본에서 샀던거 그때 기초는 샘플만 가져가서 혹시 부족할까 돈키에서 샀는데 오늘 아침에 쓰니까 생각보다 더 좋더라 젤이랑 비슷했는데 이거만 발라도 건조함이 없었음
얘들아 모바일게임만 하다가는 우울해진다고
#BrawlStarsMeeple
열었다가 다시 닫음 뭐부터 쓸지 고민좀 해야지
저 빨리 집에 보내주세요 추억의 복숭아 파우더가 저를 기다려요
스킨푸드 세일때 10만원어치 주문해서 배송만 기다리는중
혹시 비싼건가 걱정했는데 치로리라 안심함.
친구의 기념품
동생픽
얼었어
푸데데 고양이
일하다 고개를 올리니 달이 보였어
인어공주 마지막에 영혼을 얻은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불멸의 영혼을 얻을 기회를 얻은거였구나
집에 좀 오래된 안데르센 전집이 있었던거 같은데 안보이더라...아무튼 인어공주 읽으면서 계속 들음
간만에 도서관옴
입술에 2붕을 올렸다고 생각하면 좀 웃김
정말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립밤은 필요 없을거같은데...지속력은 정말 별로군. 덧바르니 별로라서 연하게 발라야 할거같은데 살짝발라도 확실히 색은 예쁨
어제 드디어 개봉함. 개봉하고 이 작은 립이 n만원이고 이렇게 많은 종이와 비닐등으로 포장된거에 약간 현타오더라. 지구야미안해
케이스도 예뻐. 남은 겨울동안 잘 써야지
...갑자기 깨달았는데 키트가 화장품보다 더 비쌌네?
예전에 여행갔을때 샀던 멀티오일인데 평소에는 헤어오일로 쓰다가 오늘 몇 방울 로션에 섞어 바르고 화장을 해봄. 직후는 괜찮았는데 무너지는건 투비컨티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