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귀중한 유물을 잘 보관할 능력이 없다고? 프랑스인들아, 말 좀 해 봐.
08.12.2025 03:38 — 👍 14 🔁 23 💬 0 📌 0누가 귀중한 유물을 잘 보관할 능력이 없다고? 프랑스인들아, 말 좀 해 봐.
08.12.2025 03:38 — 👍 14 🔁 23 💬 0 📌 0훔쳐간 문화재 반환을 해라. 인류 전체의 문화유산인데 보관할 능력도 없는 도둑국 프랑스가 훔쳐가서 꾸역꾸역 갖고 있다가 훼손시키는 짓 언제까지 봐야 해?
08.12.2025 03:35 — 👍 29 🔁 60 💬 1 📌 1신발 맞은 건 학살자일 뿐만 아니라 기후위기주범이기도 해서 (하나만 하지 않는)
27.09.2025 11:06 — 👍 1 🔁 0 💬 0 📌 0생각이 많아 보이는 곰순이🤔
27.09.2025 10:40 — 👍 19 🔁 3 💬 0 📌 0기후정의행진 모두 발언에서 팔레스타인 가자로 이어져 있다에서 시작해서 팔레스타인 연대로 마무리. 중간에 국제사법재판소 수배자 네타냐후 얼굴 사진에 신발 던지기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잠시 경찰과 마찰이 있었지만 시민분들이 대응함.
27.09.2025 09:10 — 👍 15 🔁 19 💬 1 📌 0오 이 판결 짱이다😀👍
22.09.2025 07:51 — 👍 13 🔁 37 💬 0 📌 0이로써 193개국 가운데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승인하지 않는 나라는 42개국밖에 남지 않았다. 캐나다·호주·영국·포르투갈에 이어 곧 프랑스·몰타·룩셈부르크·벨기에도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을 공식화하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승인하지 않는 UN 회원국은 고작 38개국밖에 남지 않게 된다. 한국은 이 수치스러운 38개국 가운데 유일한 1세계 후식민지 국가다.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을 언제까지 미룰 건가?
22.09.2025 00:52 — 👍 18 🔁 25 💬 0 📌 0내가 글쓰기를 시작한 건 작가로서가 아니었다. 직업이 문학인 사람으로 스스로를 규정할 생각 같은 건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내가 글을 쓰게 된 건, 내게는 유일하게 숨 쉴 수 있는 공기 같은 것이 글쓰기라는 아주 단순한 이유에서였다. 내게 글쓰기는 하루하루를 체계화하고, 내 안에 무질서하게 넘쳐나는 감정들을 정돈하고, 끝없는 폭풍 한가운데에서 잠시나마 고요한 공간을 만들어내는 방법이었다. 내게 글쓰기는 세상을 향해 난 창이 아니라 나 자신을 향해 난 창이었다. 그리고 내 언어라는 걸 갖게 되자, 마치 이 잔인한 행성에서 마침내 친구 한 명이 생기기라도 한 것 같은 기분이었다. 내 말을 귀 기울여 들어 주는, 사라져버리지 않는, 이 세상이 잠시나마 그 단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는 친구 말이다.
나는 나 자신에게 묻곤 했다. 아직도 글쓰기에 어떤 가치 같은 게 있니? 건물 잔해 밑에 시신들이 누워 쌓여 있는데 문장들을 쌓아올리는 일에 무슨 의미가 있니? 우리를 계속 굶기고, 우리의 고통에 계속 무관심한 세상에서 아름다움과 사랑에 관해 쓰는 일에 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고? 그럼에도 내 안의 무언가는 이런 붕괴에 맞섰다. 나는 그동안 많은 글을 썼다. 추방된 삶의 한가운데서, 굉음을 내는 폭탄들 아래서. 나는 잃어버린 아이들에 관해, 수의도 없이 죽은 사람들에 관해, 먼지로 변해버린 집들에 관해 썼다. 피로에도, 슬픔에도,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글을 썼다. 하지만 한 번도 배가 고픈 상태로 글을 써본 적은 없었다. 그러다 2025년 3월이 되었고, 굶주림이 내 몸 안에 거주하기 시작했다. 문을 노크한 게 아니라, 내 가슴을 강제로 열어젖히고 그 안에 영구히 자리를 잡아버린 것이다.
오늘 서제인 번역가님 (아랍어를 쓰는 가자 사람들이 학살자의 언어인 영어로 순화해서 소셜미디어에 올린 비명과 애원과 구조 요청 중 그야말로 간신히 살아 남은 메시지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일도 하신다고 함) 발언을 듣고 글을 찾아 보았다 en-movement.tistory.com/598
06.09.2025 10:00 — 👍 1 🔁 0 💬 0 📌 0“우리는 결코 떠나지 않는다” “가자시티 주민들과 함께 저항하자!”
“요르단강부터 지중해까지 팔레스타인은 해방되리라”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06.09.2025 08:55 — 👍 2 🔁 0 💬 1 📌 0시래기 비빔밥
시래기 비빔밥을 먹음
24.08.2025 05:20 — 👍 5 🔁 0 💬 0 📌 0이 더위에 너무너무 열심히 자식들 먹이는 제비 엄마아빠 ㅜ
29.07.2025 10:30 — 👍 64 🔁 45 💬 0 📌 3
worknworld.kctu.org/news/article...
“이주노동자 사업자 변경 자유 제한, 강제노동·인신매매·성착취와 직결된다” < 인권여성 < 민주노총 < 기사본문 - 노동과세계
팬에 볶은 고사리
고사리 파스타
시래기 파스타를 자주 만들다가 오늘은 고사리 파스타. 어머니가 와이리 맛있냐고.
12.08.2025 03:23 — 👍 3 🔁 0 💬 0 📌 0주말 아침 공원은 아주 한적하고 조용하다. 친구들 다 어디갔나 궁금한 곰순이🥹
09.08.2025 07:44 — 👍 27 🔁 6 💬 0 📌 0◁외국료리용어해설▷ 스빠게띠, 그라땡, 스시 • 스빠게띠 우리 나라의 마른국수와 같이 밀가루반죽물로 만든 이딸리아국수의 한 종류. 직경이 약 1.6mm인 가늘고 긴 속이 비지 않은 국수로서 가루에 물이나 닭알과 우유를 섞어 성형건조한 반죽물을 센 압력으로 압착하여 만든것으로 하여 씹는 맛이 독특하다. 가는 막대기모양의 마른 국수를 더운물에 삶아서 리용한다. 이딸리아에서는 전통적으로 여러가지 스빠게띠를 만들어먹는데 여기에 쓰이는 쏘스와 음식감의 종류 그리고 지역에 따라 그 이름을 이딸리아식스빠게띠, 나폴리식스빠게띠, 카레쏘스스빠게띠, 도마도쏘스스빠게띠, 해산물스빠게띠, 시금치베콘스빠게띠, 고기완자스빠게띠, 과일스빠게띠 등으로 부르고있다. • 그라땡 물고기나 소고기, 돼지고기 등을 미리 삶아서 쏘스를 친 다음 걸면을 로에서 구워 만든 프랑스료리. 가루치즈나 빵가루를 얹어서 굽기도 한다. • 스시 백미밥에 단식초를 섞어서 일정한 형태로 만들어 먹는 일본료리. 일본말로 즈시라고도 하는데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이 초밥을 먹으면 오래 건강하게 산다. 》는것이다. 스시는 새큼하면서도 달달한 맛이 나며 찌개가 따로 없이 먹을수 있고 소화도 잘된다. 기본재료로는 백미, 식초, 사탕, 소금 등이, 보조재료로는 새우살, 해삼, 문어살, 방어살 등이, 양념감으로는 매운냉이, 생강 등이 쓰인다. 일반적으로 백미밥을 되직하게 지어서 여기에 적당한 량의 사탕, 식초, 소금을 섞은 단식초를 골고루 뿌리면서 버무려 만드는데 방법에 따라 니기리스시(줴기초밥), 치라시스시(섞은초밥), 이나리스시(자루초밥), 하꼬스시(초밥), 마끼스시(말이초밥), 무시스시(찐초밥) 등 여러가지가 있다. 니기리스시는 도미, 방어, 새우, 문어 등의 살편에 매운냉이를 바르고 거기에 초밥을 한줌가량 놓고 싸서 빚어 만든것이다. 치라시스시는 소고기, 매화 등으로 만든 음식을 초밥우에 올려놓고 먹게 만든것이며 이나리스시는 김 같은 재료우에 초밥을 놓고 포개거나 봉지, 자루 같은데 초밥을 넣어 만든것이다. 하꼬스시는 일정한 크기의 나무곽에 초밥을 넣고 그무에 도미, 현어, 새우 등의 살을 놓은 다음 눌러 싸서 만든것이다. 마끼스시는 김, 절인갓잎, 닭알지짐 등의 우에 초밥을 펴놓고 꾸미를 놓은 다음 참대김발로 싸서 만든것이며 무시스시는 초밥과 여러가지 재료를 한데 두고 김에 쪄서 만든것이다.
북한 요리잡지에 나오는 글들은 다 재밌지만, 특히 외국 음식에 대한 것들이 정말 재밌다. 고기완자스빠게띠(미트볼 스파게티)가 이탈리아 음식으로 소개되는가 하면, 일본어 "스시"가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이 초밥을 먹으면 오래 건강하게 산다."라는 뜻이라고도 적혀 있다.
출처: 《조선료리》 제98호(2025년 제2호) 35쪽 cooks.org.kp/kp/index.php...
🍉집단학살, 기아학살 규탄하고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끼단식 한끼후원>에 함께해주세요! ~9/15까지 *️⃣ 단식하고: 팔레스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며 한끼 굶기 *️⃣ 후원하고: 절감한 식비를 가자지구에 후원 (하단 '후원방법' 참조) *️⃣ 인증하기: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참여했음을 공유 #기아학살중단하라 #Pot_banging_for_gaza ➡️ 후원방법 https://box.donus.org/box/adians/gaza-4th 에서 ‘계좌이체/무통장 입금하기' 버튼 클릭 우리 1005603863832 (사단법인 아디) 로 바로 이체하셔도 되지만, 이 경우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불가합니다 제안: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집단학살, 기아학살 규탄하고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끼단식 한끼후원>에 함께해주세요! ~9/15까지
*️⃣ 단식하고:
팔레스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며 한끼 굶기
*️⃣ 후원하고:
절감한 식비를 가자지구에 후원
*️⃣ 인증하기: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참여했음을 공유
#기아학살중단하라
#Pot_banging_for_gaza
➡️ 후원방법
box.donus.org/box/adians/g... 에서 '계좌이체/무통장 입금하기' 버튼 클릭
우리 1005603863832 로 바로 이체하셔도 되지만, 이 경우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불가합니다.
이어진 트윗 타래에 말씀처럼 다음과 같이 남겨주셨습니다 (시스템이 변경되기를!)
> 오해가 다소 있는 것 같은데 논바이너리'로' 정정이 된건 아닙니다 이분법적인 성별로 정정이 되긴 했으나 신청서에서 내 정체성이 논바이너리임을 밝히고! 성별정정이 되었다 까지 끌거온겁니다 그러니까 논바이너리로 성별정정하는건 여러분이 뺑이를 치셔야해요
한국에서 수술 없이 법적 성별 정정이 되었다는 소식을 봤고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고, 정말 축하드리지만… "논바이너리임을 명시하고 성별정정" 부분에서 좀 슬퍼졌다. 한국은 논바이너리 성별을 인정하지 않는다. 트위터 타래를 볼 수 없지만… "논바이너리임을 명시하고 성별정정"이 "여성"이나 "남성"으로 된 거겠지. 국가는 사람 성별이 "여성"과 "남성" 두 가지로만 되어 있다는 잘못된 전제를 폐기하고, 이분법 밖에 존재하는 성별들을 인정해야 한다. 주민등록번호부터 시작하여 성별 이분법에 기반한 모든 시스템을 바꾸어야 한다.
06.08.2025 13:36 — 👍 45 🔁 52 💬 1 📌 0
🍉집단학살, 기아학살 규탄하고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끼단식 한끼후원에 함께해주세요! ~9/15까지
*️⃣ 단식하고 :
팔레스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며 한끼 굶기
*️⃣ 후원하고 :
절감한 식비를 가자지구에 후원. 하단참조
*️⃣ 인증하기 :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참여했음을 공유
#기아학살중단하라
#Pot_banging_for_gaza
➡️ 후원방법
box.donus.org/box/adians/gaza-4th ‘계좌이체/무통장 입금
우리 1005603863832 (사단법인 아디)로 바로 이체 - 그러면 기부금영수증 발급은 불가
갈매기
코아티
살면서 샌드위치 강도를 두 번 당했는데, 도둑놈들이 귀여워서 별로 화가 나지는 않았다.
25.07.2025 19:24 — 👍 31 🔁 16 💬 0 📌 0살면서 제일 당황했을때가 언제냐면 음 좀 어이가 없는데
27.06.2025 15:21 — 👍 50 🔁 45 💬 1 📌 1동치미국수
백김치
백김치에 싸 먹는 동치미국수
15.06.2025 10:09 — 👍 4 🔁 0 💬 0 📌 0팔레스타인 평화 연대 프라이드 스티커 문구가 적힌 헝겊 “살아있으라. 살아남아 모두의 해방을 보자.” “Existence is Resistance 존재가 저항이다”
“존재가 저항이다”
14.06.2025 08:43 — 👍 24 🔁 9 💬 0 📌 0현수막 “국제형사재판소(ICC) 공식 인증 전쟁범죄자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를 체포하라!”
“국제형사재판소(ICC) 공식 인증 전쟁범죄자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를 체포하라!”
14.06.2025 05:16 — 👍 11 🔁 19 💬 1 📌 0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43차 긴급행동
14.06.2025 05:14 — 👍 4 🔁 1 💬 1 📌 0민주노총 단결 투쟁 무지개 머리띠 팔레스타인 평화연대 수박 배지
주요 준비물이 탄핵 집회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음
14.06.2025 03:33 — 👍 4 🔁 0 💬 0 📌 0오틀리 바리스타 귀리유 1리터 팩
잔에 담인 귀리유를 섞은 커피
오틀리 바리스타. 카페라떼용 우유를 대체하는 귀리유 제품 중에 비교적 이질감이 적다고 느낌.
11.06.2025 00:15 — 👍 0 🔁 0 💬 0 📌 0그레타 툰베리와 매들린 호의 동료들이 이스라엘 점령군에 납치됐는데 이럴 경우를 대비해 공개될 영상을 미리 준비해 뒀단 건 승선한 모두가 목숨을 걸었단 걸 의미한다.
09.06.2025 02:04 — 👍 48 🔁 87 💬 0 📌 0우리는 오늘 납치된 유럽인들의 이름과 얼굴을 알게 됐지만 같은 오늘 살해당한 수십 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이름과 얼굴을 모른다는 사실이 수치스럽고 화가 난다.
09.06.2025 03:18 — 👍 51 🔁 62 💬 0 📌 0그레타 툰베리가 활동가들과 함께 가자로 향하는 구호선에 오르며 한 말 “이 미션이 아무리 위험하더라도, 실시간 생중계되는 집단학살에 대한 전 세계의 침묵보다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09.06.2025 04:22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