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얘기해줘여
저 요새 스퀘어 코가 너무 갖고 싶어요
볼 생각 없었는디 다들 미쳤다구 깔깔 할래 급 보러 갔는데 나는 진짜 밸루였어 킴스ㅂㄷㅇ...
나 여전히 하나미치가 너무 좋타... 이러다 투디계의 장첸 되겠어
오늘은 진짜 이상하게 피곤했다.... 저녁 먹구 잠깐 자려고 누웠는데 그대로 세 시간을 잠;;;
나는 원래 바보긴 한데 진짜 어이없을 정도로 놓치는 부분들이 생겨서 아니 후유증 있어?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는... 그치만 그쪽으로 생각하기도 싫고 핑계 대기도 싫음
😙😙
저 오늘 호박 파이 사왔어요❤️
감사해요오
호야님 이거 혿시.... 온라인으로도 살 수 있아요?
근황 요약 (사실 <어파이어> 기대 안 했는데 좋았음)
국립중앙박물관에 토우 보러 왔는데 상서로운 동물 토기 중 멍무이 표정이 말도 안되게 긔여움
아 목 텁텁해 하루 종일
지긋지긋해 아주
어제 산왕전 보고왔는데 분명 영화 상영 전엔 포토존에 시합 개시라고 해놓고서 영화 상영 끝나니까 79:78로 스코어 걸어둔 동네영화관덕에 평소 nn배로 과몰입해서 같이 감탄하다 옴 ㅠㅠ
맞음😉
속 쓰린 건 둘째 치고 목이 칼로 저미고 바늘로 찌르는 것처럼 너무 아파서 코로나 새끼 진짜 주겨버리고 싶
호야님이 나보다 더 변태야
으아따 피곤하다 이번 주도 어케저케 막고 가는구먼(진짜?)
음청 기뿌다 심지어 세일했거든요 뿌듯
운동용으로 산 거지만 최대한 예쁜 양말이랑 찍어볼게요❤️
우헤헤헤💖💖💖💖😽
고민하다 흰빨 샀어...잘 사ㅆ다구 해쥬ㅓ...
신발 미끄럽단 핑계로 사고 말앟 어쩔 수 없지 꾸준히 해야게ㅆ닿ㅎ
그리고 물론 이게 가능한 건 딱 맞는 경력이 아니라도 다른 면으로 판단해줄 사람이 두 명이 있(었)기 때문이다
재밌지... 이 회사 입사 제안도 희한했는데 절대 안 하겠지 생각한 분야 하고 있고(이말 뇌절 천이백 번째) 그런데 기회 왔을 때 재고 따지기엔 점점 기회가 줄어들 나이란 생각이 들어서 일단 오케 했는데 뜻밖의 가능성을 발견했어
블스 진짜 간헐 간이 일기장처럼 쓴다
2. 새 회사 입사한 지 이제 8개월 됐는데(하 시바 왜 벌써 8개월) 내가 생각해도 못 하리라 생각한 걸 의외로 재미 붙여서 하고 있고, 팀장도 반년 지나서 짤막하게 평을 해줬는데 마케팅 감각이 있는 편이라 밸런스 잘 맞춰서 해보란 얘기 들었음. 나한테서 의외인 부분을 발견하는 해다. 물론 나는 여전히 내 메인 직무 스킬을 얻고 싶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