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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lonslo.bsky.social

13 Followers 13 Following 131 Posts Joined Oct 2024
1 year ago

저녁 먹는 중인데 식당에서 This Hell이 나와서 신나게 밥 먹는 중🎶

This hell is better with you
We're burning up together
Baby that makes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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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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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사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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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대의니 충심이니 하는 것들을 내세우지만 끝내 별 것 아닌 사소한 이유로 감정에 이끌린 선택을 내리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런 선택들 때문에 성공하고 또 몰락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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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갑자기 또 삼국지 생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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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독감이 슬슬 다 나아가니 이제 다시 광화문에 나갈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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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제목이 핸섬가이즈인데 영화에서 잘생긴 거 봉구밖에 없고 영화에서 똑똑한 것도 봉구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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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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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때문에 누워서 이것저것 보다가 <핸섬가이즈>를 틀었는데 봉구(강아지)가 너무 귀엽고 연기도 잘 한다ㅋㅋㅋㅋ 그리고 이 영화 대체 뭐하는 영화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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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한 2025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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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2024년의 마지막 날을 지독한 독감과 함께하다...... 내년에 얼마나 좋은 일들이 있으려고 이렇게 심하게 액땜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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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우와 아본님 멋진 글 너무너무 감사해요!! 글 너무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어요😍💕 하편도 기대됩니다! 두근두근하네용 태그도 넘 감사해요!❤️ 덕분에 오늘 좋은 하루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아본님도 따뜻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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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크리스마스를 집회와 행진과 함께 보내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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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고거전 트친분들 생긴 이후로 계정에서 유방(not 고려사람, yes 한고조) 욕하려고 할 때마다 혹시 고려 유방으로 착각하실까봐 유계라고 부르게 됨ㅋㅋㅋㅋ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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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승상'이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조조인 사람과 공명인 사람과 육손인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근데 생각해보니 나는 소하가 가장 먼저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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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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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사는 친구가 보여준건데ㅋㅋㅋㅋㅋ 관악구가 나보다 더 강감찬에 진심인 것 같음;; 전입신고를 하면 강감찬 삼행시를 보내주는 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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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심신의 안정을 위해 60~80년대 락 음악 틀어놓고 운동하고 단백질 섭취함 이따가는 뮤지컬 플리 들으면서 주말에 못한 청소도 하고 드라마도 볼 예정... 일상을 잃지 않아야 계속해나갈 힘을 잃지 않을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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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김밥 이제 없습니다!! 오실 분들 참고하세요! (4번출구 앞에서 아직 다른 분들이 여러 간식, 물품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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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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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역 4번출구 앞에서 비건, 베지테리안을 위한 김밥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채식 하시는 분들 오셔서 김밥 받아가세요! (일반 김밥도 있다고 합니다)

준비해오신 시민분께서 SNS로 홍보해달라고 하셔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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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오늘 광화문 다녀왔는데 확실히 여의도보다는 광화문이 집회 하기에 더 좋다... 길도 넓고 덜 혼잡하고... 사람 엄청 많았는데도 더 질서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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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네네 감사합니다!!🥹🥰 며칠 전부터 갑자기 추워졌던데 아본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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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모두들 천하를 얻기 위해 장량을 얻으려 했을 때 홀로 장량을 얻기 위해 천하를 얻으려는 생각을 품고 있었던 유계 놈... 그놈의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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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자라는 잠은 안 자고 "장량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라는 말이 당시 고대중국정치인들에게 가졌을 의미에 대해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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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굴레에 묶인 관계들이... 너무 좋아... 개인 대 개인으로 존재할 수 없는 관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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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내일 후회할 걸 알지만 일단 헛소리를 더 해야겠음 나는 모순으로 가득찬 관계들이 좋다 군신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영원히 군신의 굴레에 갇혀있어야 하는 관계들이 좋다 좋은 군주 좋은 신하가 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감정은 배제해야 하기에 가까워지려는 발걸음을 자제하고 다가오는 상대를 피해 물러나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관계들이 좋다 상대방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신념과 지켜야 할 것들이 있기에 상대방에게 매정해질 수밖에 없는 관계들이 좋다 상대방은 그걸 잘 알고 이해도 하지만 섭섭한 마음은 어쩔 수 없어서 갈등하고 고뇌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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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끝까지 소배압을 용서하지 못한 야율융서... 소배압이 패전한 사실도 소배압이 자신을 두고 먼저 세상을 떠난 사실도 도무지 용서할 수가 없어서 홀로 괴로워하는 야율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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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환생은 죽은 나이 기준이어서 현종 강감찬 야율융서 셋 다 동갑으로 태어나고 소배압만 8살 연상으로 태어나는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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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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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트위터에 올린 내용에 이어서)

전쟁이 끝난 후 불타버린 궐 앞 빗속에서 다시 마주했을 때도 바람직한 신하라면 황제에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간언을 올렸어야 옳은데, 그보다도 그 어린 황제를 끌어안아 주고 싶은 마음이 앞서는 것을, 그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실제로 황제를 끌어안고 함께 울었다는 것을, 병석에 누워 오래도록 골똘히 생각하는 강감찬.

그리고 몸을 추스렸을 즈음에는 이 나라를 위해서라도 황제를 조금씩 멀리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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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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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와 신하의 거리는 일정 정도로 유지가 되어야 한다, 그게 바람직한 군신의 모습이다, 라고 생각하던 강감찬이 현종을 만나고 자신이 더 이상 황제를 냉정하게 '황제'로서 바라보지 못하고 있음을 깨닫고 고민하게 되는 상황이 생각난다.

그리고 그게 이 때였다면... 황제는 고려를 위한 도구이기에 바람직한 신하라면 황제를 끌어내서라도 몽진을 떠나게 하기 위해서 문을 열 방법부터 찾고 차분히 대처했어야 하는데, 자신은 그 문 앞에 주저앉아 폐하를 부르며 울고 있었다는 사실을 문득 깨닫게 되는 강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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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김훈에게 "형 나 없이 살 수 있어?"라고 물어보는 최질과 최질에게 "너 나 없이 못 살잖아."라고 말하는 김훈... 현대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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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현대에 환생했는데 현종은 전생 기억하고 강감찬은 전생 기억 못해서 첫만남부터 틀어지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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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아니근데 전에 김은부랑 아는 사이였던 강감찬 설정 좀 좋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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