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첨부터 좀… ㅠㅠ 너무 답답해요. 지금 진짜 최적의 시기인데…
오늘 오신 이케아 기사님도 애기옷장 뒷부분 살짝까진거 보이지도 않는 부분.. 직접 이케아 쪽에 불량처리해주셔서 6만원 할인받게 해주심. 정말 살짝 까졌고, 조립하고나면 영원히 볼 수 없는 부분인데.. 감사합니다ㅠㅠ
남편 나한테 말도 안하고 올라와떠 이번주에 못올라올 줄 알고 우울했눈데ㅠㅠㅋㅋ 뿌잉.. 한국 롱디는 롱디도 아니다 ㅇㅇ…
ㅠㅠ 맘의 준비할 시간을 안주네요
아니 그런 것도 있군요?? 기운이 나는 것만 있는 줄 ㅇㅅㄹ
한국은 9시~14시 배달 예정이요 하면 공동현관문을 8시 57분에 벨 누르는구나 다들 적당히 합시다!!!ㅁ!!! 느림보는 맨날 놀람 ㅠㅠ
코리아로 와야혀요
흑 아직은 안그런데 아기 낳고 그럴거라고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저는 아침에 딱 손만 부어요. 한 두시간 후에는 괜찮아지고요.. 하지만 아기 만날 마음의 준비는 아직 안된 것 같은데 쩝 ㅇㅅㅇ!!
네 놀캘살던 시절에 결혼하게 되서 ㅋㅋ 봉봉님 이쁜 드레스 잘 고르시길!!><
아오 옛날이라 몇개 없네요 ㅋㅋ도움되시길!!ㅠㅠ
사실 2017년이라는 까마득한.. ㅋㅋㅋㅋ 여기 올리기 부끄러워서 메시지로 보내랴고 했는데 블스 메시지에서는 사진 첨부를 못찾겠네요..
새학기가 시작됐는데 나는 할일이 없네? 이 허전함을 달래려고 도서관가서 육아서들을 좀 빌려와봄
저도 이 브랜드 드레스 사서 시청가서 사진찍고(둘다 한국인이라 그냥 사진만 찍음ㅋㅋㅋ) 한국가져가서 결혼식때도 입었어용 ㅎㅎㅎ 세번째 네번째 너무 이뿐데방법 없나요ㅠㅠ!!! 가격도 디자인도 퀄도 만족이었습니다.
막달에 가까워지면 릴렉신 호르몬이 마니 나온다고 하네 그래서 그런지 저번주부터 손마디마디가 너무 쑤시고 특히 아침에는 약하나도 못뜯겠어 ㅠㅠ
오늘부터 주말부부 시작. 아마 빠르면 다음주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만나겠지. 한미 롱디보다는 훨씬 괜찮을거라 믿는다 ㅎㅎ
이란 종교 미치광이들 너무 싫고 하메네이 잘죽었다 싶지만 그게 또 투럼푸가 개입해서 죽는걸 바란건 아닌데… 바라보면 맘이 복잡한 국제 정세.
참신하네요ㅜㅠㅋㅋ
이번에 이사하고 가전가구들 사면서 느낀건데 한국은 이런 설치기사님들이 너무 고퀄 재능임;; 너무 서비스와 기술이 첨부터 끝까지 완벽하심. 진짜 한국 살기 좋게 만드는 이유중 하나인듯.
마블이 하늘나라에서 재밌고 신나게 뛰어놀아. 봉봉님과 남친분 덕분에 이곳에서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두분도 마블이 덕분에 그랬을거고❤️
이제 나는 잠시 애낳고 키울 준비에만 집중하겠다. 직업인으로서 해야할 일이 더이상 없다.. 신기해*_*;;
이럴때 빵만드는거 힐링 액티비티라고 생각해요. 생각도 정리되고 마음도 평화로워지고요. 도님 요즘 고민 많으실텐데 분명 가장 맘편할 방법 찾으실 거라 믿습니당!!
잘할 수 있어. 오늘 마감만 끝나면 당분간 나에게 마감은 없다!!
남편 또 감기기운 있다고 해서 내가 엄청 짜증내고 지금 약간 서먹해짐. 근데 임산부한테 세번째로 감기 옮기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진짜 팀플 빌런 같네
ㅋㅋㅋㅋ그쵸 우리때는 3월부터였는데!! 이제 안헷갈리게 1월생부터!!
흑 봉봉님 따뜻한 말씀 감사해요ㅠㅠ 다 잘될거라는 말 좋아하는데 잊고 살았네요. 다 잘될거라 믿습니다!!!
아 진짜 시기적으로 한국은 초등 입학이 1월이라 ㅋㅋ 1월생이 12월생보다 리터럴리 11개월 성장을 앞선다는 얘기였어요 ㅋㅋ 아이일때는 그게 차이가 커서 학교 적응에 차이가 크다고…?
1~3월이 성수기래요 ㅋㅋ 저도 임신하고 알았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비수기에(11-12월) 낳을걸... 아이들 학교 입학할때를 고려해서 그렇다고 해요. 연초에 태어난 애들이 발달이 빠르다고ㅋㅋㅋ
조리원이나 산후도우미 최대한 이용해봐야죠! 흑흑
제가 애낳는 시기가 성수기라(?) 집근처 조리원에 자리도 없고 겨우겨우 먼곳 예약하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그나마 산후도우미는 미리 예약해뒀지만 흑흑. 남편 방학 전까지 산후도우미 연장하려고요.
마블이 기운내자ㅠㅠㅠ 봉봉님도 힘내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