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냈는데 5월이라 너무 멀어서 그 전에 또 찾아야함
12.02.2026 00:00 — 👍 1 🔁 0 💬 0 📌 0@halfdoh.bsky.social
발효 중 엉망진창 와장창 변변한 어른이 되어보자
찾아냈는데 5월이라 너무 멀어서 그 전에 또 찾아야함
12.02.2026 00:00 — 👍 1 🔁 0 💬 0 📌 0일하기 싫어서 언제 놀 수 있는지 달력 보고 애인한테 놀기 신청함. 지난 십년이 항상 이런식이었던 것 같음ㅋㅋㅋ 놀 수 있는 빈틈 찾아내기
11.02.2026 16:20 — 👍 2 🔁 0 💬 1 📌 0진짜 웃긴건 막 신나서 꼬리 흔들면서 오는
것도 아니란거야ㅋㅋ 엄청 조용하게 와서 지그시 바라보면서 쓰다듬을 요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런 소리도 안냄
옆 사무실에 인간이랑 같이 출근하는 강아지가 가끔 혼자서 쓰다듬 받으러 우리 사무실 들어오는데 맨날 고영 만지는거보다 조금 더 센 정도로만 만지다가 오늘은 완전 반죽하듯이 찌부시키고 박박 만져줬더니 드러누워서 배까지 보여줬다ㅋㅋㅋㅋㅋ 개는 이렇게 만져야 하나봐
10.02.2026 16:54 — 👍 3 🔁 0 💬 1 📌 0동생 방학 기간이랑 겹치게 가느라 극성수기에 한국에 가게되었지만! 마일리지로 샀다 ㅎㅎ
10.02.2026 13:51 — 👍 0 🔁 0 💬 0 📌 0현재 기온 영하 20도라서 애인 학교 가는 길에 나 떨궈주고 갔으면 좋겠는데 몇시에 일어날까🥲 그냥 이 추위를 뚫고 가야겠지..? 휴
09.02.2026 13:22 — 👍 1 🔁 0 💬 0 📌 0내가 너무 진상인가? 뭔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는 것 같고 다들 복장터트리기 아티스트세요 뻐큐뻨ㅠ다 시부럴
28.01.2026 21:41 — 👍 1 🔁 0 💬 0 📌 0어차피 살거면 최대한 빨리 사는게 이득인데 통장 잔고와 월급이 협조를 안해줘서 사고싶은 것들 가격만 자꾸 멀어지네 비극이다
23.01.2026 15:23 — 👍 0 🔁 0 💬 0 📌 0왜 서터레서 받으면 커피를 더 마시게 되는지 사약 같아서 먹고 죽으려고 그러나
21.01.2026 18:30 — 👍 1 🔁 0 💬 0 📌 0오늘 상어가 5시 44분에 밥 달라고 깨웠다. 밤새 먹으라고 습식 한캔 까주고 잤는데 고래 상어 둘 다 입도 안 대서 고스란히 버렸다. 까다로운 기지배들 흑흑
19.01.2026 20:48 — 👍 1 🔁 0 💬 0 📌 0폭설 속에 기차도 멈추고 공사현장도 멈추고 모든게 멈췄지만 개집사들만이 멈추지 못함
15.01.2026 13:54 — 👍 8 🔁 1 💬 0 📌 0연휴 후 출근 이틀 차 진정한 새해가 시작 됨. 어떻게 귀신같이 알고 6:30 알람이 울리기 1분 전에 상어가 깨움😂 대체 어떻게 알았지? 심지어 연휴 전에는 7-7:30에 일어났는데????! 너란 고영 알 수 없다
13.01.2026 17:59 — 👍 1 🔁 0 💬 0 📌 0인간 둘 고영 둘 국제이민 조별과제 노션 페이지를 만든지 약 2년 만에 도마를 홀로 우주로 보내게되었다😌 글쓰기 과제있으면 생각만 하다가 마감 전날 써내는 사람인데 매일 구몬처럼 숙제 해야하고 강의 외에 랩도 있는 이과공부를 시작하심. 흥미진진
13.01.2026 15:12 — 👍 3 🔁 0 💬 0 📌 0연휴 끝 올해 첫 출근을 해냄
12.01.2026 14:40 — 👍 0 🔁 0 💬 0 📌 0스테레오타입으로 간다
10.01.2026 20:42 — 👍 2 🔁 0 💬 0 📌 0할 일이 있으면 저녁에 하는 것 보다 아침일찍 하는걸 더 선호하는데 인간기상=아침밥이라고 생각하는 상어고영 때문에 내가 일찍 일어나면 고영 아침도 더 일찍 주게되어서(귀에 피 날 때까지 울어서 다른 인간도 깨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 흑흑
08.01.2026 20:05 — 👍 2 🔁 0 💬 0 📌 1연휴동안 집에 오래 있어서인지 상어랑 조금 더 친해진 느낌. 이제 인간1도 학교 가서 집에 많이 없으니까 해볼만하다(?
08.01.2026 17:17 — 👍 4 🔁 0 💬 0 📌 0휴가의 끝이 보인다 울적
08.01.2026 16:06 — 👍 0 🔁 0 💬 0 📌 0저희 집에 살아요 신상 좋아하는 고영
05.01.2026 03:09 — 👍 1 🔁 0 💬 0 📌 0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됴르륵🥲
04.01.2026 19:25 — 👍 1 🔁 0 💬 0 📌 02026년
04.01.2026 19:24 — 👍 2 🔁 0 💬 0 📌 1오랜만에 고영 밥 양 계산했다가 250칼로리는 줘야하는데 185정도 밖에 안주고 있었다는걸 깨달았음! 거의 세끼 중에 한끼 굶긴거임!!! 인간은 맨늘 배 터지게 먹고 간식도 먹으면서..!! 흑흑 쏴리 마이 배드 맛있는거 많이 줄게
23.12.2025 23:04 — 👍 3 🔁 0 💬 0 📌 0말랑말랑 파생어
15.12.2025 21:40 — 👍 1 🔁 0 💬 0 📌 0말랭이는 말려서 말랭이일까 말랑말랑해서 말랭이일까 고구마 말랭이🥰
15.12.2025 21:33 — 👍 1 🔁 0 💬 0 📌 1당근에서 옷장 거래하려고 채팅하던 사람이 난데없이 가격 후려치고 어이없게 말해서 똑같이 재수 털리게 답장해줌😅 이런 어른이 되아버렸다 ㅎㅎ....
09.12.2025 14:40 — 👍 1 🔁 0 💬 0 📌 0두번째 사진 너무 좋아
01.12.2025 20:45 — 👍 3 🔁 0 💬 0 📌 0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물건들을 끼고 사나 추억이 있는 물건들 어쩌고 최대한 다 정리해야지
30.11.2025 07:48 — 👍 4 🔁 0 💬 0 📌 0기력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는데 눈발 날리고 사람없는 골목길에서 오밤중에 차에 박스 싣는 사람이 있다? 바로 저였습니다😂
30.11.2025 07:46 — 👍 2 🔁 0 💬 0 📌 0이사 지긋지긋하다 체력, 경제력, 인간성을 동시에 시험하는 이벤트 아닌지😭
30.11.2025 07:29 — 👍 3 🔁 0 💬 1 📌 0여섯시반에 일어나서 이사 시작했는데 오후까지 하고도 자잘한 짐이 남아서 이사하게 될 줄 모르고 예매해둔 공연(8-10:30) 갔다가 다시 짐 챙기러 갔다 마치라잌 야반도주 심지어 눈까지 오기 시작...
30.11.2025 07:26 — 👍 4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