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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수박

@supark0719.bsky.social

블친수집중 당신의 어른 블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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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수박수박 (@supark0719.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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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타듀밸리 200시간만에 완벽 달성햇어요

01.03.2026 16:34 — 👍 0    🔁 0    💬 0    📌 0

글자로 도피하면 안 될까 아니면 영화도 좋아 그것도 아니면

01.03.2026 16:32 — 👍 0    🔁 0    💬 0    📌 0

요새 잘 듣는 노래로는 take me home country roads가 있는데 가사 중 almost heaven이라는 부분이 참 맘에 든다 그냥 천국도 아니고 거의 천국이라는 게 좋아 이유는 나도 모르겠지만

01.03.2026 16:31 — 👍 0    🔁 0    💬 0    📌 0

하정우씨도 뭐 터진 거 있나? 좀 조은 느낌이셧는데

01.03.2026 16:30 — 👍 0    🔁 0    💬 0    📌 0

삼일절을 맞아 암살을 봣는데 이런 독립운동 영화 보면 일시적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강해지고 일본이 싫어진다… 그냥 기분이 굉장히 안좋아져

01.03.2026 16:29 — 👍 0    🔁 0    💬 0    📌 0

알바면접봣는데 떨어진 것 같다
신규는 어디서 경력을 쌓나요

01.03.2026 16:27 — 👍 0    🔁 0    💬 0    📌 0

깻잎무침-!!!!!! 이럴수가 정말 즐거웟을 것 같은데… 다음 기회를 노려봅시다!!!

01.03.2026 07:21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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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거센 비바람에도 지지 않는 장미처럼 강합니다.
모든 여성의 성취가 온전히 존중받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오는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RT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요🥖

3월 5일 자정까지 해당 트윗과 크레페 블루스카이 이벤트 게시글이 한 번씩 RT될 때마다 100원씩 모아서(최대 10만RT까지) 한국여성의전화에 기부 예정이에요. 한국여성의전화는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보장하고 여성의 주체적인 참여를 지원하는 활동을 해요.

한국여성의전화:
hotline.or.kr/home

01.03.2026 03:50 — 👍 135    🔁 590    💬 1    📌 2

나 우리 엄마 눈동자 진짜 예뻐서 조아하거든 근데 안타깝게도 난 아빨 닮앗지 뭐야

01.03.2026 04:26 — 👍 1    🔁 0    💬 0    📌 0

ㅠ.ㅠ 푸님이랑 놀앗으면 진짜 재밋엇을 텐데

01.03.2026 04:26 — 👍 1    🔁 0    💬 1    📌 0

우히히
짱 잘 만들엇죠!!! 저도 만들고 정말 맘에 들엇지 뭔가요

28.02.2026 11:00 — 👍 1    🔁 0    💬 1    📌 0

그냥 모두가 바보하면 안 되는 건지 참 여럽네여

28.02.2026 09:40 — 👍 1    🔁 0    💬 1    📌 0

망개떡이에요!!! 떡먹다가 와 이거다!!하고 막 짜냇어요

28.02.2026 09:39 — 👍 2    🔁 0    💬 1    📌 0

아닐시죄송

28.02.2026 08:46 — 👍 0    🔁 0    💬 0    📌 0

블스 오면 말투가 꽈리님이랑 비슷해지는 것 같아

28.02.2026 08:46 — 👍 1    🔁 1    💬 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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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식커에 냇던 캐
엠즤할머니 컨셉으로 만들엇다지요

28.02.2026 08:46 — 👍 1    🔁 0    💬 1    📌 0

아이스크림 먹을까 말까

28.02.2026 08:44 — 👍 0    🔁 0    💬 0    📌 0

요새는 여기도 주식 저기도 주식 얘기뿐 주식 안 하면 바보되는 세상이라는데 난 원래도 바보라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

28.02.2026 08:44 — 👍 1    🔁 1    💬 0    📌 0

나를 귀여워하는 사람을 귀여워하기

28.02.2026 08:43 — 👍 1    🔁 0    💬 0    📌 0

어제는 아빠 친구분의 따님과 밥을 먹었다 그녀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으며 나도 밥이나 퍼먹었다 그렇다 우리는 초면이고 우리가 같이 밥을 먹어야 한다는 걸 12시간 전에야 알게되었다 나도 그도 일정이 있었는데 대체 왜 이 식사자리를 급히 만든 것이며 왜 둘만을 부른 것인지 어쩌다 이런 상황이 펼쳐진 것일까 도통 이해할 수가 없었다만 밥이 비싸고 맛있었고 용돈 주셔서 그냥 그러려니 했다

28.02.2026 08:42 — 👍 1    🔁 0    💬 0    📌 0

엄마 말 듣지 말걸 하는 나날들이 계속된다
엄마가 틀린 건 아냐 살아봣더니 이 정도 날씨엔 옷 세 겹입는게 딱 좋았고 그래서 너도 좋았으면 싶어서 세겹을 입힌거지 근데 난 두 겹만 입어도 더운 사람이엇던 거야 쪼오끔만 일찍 깨달앗으면 좋앗을걸

28.02.2026 08:33 — 👍 1    🔁 0    💬 0    📌 0

시간은 돌릴 수 없다니

28.02.2026 02:55 — 👍 1    🔁 0    💬 0    📌 0

그냥 아무렇게나 막 해봤어야 했는데

28.02.2026 02:55 — 👍 1    🔁 0    💬 0    📌 0

내 멋대로 할 걸

28.02.2026 02:54 — 👍 0    🔁 0    💬 0    📌 0

시간을 돌리고 싶어
그때 돌아가지 말걸

28.02.2026 02:54 — 👍 0    🔁 0    💬 0    📌 0

트친한테 편지를 썻거든 근데 새벽에 쓴 거랑 아침에 쓴 거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다시 써주고픈데 이미 부쳐버렸어

28.02.2026 01:32 — 👍 2    🔁 0    💬 0    📌 0

물론 가끔씩 우와 정말 좋다!! 으 정말 싫다!! 하는 것들이 있긴 한데 음 아닌가 나만 이렇게 생각하나

28.02.2026 01:31 — 👍 2    🔁 0    💬 0    📌 0

생각해봣는데 난 호불호가 없는 것 같아 웬만해서 다 그러려니 하는 것 같고…

28.02.2026 01:29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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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씨피러

28.02.2026 01:28 — 👍 3    🔁 1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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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찍어봣는데 잘 나왓나요?

26.02.2026 10:26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