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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애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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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고양이애 순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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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지나고만 침대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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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나사에서 올려준 사진들 중 진짜진짜 취향인 것들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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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방석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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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잘자고 밥도먹어서 기분 ㄱㅊ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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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의 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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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고
모든빛을흡수한다
흰고
모든빛을반사한다
멋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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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애 쿨쿨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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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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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느르 묘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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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한테 뽑기로 뽑은 벌레를 줫는데 화분에 붙여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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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햇구요
재밋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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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옳아요
고양이: 아옳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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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에서 자다가 나오면 털 쓸려서 이런 상태가 됨 부들부들 따끈따끈 삐죽삐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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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가 나를 쫌 좋아하는지 문득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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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를 재우고 저녁을 먹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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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분이 좋지 않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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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반죽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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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약간 기분이 좋지않아보임
계속 찡얼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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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떡이 아주 조그맣게 잉잉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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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를 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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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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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왜너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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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란거 첨보는데 뭔가 되게 파스스..한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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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식물이 왓어용
콩란을 먼저 만들어봐야지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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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랑 머리를 합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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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 새를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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