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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ka.bsky.social

L. 3n 타지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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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huaka.bsky.social on Bluesky


어휘력이 부족해서 너무 좋다라는 말 밖에 못해🥹

20.01.2026 11:38 — 👍 1    🔁 0    💬 0    📌 0

위국일기 애니 너무 좋다ㅠ 원작 너무 잘 살렸어ㅠ

20.01.2026 11:35 — 👍 2    🔁 0    💬 1    📌 0

블스에 플텍이 있다면 열심히 쓸 의향 200% 있음. 플텍 주시면 안될까요.

15.01.2026 23:34 — 👍 5    🔁 0    💬 0    📌 0

이사하고 아깽이가 둘째로 들어오고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첫째는 둘째 엄청 싫어했는데 이제 겨우 익숙해진것같네요ㅠㅋㅋㅋ 미카님은 별일 없으시죠?? 증말루 오랜만에 연락하네요ㅠ

23.04.2025 12:28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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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집에 와서 요즘 육묘로 바쁘고 일도 바쁘고 사람다운 생활 유지하느라 바쁘다. 다들 어른이 되면 이렇게 바쁘게 사는건가🤔

22.04.2025 01:33 — 👍 6    🔁 0    💬 1    📌 0

올해 한국 들어가긴 해야하는데 언제가지. 예전엔 한국이 정말 가깝게 느껴졌는데 코로나 이후로 이동하는 게 심적으로 멀어진 느낌. 아마 티켓 가격이 소시민인 나에게 부담스러워서 그런듯해.

19.02.2025 05:55 — 👍 7    🔁 0    💬 0    📌 0

그죠!!! 여긴 다 좋은데 플텍이 없어서 아쉽습니다ㅠㅠ

07.01.2025 09:46 — 👍 1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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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지경 꾹꾹이 캣. 못생긴 각도이지만 콩깍지 껴서 그런지 그냥 귀엽네😌

24.12.2024 12:56 — 👍 23    🔁 9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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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실로 꿰매면 확실한데 안해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라며 고민하시길래 ’안하고 싶읍니다!!!!!‘의 결과. 내일 또 병원 오라는데 아 연말에 이게 모람🫠

23.12.2024 01:17 — 👍 5    🔁 0    💬 0    📌 0

습윤밴드 뙇 붙여서 어찌저찌 지혈은 했고 큰 상처는 아닌데 힘껏 썰어서ㅋㅋㅋ 혹시나 해서 병원 왔네요😂 다정한 말씀 감사해요🥺🤍 주석님은 한 주 별 일 없이 시작하시길 바래용

23.12.2024 00:05 — 👍 1    🔁 0    💬 1    📌 0

월요일 아침부터 바게트 썰다가 손을 다쳤다. 피가 많이 나서 애인도 잠깨고 나도 잠깨고^^… 병원 가봐야 할 거 같은데 내 연차아

22.12.2024 21:53 — 👍 6    🔁 0    💬 2    📌 0

이제 슬슬 이사 준비를 해야해서 앞으로 안 쓸 작은 가구 등등 수거 신청하고 집 앞에 두고 왔는데 힘들다… 고작 5개 버린다고 치우고 정리했을 뿐인데 저녁이 끝나간다ㅠ 본격 이사는 어떻게 하지ㅠㅠㅠㅠ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돌리고 지침ㅠ

18.12.2024 13:28 — 👍 8    🔁 0    💬 0    📌 0

월요일인데 이렇게 피곤할 수가 있구나? 오늘은 정시퇴근해서 운동해야겠다ㅠ 몸이 너무 무거워.

16.12.2024 03:40 — 👍 7    🔁 0    💬 0    📌 0

오늘 회식 다녀오면 남은 건 3개다!!! 반으로 줄었다!!!! 힘내야지🫠

06.12.2024 03:38 — 👍 2    🔁 0    💬 0    📌 0

애인이랑 어제 아침 출근한다~ 잘 다녀와~ 이후로 서로 제대로 된 대화를 못하고 있다. 우리 같이 사는데ㅋㅋㅋ 서로 자는 모습 밖에 못봄. 심지어 오늘 내일은 내가 회식이라서 집에 들어오면 바로 자겠지ㅠ 대체 이건 무슨 삶이죠? 현대인하기 너무 힘들다.

05.12.2024 02:25 — 👍 6    🔁 0    💬 0    📌 0

어제 계엄령 속보 본 이후로 계속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아파^^ 일단 빨리 탄핵 좀 주세요.

04.12.2024 03:33 — 👍 3    🔁 0    💬 0    📌 0

Han Kang’s Nobel Prize speech next week is going to be VERY interesting

03.12.2024 17:29 — 👍 3473    🔁 729    💬 1    📌 27

sns에 뭔가 써내려갈 여유가 없을 정도로 바쁘다. 빨리 12월 월급 보너스 받고 싶어… 그리고 빨리 연말 연휴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03.12.2024 09:48 — 👍 5    🔁 0    💬 0    📌 0

느슨하지만 끈끈한 사이. 꽤 좋고 나쁘지 않아.

27.11.2024 13:44 — 👍 6    🔁 0    💬 0    📌 0

모랄까.. 나이 먹으니 다들 살아가느라 바빠서 그런지 1년에 한 번 만나면 절친이고 몇 년에 한 번 연락해도 어제 연락 한 것처럼 대화가 가능하면 그것도 친한 친구가 되네.

27.11.2024 13:40 — 👍 8    🔁 0    💬 1    📌 0

아 그러니까 말입니다ㅠ 연말엔 체력도 없으니 정시퇴근하고 집에서 누워있어야하는데 친구도 아닌 회사사람들끼리ㅠ 맘 같아선 다 불참하고 싶은데 저에게 불참권이 없는 모임도 있고 넘 소규모라서ㅠ 거절 못하는 모임도 있고ㅠㅠㅠㅠ 어른,, 넘 힘드네요,,, 미카님도 파이팅 입니다ㅠ

27.11.2024 03:42 — 👍 1    🔁 0    💬 0    📌 0

아니 이 쪼매난 회사에서 망년회를 대체 몇번하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3개 참석하게 되었고 2개 추가….. 참석 안하고 싶은데 어른이라서 안할 수 없따. 힘들다. 정시 퇴근이 내 삶의 원동력인데 연말 너무 고통.

27.11.2024 00:02 — 👍 7    🔁 0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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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털로 푸짐해진 우리 애옹.

24.11.2024 05:52 — 👍 7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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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정말 정신 없었고 말 그대로 아주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어찌저찌 마무리하고 어젠 도심에서 오랜만에 호캉스. 야경이 예뻤어. 지금부터 주말까지 잘 쉬어야지😌

22.11.2024 01:34 — 👍 4    🔁 0    💬 0    📌 0

영어 안 쓰고 싶어서 일본어 공부 시작했고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 영어는 피할 수 없네. 이건 잊을 만하면 나오는 푸념🫠… 그냥 공부해야하지 어쩌겠어.

21.11.2024 08:41 — 👍 3    🔁 0    💬 0    📌 0

영어라는 건 언제 귀가 트이는거지? 오늘 스페인 분이 말하는 영어가 참 신세계였고^^ 아 물론 내 영어 레벨이 높지 않아서 그런건데ㅠ 영어는 요령을 못 잡겠다ㅠ

21.11.2024 08:39 — 👍 3    🔁 0    💬 1    📌 0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나는 힘들다… 근데 이번주 내내 이렇게 산다. 직장인 어쩔 수 없다.

21.11.2024 08:37 — 👍 4    🔁 0    💬 0    📌 0

솔 냄새? 소나무 향은 인위적인 냄새를 자주 맡아서 싫어했는데 아침 일찍 가볍게 비가 내려서 축축한 숲을 걸으며 인위적이지 않은 향을 맡으니 너무 좋더라.

20.11.2024 03:28 — 👍 3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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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별 보러간 여행인데 별 빼고 다 봤다. 매번 별 보는 걸 목적으로 여행가면 <날씨 흐림>이 되더라고.

20.11.2024 03:25 — 👍 4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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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빠질 수 없는 커피 한 잔.

16.11.2024 05:27 — 👍 5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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