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때문에 떡보다는 카스테라가 소화가 편한거 같다. 카스테라도 위염에 좋은 음식이라기엔 기름과 당분 때문에 안좋긴 할텐데... 개인마다 먹어보고 괜찮은게 편차가 있는듯.
무슨 꿈을 꾸고 있나요
미국인들은 지금 벌인 전쟁이, 그로인한 희생이 지네가 한 짓이란 걸 인지할 필요가 있다.
오... 안데쳐도 되는건가? 얼리는 것도 어차피 원리는 같은거 같은데 첨 알았네 ㅋㅋ
맛있겠다. 지인이 토마토 얼려서 물에 담구면 껍질 그냥 까진댔는데 진짜 편하다.
선형대수 후반부가 진짜 응용되는 알짜배기인데, 이해가 어렵네 ㅋㅋㅋㅋㅋㅋ similar matrix? 응 뭐 그래... jordan form? 음...
다 틀렸어
돈 이 없 어 서 다
누가 화이트데이를 흰 날이라고 불러요
옛날 단막극이 있던 시절, 방송국은 주기적으로 단막극 시나리오 공모전을 열었다. 친구와 함께 쓴 시나리오를 제출했는데, 떨어졌다. 글쿤,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내던 와중에 우리 시나리오와 주인공 이름과 사는 지역 빼고 거의 똑같은 단막극을 보았다. 수소문한 결과 이렇게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옛날 공모전은 수탈하기 위한 대모집이었던 것이다.
앞으로 먹을 약에 위염 치료제는 더이상 없는데, 괜찮은걸까 ㅋ
“박사과정 때 들은 말인데요, 한국 학생들은 초반에 두각을 빨리 드러낸대요. 근데 갈수록 뒤처진대요. 중국이나 베트남 학생들은 정반대예요. 걔네는 자주 만나고 서로 묻고 토론하면서 공부해요. 한국 학생은 혼자서 하죠. 혼자 하면 빨리 지쳐요. 요새 가끔 길이나 도서관에서 ‘애들 공부 어떻게 시켜야 하냐’고 물어보는 학부모들이 계세요. 제 대답은 항상 이겁니다.”
–그럼 반응이 어떤가요?
“그거 말고 다른 건 없냐고….”
www.chosun.com/national/wee...
아... 먹는거 조심하긴 해야겠다. 왼쪽 갈비뼈 아래 (아마도 위?) 통증이 간간히 있거나 한번씩 쎄게 올 때가 있었는데, 괜찮아 졌나 싶다가 좀전에 느낌. 다른 문제가 아니라면, 점심에 약간 자극적인거 좀 먹었다고 그런거 같기도 하고.
속이 막 편한건 아닌데, 그래도 이정도 매콤함도 무난히 소화시키고 있긴하다. 근데, 먹고있던 약이 이제 떨어져서 병원 옮기고 받아온 약을 먹기 시작해야 함. 여기엔 위염 치료제는 안들어있는데... 일단, 복용해보면 어떨지 알겠지.
이미 예전 일이지만: 일회용 생리대를 쓰다가 면생리대로 바꾼 후 ’내장에서 칼이 움직이는 것같은 날카로운 통증‘ 같은게 없어짐. 또 생리 특유의 냄새도 없어짐.
내 경우 위의 문제들은 일회용 생리대에 많이 쓰이는 고분자흡수체(sap)때문이었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일회용이라도 흡수체로 펄프를 쓰는 제품은 면생리대와 같이 통증이나 냄새가 없었기 때문임.
그래서 고분자흡수체를 사용한 일회용 생리대가 무상공급된다면 좀 우려되긴 함. (안전성이 검증된 sap라는게 뭔지 모르겠음 성분이 다른가)
어제 마트에서 된찌양념을 하나 사왔는데... 맛있긴한데, 생각보다 매운맛이 강하네. 된장찌게가 속이 편한거 같아 사온건데, 나는 국물을 먹을 수가 없겠는데 ㅋㅋ
동성 혼인이 법제화된 미국 하와이에서 지난해 2월 동성 배우자와 혼인한 박예진(36·가명)씨는 지난달 26일 대한항공 가족 마일리지 제도에 배우자를 등록하기로 했습니다. 하와이주 혼인 증명서와 국내 사실혼 관계 공증 서류까지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항공사는 끝내 둘을 ‘가족’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난 아직도 지금의 과일 제철을 받아들일 수가 없음.
내 안의 과일 제철
딸기:4월
참외:6-7월
수박:7월
지금 세상의 과일 제철
딸기:겨울
참외:지금
테슬라가 충전소를 직접 운영하는게 이런거겠지...
충전기도 규격 안지키는 업체가 많아서 차에 악영향도 주는 경우도 많아요.
특히 현대차 iccu 문제 원인의 대부분이 규격 안 지킨 충전기 때문이라고.
국내에 자동차 전기 충전 사업자가 100개가 넘는다고 하고, 모두 제각각 회원가입을 해야 하며 충전요금도 다르다. 그리고 충전기 사업자 가격 비교하는 유튜브 영상이 만들어지고 그걸로 수익이 창출된다. 역시 이런 인프라의 민영화는 이래서 안된다 ...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
미국이 닭다리를 선호하지 않아서 대부분 수출하다가 최근에야 치킨이나 아시아계 이민자 영향으로 다리를 먹는다고.
가슴살이 비싸고 다리살이 저렴하다는 듯.
아니 너네 칠면조 다리는 시즌마다 먹잖아..라고 생각했는데, 이벤트 성격이 강하고 요리하기가 힘듫어서 평소에는 역시 다리는 인기가 없다는 듯.
에잉...
집사 다리 뻗을 공간 주느라 수고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E’LL BE LESS ACTIVIST IF YOU BE LESS SHIT
어차피 나는 못받음 ㅋㅋ
중국에선 좋아하는 사람에게 돈을 준다네요
수입해야 할 문화로다
도입이 시급합니다
ㅇㅏ 이혼변호사 사무소에 물총새 들어왔는데 사람들 반응이ㅋㅋㅋㅋ 그래서 누구랑 이혼하신대요
동감합니다 ㅋㅋ
쵸파 어떻게든 리토폴 끝내고 렌더링 들어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