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아아아아앙 저 진짜 무한감동먹어요ㅠㅠㅠㅠㅠㅠ샘은 천사..💙
11.12.2024 09:31 — 👍 0 🔁 0 💬 0 📌 0@beombabang.bsky.social
#김범 김범 하는 중
흐아아아아앙 저 진짜 무한감동먹어요ㅠㅠㅠㅠㅠㅠ샘은 천사..💙
11.12.2024 09:31 — 👍 0 🔁 0 💬 0 📌 0아 벌써 들켰다(?) ㅋㅋㅋㅋㅋㅋㅋ
인장으로 말해주는 ..
캬아앙아악 개쩌는 특전!!!!!!!ㅠㅠㅠㅠ넘 이쁜데 아크릴은 얼마인지 나와있는게 없어서 궁금햇서요ㅠㅠ
11.12.2024 08:59 — 👍 0 🔁 0 💬 0 📌 0샘샘 근데 그 아크릴은 얼마에요??
11.12.2024 08:55 — 👍 0 🔁 0 💬 0 📌 0얘들아 떴어!!!!!!!
11.12.2024 08:52 — 👍 0 🔁 0 💬 0 📌 0bsky.app/profile/beom...
11.12.2024 08:11 — 👍 0 🔁 0 💬 0 📌 0정선생 본인이 차건우 막아라 잡아라 명령했으면서
막상 만짐당하는 차건우 보니 심기가 이상하게 불편해지는 정선생..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집구석에만 쳐박혀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공에게 말을 걸어
“목소리….”
“..니 목소리가 기억이 안나”
지금은 뭔가 이상해
공이 입만 뻐끔뻐끔대고 아무말을 안하잖아
왜이래 뭔가 이상해
몸 이곳저곳이 아프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뭔가 잘못되었다는걸 깨닫는 준이겠지
공이 잠시 자리비운사이 쳐들어온 모브들한테 맞아 쓰러진 김준
공이 뒤늦게 달려와 준의 상태를 살피지만 이미 피떡에 꼴이 말이 아니겠지..
공이 준이 일으켜세우려는데 준이 공의 손길을 놔
“왜…왜 아무말도 안해..”하면서
왜 아무소리도 안들려…
준의 시점에서는 항상 공이 저를 구하러 올때면 준아!!!하며 이름을 크게 불러주고 괜찮냐며 연신 물어대는 공이었는데
김준 맞은 충격으로 귀 안들리는거 보고싶어
11.12.2024 04:50 — 👍 6 🔁 2 💬 1 📌 0공 김준 양 손목 다 잡고 품에 안아 못하도록 막는데
놔…!!!
하며 품 안에서도 허우적대는 준이때문에 손목잡은 손에 힘들어가서 준이 손목 빨갛게 부어오르겠지
결국 손목 놔주고 준이 양볼 잡으며
김준. 준아 나 봐..!!!괜찮아..괜찮아..
해주는 공
학대휴유증으로 자기 몸 상처내고 피나게 만드는 김준..
어쩌다가 트라우마 깊게 발현된 날에는 엄청 심하게 몸을 긁어대고 물어대며 자해하는데 공 그거 말리다가 자기 얼굴에도 상처 많이 나봤을것같지
조금 괜찮아진 준이 조심히 공 얼굴보면 생겨있는 상처때문에 또 본인이 공 다치게 만들고 피 나게 했다며 자책하고 또 자책하며 다시 자기 몸 때리며 울것같다
김준냥 학대의 후유증 때문에, 마음에 어린 부분이 남아있다면…
일반적으로 아기고양이가 하듯이 꾹꾹이나 살짝 무는 것나 함…
특히 컨디션 안 좋을 때, 인간 모습으로도 진만 손가락을 살짝 물어 버린다.
아, 아저씨 미안해ㅠㅠ 라고, 상처를 낸 손가락을 핥핥…
아무것도 모르는 애
욱필이 입맛대로 만들어지고
다뤄지고 가공당하는 그런거 보고싶다
욱필이가 아니면 안되게
욱필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도록 만들어서
범필이 분리불안생기게 하는거
근데 범필이는 이 모든게 사랑인줄알고있겟지
온실속 화초도 넘 좋다...
형의 손길을 거쳐 엄선된 것들만 범필앞에 있을수 있는 그런...
욱필이 만들어낸 세계의 가장 귀한 보석인 범필🥹💖
bsky.app/profile/beom...
10.12.2024 13:35 — 👍 0 🔁 0 💬 1 📌 0메인트윗
10.12.2024 13:34 — 👍 0 🔁 0 💬 1 📌 0미쳐써어어어어어억!!!
10.12.2024 13:26 — 👍 0 🔁 0 💬 0 📌 0욱필이 도망간 범필이 수소문 끝에 찾았는데
아기낳고 살고있으면 어떡하지
근데 그 아기가 욱필이랑 똑같이 생겼으면..
우동샘이 말아주는건데 뭐든 어때요 다 좋음
10.12.2024 08:29 — 👍 1 🔁 0 💬 1 📌 0슬쩍 비키기(기대)
10.12.2024 08:11 — 👍 1 🔁 0 💬 1 📌 0그러다 발견한 범필이의 숨겨둔 다이어리
그 속에는 둘이 다정하게 손 잡으며 찍었던 기사사진들 결혼식때 했던 키스가 찍힌 사진들이 붙여져있어 욱필이는 다 잊고있던 기억 이였는데 범필이는 소중하게 간직하고있었던걸 보고 무심했던 본인을 자각하게 되겠지
한편 범필이 병실,
그렇게 울다 지쳐 잠들었다가 깼는데 아무도 없는 병실을 보고 또 이용당했구나…미안하다고 한것도 결국은 거짓이었구나 또 한번 더 상처받는 범필이 ㅠ
범필이 잠든거 확인하고 비서한테 범필이한테 무슨일있으면 연락달라고 하고는 집에 와서 범필이 짐 챙기는 욱필이
범필이한테 필요한 물건하고 평소에 좋아하던거 챙기려는데 뭘 좋아하는지를 몰라서 범필이 방에서 한참을 머뭇거리는 욱필이..
옷장 열어서 범필이 옷이라도 챙기려는데 너무 작아..옷사이즈가
이 옷도 범필이한테는 컸던걸로 기억하는데 옷사이즈가 욱필이 본인 보다 한참 작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