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뱅
어디서 고양이들 털찐다는 소리듣고 처음으로 목욕이란걸 시도한 박병찬(집사)
자기 씻을때마다 따라들어오는 쫑냥이 이용해서 화장실에 가두고 샤워기 물 촤악 뿌렸는데
물에 젖어 드러나는 근엄한 근육과 동시에 가늘어진 눈과 한껏 드러난 이빨을 발견하고 바로 무릎을 털썩 꿇음
그시각 쫑냥이 : 개큰 배신감 니가 어떻게 나한테,,,난 널 지켜주러 들어왔는데(웅냐냥)
종뱅
어디서 고양이들 털찐다는 소리듣고 처음으로 목욕이란걸 시도한 박병찬(집사)
자기 씻을때마다 따라들어오는 쫑냥이 이용해서 화장실에 가두고 샤워기 물 촤악 뿌렸는데
물에 젖어 드러나는 근엄한 근육과 동시에 가늘어진 눈과 한껏 드러난 이빨을 발견하고 바로 무릎을 털썩 꿇음
그시각 쫑냥이 : 개큰 배신감 니가 어떻게 나한테,,,난 널 지켜주러 들어왔는데(웅냐냥)
박병찬은…차량 색상 고를때도 평범하지 않을듯
남들은 안질리냐고 물어보는데
본인은 응? 뭐가? 난 어차피 안에서 밖만 보는데? 이러고있음
당연함 본인은 차에 타고 내릴때만봐서 걍 기분이가ㅜ좋음 볼때마다
내가 해냄
bsky.app/profile/did:...
박병찬 팬들 카메라 잘 봐주는 선수 1위
시즌권구매하고 병찬이 유니폼 들고잇으면 세레머니로 봤냐고 백코트하면서 손짓해주거나 그럴여유없으면 웃으면서 꼭 쳐다라도 봐줌
박병찬 의식없이 유니폼 상의 훌렁훌렁 들어올리고 종종 몸풀면서 레그 슬리브 착용하시는 팬심저격 행동 자주할듯
그리고 나중엔 팬들 반응보고 아~ 너네 이런거 좋아하는구나?ㅎㅎ하면서 카메라들고있는 팬보고 유니폼 들까말까 장난칠듯
미친남자야
타래 잇다가 별안간 지쳐버림 피드 어케만들어 ㄱ-
17.02.2025 13:10 — 👍 0 🔁 0 💬 0 📌 0
박병찬 의식없이 유니폼 상의 훌렁훌렁 들어올리고 종종 몸풀면서 레그 슬리브 착용하시는 팬심저격 행동 자주할듯
그리고 나중엔 팬들 반응보고 아~ 너네 이런거 좋아하는구나?ㅎㅎ하면서 카메라들고있는 팬보고 유니폼 들까말까 장난칠듯
미친남자야
피드만들기 시도하다 실패했었는데..하 낵아 할수잇을가
17.02.2025 13:05 — 👍 0 🔁 0 💬 0 📌 0어우 블스 짱오랜만
17.02.2025 13:04 — 👍 2 🔁 0 💬 0 📌 0
박병찬 태몽 궁예..
산들바람에 떨어져 도로록 굴러온 빨갛고 예쁜 사과
그래서 병찬이 어머니는 애가 빠른것도, 예쁜것도 다 그러려니할듯
항상 병찬이한테 말버릇처럼 너는 바람이 준 선물이야~ 이런 말하심
어린이 병찬이 그게 참 멋있다고 생각할듯 그래서 난 빠른거였구나~
다 커서는 그냥 습관처럼 바람 맞는걸 좋아하고 빠른걸 좋아할듯
그래서 지금도 빨라보이게 머리를 기르고 튀는 신발을 신고 바람같다는 칭찬을 가장 좋아해
박병찬 준향대 잔디밭오빠임
날 좋은 날에 맨날 잔디밭에 대충 과잠깔고 누워서 책 읽다가 책 얼굴에 덮어놓고자서…
동기들이 운동시간돼서 부르러 오면 책 살짝 내리고 눈 부신듯 한 쪽 눈 찡그리고 응? 하는데 그게 모두의 심장을 저격함
에타 꾸준글
잔디밭 있음?
잔디밭 ㅇㅇ?
ㅈㄷㅂ ㅇ?
박병찬 회복하면서 최종수(aka 최세종 아들, 농구유망주)플레이 분석할 때 모든걸 대외적으로 알려진 최종수 키(1-2년 전이니 186-188)에 맞춰서 보고 대책을 세웠는데
우연히 경기장에서 스치듯이 본 최종수보고 헛웃음만 지음
저게 어딜봐서 180중후반이냐..
당연함 대처하는법 바꿔야하고 심지어 최종수 플레이보면서 자기 몸에서 나올수있는지, 안되면 부족한게 뭔지 생각하며 벌크업까지함
근데 마주한 저 시꺼멓고 복슬한 놈은 최소 190이였으니
피드만들기 그거어케하는데
16.11.2024 12:30 — 👍 0 🔁 0 💬 0 📌 0블스는 내 계정내에서 검색이 안되는거임?ㅋㅎㅋㅎ큐ㅠㅠ
16.11.2024 12:23 — 👍 0 🔁 0 💬 0 📌 0박병찬씨 윙크 왜 하셨나요
16.11.2024 12:23 — 👍 2 🔁 0 💬 0 📌 0
박대리는 월요병이라고는 모르게 생겨가지고 월요일 아침마다 사내카페에서 미숫가루 쪽쪽 빨면서 죽상으로 잇을듯
박대리~~월요병이야?? 하면 네에ㅠ하면서 잉잉거려서 온갖 간식 다 얻어먹을 재질
진짜 능청스럽게 얻어먹을듯..다들 박대리가 달라고하지도 않았는데 자진해서 사주고 쥐여주고 난리도아님
박대리 서랍에 간식 제일 많을거라고 다들 추측하는데 지나가던 성대리 질린단 표정으로 아니라고 박대리 그거 그날그날 다 먹는다고 단호하게 말함
연애남매 나간 성남매가 보고싶어짐
오빠 성준수 너무 좋거든요
둘이 ㅈㄴ닮았는데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처음엔 남매인줄 모르고 맘에 들어서 남출 경계한 줄 알았는데
혈육 밝혀지고 다들 아..하고 납득함
성남매가 인기 제일 많은데 준수는 모두에게 공평하게 건조해서 초반에는 준수 성격때문에 첫인상 별론데
지수는 정 반대
준수 지수가 인기 많은건 ㅈㄴ당연하고 뿌듯하지만 얘가 남출하고 엮이는건 또 별개임(매의 눈으로 스캔)
그래도 한발짝 뒤에서 알아서 하라는 듯 지켜보다가 후반부가서 지수 남출들하고 오해생기는 순간부터 남매의 방 전세낼듯
진심으로 승무원 박병찬 보고싶음 며칠째..
그가 인천사람이라는 것조차 너무 완벽하지 않나
유니폼입고 머리 깔끔하게 넘긴채로 캐리어 끌고 공항에 출근했을뿐인데
거기가 런웨이야…
기내방송하는 박병찬은 또 얼마나 섹시하겠어
본업을 위해 세계 각국의 언어를 구사하는 박병찬 🤦🏻♀️
박병찬 비행하는날 어린이 승객들 조용한 날일듯
사탕을 비롯한 아이 달래기 스킬로 모두를 사로잡아…
근데 이 얘기하다보니까 김다은 승무원도 보고싶어짐
올타임 마이붐
그동안 주절거린거 옮겨오는중
16.11.2024 12:18 — 👍 1 🔁 0 💬 0 📌 0
한번쯤 종수가 눈을 휘며 흐드러지게 웃는게 보고싶거든요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그런 상황은 코트에서 누군가 종수(멧대지)한테 당하고 벙찐채로 엎어져있거나 하는 상황밖에 생각이 안난단말이죠…
그래도 한번쯤은..하고 바라본다면 이미 정규 우승하고 플옵 결승 7차전까지 가서 본인이 3점 9개 때려박음으로서 우승에 쐐기를 박은 그 날
(특 : 홈 아니고 어웨이임)
림의 그물 자르면서 해맑게 웃는 종수가..생각이 나네요
진짜 예쁘게 웃을듯 보는 사람까지 행복해질 정도로 아이처럼
나쁘게 굴어봤자 대화하는 시간만 길어져서 본인만 언짢음+어쨌든 이 판에 발 딛고있으려면 그 이상을 해선 안된다는걸 너무도 알고있기때문에..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무서워서 피하는건 아냐 > 딱 이 마인드
얘기가 길어졌지만 박병찬이 상대에게 삐진다거나 짜증을 낸다거나 화를낸다?
이거 모두 당신에게 지극히 관심이 있고 기대가 있다는 이야기
기대가 없으면 그는 그 어떤 부정적인 감정을 내보이지 않음
뭐 물론 욕하면 그에 맞받아치는 정도야 할 수 있겟지만 눈눈이이보다 더 고급지게 돌려주는걸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있는 일은 아님
이럴때는 정말 무섭도록 차분해지고 차가워지는데
또 그 모습이 감정적이지도 않아서 박병찬 주변인은 건강 잘 챙기고 삼 손해볼것도 없고..
박병찬이 무서운 점은 자기 주변인, 자기 울타리 안에있는 사람이 아니면 일절 그 사람이 어떻게 굴든 신경 안쓴다는거
박병찬한테 쌍욕을 하든 소리를 지르든 평소의 그 은은한 미소만 띄우고있음
안들리는 사람처럼ㅋㅋ 뭐 속으로는 당연히 기분 나쁘겠지만.. 쿠크다스급의 자기 치부 건드리는 그런 말 아니면 발화점 자체가 높은인간이라 뭐..
그래서 부연감독을 봐도 기분은 안좋지만 딱히 나쁘게 굴지 않는거
박병찬 자기한테 아무리 못된짓해도 결코 똑같이 돌려주는 성격은 아님
그게 본인한테 독이 된다는 것도 알고 천성이 그래
부연중감독도 이미 상상으로는 수백수천번 무릎을 으스러트렸지만 실제로 병찬이가 한 건 감독님 얼굴 다신 보고싶지 않다는 말 정도
조형고에서 뛰게되면서 부연중 감독 우연히 마주쳐도 그냥 낯빛 하나 안바뀌고 네, 잘 뛰고있어요. 다 감독님이 생각해주신 덕분이죠 하하 하면서 말로 사람 긁어놓는편
박병찬이 화나는 포인트도 대체로 비슷한데 자기한테 위해를 가하거나 자기 자신을 아끼지 않는 주변인을 봤을때임
박병찬 적당히 친한 사람들은 엄살쟁이고 병원 잘 다니는 애인줄 알어..
사실 진짜 아프면 걱정시킬까봐 자기혼자 숨어서 보고 혼자 병원가는 속 썩은 어린 애인데ㅠㅠ
이거 자기 무릎부상때문에 힘들어한 부모님을 생각해서도 있음..
자기도 당연히 힘들었지만 당시에 자기는 울고불고 난리라도 치고 원망할대로 원망하고 다했는데
병찬이 부모님은 속이 시꺼멓게 썩었어도 병찬이 앞에서 절대 눈물 안보이고 화도 안내심
병찬이 더 힘들어질까봐,,
그래서 웬만하게 큰 부상아니고서는 혼자 해결하려고 할듯
박병찬 와기들 사이에서 혼자 젖살 거의 다 빠진 형아라는게 진짜 Goat한거라고
16.11.2024 12:15 — 👍 2 🔁 0 💬 0 📌 0
⠀⠀⠀⠀ (\__/)⠀⠀⠀⠀⠀
⠀⠀⠀⠀ (•ㅅ•)⠀⠀박병찬 울리면
⠀_ ノヽ⠀ノ\_⠀ 가만안둔다
/⠀️⠀Y⠀⌒Y⌒⠀Y⠀️ヽ
(⠀️⠀️⠀️(三ヽ人⠀⠀/⠀ ⠀|
|⠀️⠀️⠀️ノ⠀¯¯\⠀ ̄ ̄ヽ ノ
ヽ___⠀⠀>、__/
⠀⠀⠀|(⠀王⠀)〈⠀⠀ (\__/)
⠀⠀⠀/⠀ミ`——彡⠀\ (•ㅅ•) 박병찬
형아가 버릇을 단단히 고쳐주마라니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말을 했지?
저 얼굴로 저 몸으로 저 표정으로 저 말을 왜째서
배는 안고픈데 뭐가 먹고싶다
이 말 박병찬 개마니할듯 그러고 진짜 뭘 먹을까 고민하는데 딱히 땡기는 건 없어서 닭가슴살이나 데워서 우적우적 먹음ㅋㅋㅋㅋ
그러고 늘어나는 그의 어깨..그의 근육..
병찬이는 애인이 잠 안온다고 괴로워하면 뒤에서 꼭 끌어안고 그 크고 따끈한 손으로 눈 감싸줄듯
본인은 잠 잘자는 편이라 이미 잔뜩 잠에 취한 상태여도 잠못자는거 눈치채면 꼭 안아줌
그 따끈한 체온이랑 규칙적인 숨소리가 그렇게 안정감이 들고 잠을 불러온다죠…
병찬이는 정말 소리없이 눈물 뚝뚝 흘릴 것 같아 목소리 떨리는거랑 얼굴빼면 우는지도 모를정도로,...
그리고 종수가 의외로 소리내서 훌쩍이면서 울 것 같음
숨 넘어가게 꺽꺽거리기도 하고 우느라 말을 잘 잇지 못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