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앙큼한 아기고양이
인간은 입양절 안 까먹어서 좋은데 모카 입장에선 어린이날이 생일이라 선물 두 번 못 받고 한 번만 받는 느낌이려나
심기가 몹시 불편한 8월의 꽃고양이
미간에 주름지셨어요
귀엽다 이런 포스터 그림으로 코숏 쓰는 거 드물고 삼색이는 더 드문 것 같음 이렇게 귀여운데
정신을 이렇게 빼놓고 살다니.....
아 미친 에어컨 멀티탭 전원 안 켜고 왔네 아 아 아 점심 때 다녀와야지....
🐱: 짐의 밥은 멀었는가
뽀얀 양말
시어서커가 그리 좋으십니까
오늘도 꼬순내를 유지하기 위해 여념이 없으심
발을 꼭 그렇게 깜찍하게 말아쥐셨어야 했는지
저녁 일과를 마치고 나른한 모카 놔두고 갑니다
이목하 양치 싫다고 침대 밑으로 도망감 인간은 언제 잘 수 있나요
널부러져 계시길래 뽀뽀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