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플
07.02.2026 03:12 — 👍 0 🔁 0 💬 0 📌 0@suwons.bsky.social
수원/ 87년생 / 대디 / 사진사 173 / 79
관장플
07.02.2026 03:12 — 👍 0 🔁 0 💬 0 📌 0와..진짜 너무 예뻐요..
바로 반응온다
사진사입니다 카메라 들도 달려갈 수 있습니다
05.02.2026 07:23 — 👍 0 🔁 0 💬 0 📌 0부부나 커플,
솔로 여성분의 프라이빗한 사진들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모두 전송 드리며, 사용은 자유입니다.
저 역시 합의된 사진이 아닌 경우, 비공개 개인 소장으로 끝납니다.
#부부 #커플 #솔여 #호텔 #야노 #경기 #서울 #주말지방가능
와 출근 자체가 스릴이네요 ㅎㅎ
04.02.2026 00:12 — 👍 0 🔁 0 💬 0 📌 0데니아 낮은 검스요 ㅎㅎ
03.02.2026 23:17 — 👍 0 🔁 0 💬 0 📌 0이런 차림에 과연 속옷은 어떤걸 입어야 매력을 더 할까요?! ㅎㅎ
03.02.2026 23:02 — 👍 0 🔁 0 💬 0 📌 0주인님이 흡족해하시겠네요 ㅎㅎ
03.02.2026 22:03 — 👍 1 🔁 0 💬 0 📌 0다행이네요 마음 고생하셨습니다
03.02.2026 20:34 — 👍 0 🔁 0 💬 1 📌 0아 진짜 사진 너무 좋네요...
03.02.2026 12:10 — 👍 0 🔁 0 💬 0 📌 0후장을 벌려보쟈
03.02.2026 11:21 — 👍 0 🔁 0 💬 0 📌 0바로 옆 수원사람 여 있어요 ㅎㅎ
03.02.2026 09:58 — 👍 0 🔁 0 💬 0 📌 0앗 뭐에 꼴리신거에요? ㅎㅎ
03.02.2026 01:30 — 👍 0 🔁 0 💬 0 📌 0주로 어떤 상상을 하시면서 자위하세요?
03.02.2026 00:30 — 👍 0 🔁 0 💬 0 📌 0전남친이 사진작가네요 ㅋㅋㅋ 와 너무 좋다
03.02.2026 00:25 — 👍 0 🔁 0 💬 0 📌 0선물 대기탑니다 ㅎㅎ
03.02.2026 00:24 — 👍 0 🔁 0 💬 0 📌 0평소 안 하던걸 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음...
야노 촬영은 어떨까요? ㅎㅎ
대포 카메라 들고 갑니다
와.. 후장 맛있어보인당
03.02.2026 00:12 — 👍 0 🔁 0 💬 0 📌 0와.. 색기도 보이고 예쁘기도 하고 모델로 부르고 싶다
02.02.2026 12:21 — 👍 0 🔁 0 💬 0 📌 0후장 맛있게 먹고싶네요 ㅋㅋ
02.02.2026 11:54 — 👍 0 🔁 0 💬 0 📌 0Love 2
퇴근 시간이 지난 사무실은
불필요하게 넓었다.
회의실 불은 켜지지 않았고,
블라인드는
끝까지 내리지 않았다.
복사기 소리가
우리를 가려줬다.
서류 위에 남은
손바닥의 온기와
의자의 미세한 흔들림만
기억난다.
말은
필요 없었다.
그 후로
서로의 메일에는
업무만 남았고,
결재는
늘 정확했다.
다만
야근이 길어진 날이면
나는
그 회의실을
피해 다녔다.
아무 일도 없었던 곳에서
몸만이
먼저 반응했기 때문이다.
엉덩 라인이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02.02.2026 07:52 — 👍 0 🔁 0 💬 0 📌 0어서 서운했다고 해야죠 ㅋㅋ
02.02.2026 07:48 — 👍 1 🔁 0 💬 0 📌 0오.. 좋은 시간 되세요 ㅎㅎ
02.02.2026 07:47 — 👍 0 🔁 0 💬 0 📌 0사랑이 조금 넘치셨네요 ㅎㅎ
쓰라리시겠다ㅠ
진짜 너무 좋네요 ㅎㅎ
02.02.2026 06:14 — 👍 1 🔁 0 💬 0 📌 0당첨되신 분 축하합니다!!
02.02.2026 06:12 — 👍 0 🔁 0 💬 0 📌 0인정합니다..ㅜㅜ 그래도 열심히 찾아가 팔로 했어요 ㅎㅎ
관클을 안가봤지만.. 가보고 싶어졌어요
서치벤이신가봐요
링크로는 들어가지는데 계정명으로는 검색이 안되네요..
(상태를 모르고 계실 것 같아서 말씀드려요)
서로 다른 사랑들 01
밤 열한 시,
그는 먼저 방에 들어갔다.
문이 닫히는 소리는
생각보다 작았다.
그게 더 나빴다.
불은 끝까지 켜지지 않았고,
옷은
서로의 손이 닿는 순서대로
바닥에 놓였다.
그 이후의 일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등에 남은 손자국과
목 뒤의 열이
아침까지 지워지지 않았다.
샤워를 했고,
셔츠를 갈아입었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로비를 걸어 나왔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을 보지 않았다.
그날 이후,
그를 다시 만난 적은 없지만
몸은
한동안
그 방의 온도를
잊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