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블스가 터졌대 나는 괜찮은데
26.01.2026 14:23 — 👍 0 🔁 0 💬 0 📌 0@tired-cat.bsky.social
시안 줄여서 샨 가끔 냐무 | 천관사복, 어바등, 진혼기
다들 블스가 터졌대 나는 괜찮은데
26.01.2026 14:23 — 👍 0 🔁 0 💬 0 📌 0블스 터졌다길래 보러옴
26.01.2026 14:20 — 👍 0 🔁 0 💬 0 📌 0🪻🪻🪻
24.05.2025 15:03 — 👍 1 🔁 0 💬 0 📌 0도서관에서 빌린 책이 노잼이라서 독서를 미루는 중임..
히히 다꾸
하지마 손목 더 아프다
24.05.2025 12:47 — 👍 1 🔁 0 💬 0 📌 0그럼 여기다 고양이 사진 올려야지
24.05.2025 12:39 — 👍 9 🔁 4 💬 0 📌 0탐라 괜찮다고 하자마자 트위터 탐라 터짐 에라이~~~~~~~~
24.05.2025 12:35 — 👍 2 🔁 0 💬 0 📌 0🪻
16.05.2025 14:54 — 👍 1 🔁 0 💬 0 📌 025.05.05 #필사의정 #만년필 #필사
ᴾ 플래티넘 소유성 멜론 F nib
ᴵ 글입다 잎새에 이는 바람
⁺ 다이소 돌종이
상상속의 악은 낭만적이며, 다양하지만, 실재하는 악은 음산하고, 단조로우며, 삭막하고도 지루하다.
상상속의 선은 지루하지만, 실재하는 선은 언제나 새롭고 경탄할 만큼 매혹적이다.
<중력과 은총>, 시몬 베유
25.05.05 #필사의정 #만년필 #필사
ᴾ 진하오 82 투명 펄 그린 M nib
ᴵ 글입다 천년 뒤 이 가을 밤
⁺ 다이소 돌종이
창조주여, 저를 흙으로 빚어 인간으로 만들라고 제가 요청했습니까? 어둠에서 끌어내달라고 제가 애원이라도 했습니까!
<프랑켄슈타인>-제사, 메리 셸러
오늘 업적 여기도 올려야지
27.04.2025 15:07 — 👍 1 🔁 0 💬 0 📌 0오늘 다꾸 열심히 하는 중임 벌써 4페이지째
09.04.2025 13:09 — 👍 1 🔁 0 💬 0 📌 0선물받은 스티커와 카드? 편지? 를 알차게 써먹기
05.04.2025 13:58 — 👍 3 🔁 0 💬 0 📌 0핫쉬 이거 보고 뻘하게 터지네ㅋㅋㅋㅋ
02.04.2025 02:53 — 👍 94 🔁 145 💬 0 📌 2여기에는 다꾸한것만 올리는 듯....
02.04.2025 07:57 — 👍 1 🔁 0 💬 0 📌 0오늘의 맘에 든 다꾸
01.04.2025 15:03 — 👍 1 🔁 0 💬 0 📌 0[Web 발신] 현재 차량 짐칸 습격으로 배송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31.03.2025 15:33 — 👍 503 🔁 226 💬 0 📌 0오늘 마지막 다꾸
30.03.2025 09:39 — 👍 1 🔁 0 💬 0 📌 0어젠 별로 같앗는데 오늘 보니까 콤푸차짤처럼 흠 괜찮을지도? 하고 잇음
30.03.2025 05:36 — 👍 1 🔁 0 💬 0 📌 0어제 읽은 책 중 좋았던 문장
28.03.2025 13:58 — 👍 2 🔁 0 💬 0 📌 0다꾸 재활...
27.03.2025 08:15 — 👍 1 🔁 0 💬 0 📌 0제목이 바다이길래
오, 하면서 집어온 책이 너무나도 재미없는 사연...
반절 읽었는데 사색적인 문장들은 좋지만 내용이 정말로 재미없고 전개는 헷갈리며 맥락이 좋지 않음 (근데 이게 상받은 소설이라고? 왜지......
미키 17 보고왓고..
스포가 잇어서 지우다 (feat.노하님의 필사)
트위터는 좀 부끄러운데 블스는 정말 몇 없는 소수만 잇어서 그냥... 필사랑 다꾸 사진 편하게 올림
21.03.2025 15:50 — 👍 0 🔁 0 💬 0 📌 0최근 책 읽고 필사한다고 다꾸를 안 하네.. 극극..
새 다꾸용 노트와 그 첫페이지
책상 정리를 대대적으로 하고 싶은데
퇴근하면 쉬고 싶고
휴일에는 휴일이니까 쉬고 싶어서
게으르게.
아무것도.
안 하고 걍 누워잇음....
저벅저벅..
맞아 노트 색이 왜 이렇게 누런가요
ㄴ ... 이 노트들 사놓고 방치한지 5년은 넘었을 거임 저는 노트들을 전부 보내버리기 위해 필사와 다꾸를 시작했고 지금 15권 정도를 노트의 무덤 속에 보냈습니다
그게 그거지 비슷한 결이니까
21.03.2025 15:37 — 👍 0 🔁 0 💬 0 📌 0빈티지컬러 사라사 좋지~~~~~~~
난 전 컬러 다 삿어
너무 좋더라
다음엔 제인 에어 읽을랬ㄴ데
남주쪽이 이미 결혼한 사람이고 (ㅅㅂ
엔딩이 에엥? 싶어서 (스포봣음...
안 읽을 거 같어
폭풍의 언덕?
일단 1984를 빌리고... 노인과 바다를 다시 트라이해보고 (왜 내가 갈때마다 노인과 바다는 누가 빌려간 상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