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더 있고 싶어
15.02.2026 21:42 — 👍 9 🔁 0 💬 0 📌 0@hamdurer.bsky.social
여기 더 있고 싶어
15.02.2026 21:42 — 👍 9 🔁 0 💬 0 📌 0잠지만💓
12.02.2026 16:18 — 👍 4 🔁 1 💬 0 📌 0와까루
20.12.2025 14:16 — 👍 1 🔁 0 💬 1 📌 0너무나도 소중한 경험을 하고 왔어
03.11.2025 01:08 — 👍 8 🔁 0 💬 0 📌 0다시 보기가 안올라와서 못했대요 근데 허구헌날 재방송하는 프로그램이라 담에 또 나오면 캡쳐해주겟다고 하네요
ㅋㅋ
오늘 타츠로가 텔레비전 켜놨는데 NHK おはよう東海에 세토에서 우리가 길 잃고 있는 모습 나왔다고 알려줬다
인터뷰 한 건 방송에 안쓰였다지만 그래도 티비 출연했다는 게 뭔가 웃기고 소중한 경험이네
경솔했었고 여전히 그럴지도 모르는데 도무지 나아지질 않아서 미안합니다
27.10.2025 14:22 — 👍 1 🔁 0 💬 0 📌 0임시보관함에 있어서 더 빛나는 것들이 있어
24.10.2025 13:20 — 👍 4 🔁 0 💬 0 📌 0블루스카이는 임보함이라는 게 없구나
24.10.2025 12:50 — 👍 5 🔁 0 💬 1 📌 0전화하는 거 싫어하는데 누구 붙잡고 시간 태우고 싶어 걍 모든 것으로부터 도피하고 싶어
23.10.2025 10:21 — 👍 8 🔁 0 💬 0 📌 0근데 웃으면 그 순간은 편해지잖아
23.10.2025 10:18 — 👍 4 🔁 0 💬 0 📌 0나의 한없는 가벼움이 이제야 좀 질리네
23.10.2025 10:15 — 👍 4 🔁 0 💬 0 📌 0하치조지마에서 여섯명이 한방에 잘 생각하니까 벌써 너무 웃김
23.10.2025 10:13 — 👍 6 🔁 0 💬 0 📌 0아 나 이 아저시가 너무 좋아서 어쩌면 좋니
23.10.2025 10:10 — 👍 6 🔁 0 💬 1 📌 0랜턴퍼레이드 시디였어요 매장에서 틀어봤는데 넘 좋은데 음원 서비스를 안하길래…
23.10.2025 10:09 — 👍 0 🔁 0 💬 2 📌 0당장 도쿄에 와서 나 대신 중고 시디 사다 줄 친구가 필요해
22.10.2025 06:29 — 👍 5 🔁 0 💬 1 📌 0ピカッと光って数秒のタイムラグ、破裂音!
しまった祭り終わりそうだハリーアップ!
駆け出すよ
君といれたその数秒をたまに思い出すよ
良くも悪くものぼって、光って、破裂音
Let's go!
오늘 슈케이보다 야쿠모 군 사진을 더 많이 찍었어
19.10.2025 11:56 — 👍 9 🔁 0 💬 1 📌 0영화 보고 와서 케이크 먹고 타츠로가 빌려준 슈케이 수필 읽다가 졸려서 글자가 눈에 안들어온다고 했더니 읽다 만 부분부터 타츠로가 낭독해주기 시작했고 그 순간만큼은 이틀 내내 긴장하느라 아팠던 배가 아프지 않았고 그 목소리가 편안해서 옆으로 누워서 낮잠 잔 것이 좋았다.
아직도 슈케이가 쓴 수필은 무슨 내용이었는지 모르는 채로 남아 있지만
타츠로가 티켓 잃어버리면 안된다 하고 그날 오후 티켓 잃어버려서 땀 뻘뻘 흘리며 왔던 길 돌아가면서 찾아온 정적과 타츠로가 바닥에 물 쏟으면 죽여버리겠다고 이틀에 걸쳐서 두 번 말했는데 오늘 아침에 커피 쏟은 거에 스스로의 칠칠맞음에 질릴 정도로 놀랐는데 이정도면 운명이 우릴 갈라놓는 게 아닌가 싶어서 웃기고 미안했다
19.10.2025 01:00 — 👍 6 🔁 0 💬 0 📌 0라고 쓰긴 했지만 방금 미용실 다녀온 이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10.10.2025 16:03 — 👍 6 🔁 0 💬 0 📌 0나는 清潔感 싫어
10.10.2025 16:01 — 👍 3 🔁 0 💬 0 📌 0텐시쿤이 얼마나 튼튼하게 날 지켜주고 있는데?
10.10.2025 15:13 — 👍 1 🔁 0 💬 1 📌 0갑자기 또 몸살 기운이 도짐
07.10.2025 13:25 — 👍 2 🔁 0 💬 0 📌 0あ
あい
あのち
あかいち
あけるよる
あらたなあさ
あなたにあうためのうた
アムリタ
あ
いま
うたえ
エウレカ
おとのあめ
かぜのきづき
くちようごけ
こえのかぎりに
안그래도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참…
참.
아니 진짜 너무 아기네… 어떻게 이런 아기가 그런 무서운 아저씨들이랑 어울리게 된 거니
06.10.2025 15:06 — 👍 6 🔁 0 💬 1 📌 0아 난 사랑할 자격 없어
앞으로 누굴 만나도 내가 보러 다니는 밴드들에게 쏟는 애정 그 이상을 줄 자신이 없음
그러면
밴드맨을 만나면 돠겠네요
22살이시라고요
조금만 더 일찍 알았으면 나 범죄자 됏어
비싼 밥 먹우면
정확히 네시간뒤에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