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누렁이 ☀
1번 : 당신의 방향이 맞다는 건 인정하는데 난 좀 천천히 이런 방식을 쓰면 어떨까 함.
5번 : 맞는 걸 아는데 왜 안 하는 것임? 해보고 고쳐나갈 수도 있음.
이 정도 수준은 되어야 토론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어떤 토론 주제에 대하여 문제 인식과 용어에 대한 합의가 있고 그 위에 생산적인 방법론에 대한 이견을 맞춰나가는 것이 정책토론 아니냐...
이것이 주륵(대충 고이즈미 신지로
부쟌님은 흥건 아닌가요
주륵
주륵
나는 평생을 내가 화가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주변을 보니 다들 너무 각각의 이유로 화가 많이 난 상태고 시간이 지나도 좀처럼 진정을 하지 못함.
기 절
🧡🧡🧡
파시즘은 사람들의 불안을 먹고 자란다는 말을 잊지 않아야 한다. 정치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크게든 작게든, 안팎으로 불안한 시절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그 불안에 잠식당하지 않았으면.
놉
가끔 탑텐에 밴드 티셔츠가 나오는데, 나는 무려 데프톤스랑 구구돌스 티셔츠를 샀던 적도 있음. 지금은 건즈 앤 로지즈 티셔츠 파는 듯 🤪
가끔의 나에게 하는 말: 타인에게 늘 합리적일 것을 요구하고 기대하는 게 얼마나 불합리한지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인간에 대한 이해는 영영 요원하다. 누구나 가끔씩은 비틀거리고 뒤틀린다는 걸 잊지 말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이스 원래 좋아하는데 더 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수니?? 덕수랑 얘기가 잘 안 됐구나~??
네!! 제가 죽였어요!!
(웃겨 쓰러짐
사실 저 수준이면 지지자라는 말도 너무 격에 안 맞지.
저게 정당이냐. 당에 가입도 안 한 사람을 후보로 올리겠다고 지들이 경선으로 뽑은 후보를 자름. 근데 지지자들은 그래도 괜찮대. 진짜 사회인야구팀도 이따위로는 운영 안 한다.
김문수 김재원 홍준표 힘내라(국힘 지지자 아님
오늘도 실내배변을 하고 많이 시원해 보이는 누렁이
원래 누렁이 중엔 가장 진한 편이긴 해욬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좀 더 그렇게 나오기도 한
아무리 터프 혐디컬이 세를 불린다 하여도, 비퀴어 시스젠더 남성만큼 사회에 해로운 집단은 없으니 해당 정체성에 속하신 여러분은 현행 한국 페미니즘의 문제점 성토하실 시간에 본인부터 잘 하시길 바랍니다.
봉변(아님
홍
견생무상
나는 행복합니다🧡🥹🐶
개저씨는 개저씨가 합니다
저도 호남 사람 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 진짜
그건 제가...
스트레스가 극한을 찍었다가, 사법부가 '우리를 빼놓으면 곤란하다. 우리도 개헌입법의 대상이다.'라는 걸 적극적으로 소명한 거라고 생각하니까 조금 마음이 편해짐.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어디를 어떻게 뜯어고쳐야 하는지를 썩은 부위들이 스스로 손 들어 알려줬다고 생각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