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누워서 졸다 깨다 했더니 이제서야 팔이 들어지네. 머랄까 오래되서 충전 오래걸리는 전자기기가 된 느낌이랄까
15.08.2025 14:22 — 👍 0 🔁 0 💬 0 📌 0@ryu1.bsky.social
코니 윌리스, 미야베 미유키, 디미티아줌마 시리즈, 여행, 걷기, 흐린 날.
하루종일 누워서 졸다 깨다 했더니 이제서야 팔이 들어지네. 머랄까 오래되서 충전 오래걸리는 전자기기가 된 느낌이랄까
15.08.2025 14:22 — 👍 0 🔁 0 💬 0 📌 0반년이 훌쩍 지나갔다.
올해는 얼른 지나가길
수도권은 안되고 서울만되거든요🥲
02.12.2024 23:06 — 👍 1 🔁 0 💬 0 📌 0트리가 벌써 나왔더라
날씨가 이런데 😱
한해가 가긴 가는구나
저도 저렇게 개는데
예전에 오셨던 가사도우미께 배웠어요
이사 전 폭풍전의 고요 같은 주말. 할일은 많은데 생각하기 싫어서 단거먹고 걷다 왔다. 빨리 내집에 들어가야지 주말마다 잠으로 시간을 흘려보내니 스트레스 해소도 안되고 딱히 피곤이 풀리지도 않는 듯.
18.02.2024 13:17 — 👍 0 🔁 0 💬 0 📌 0회사 생활 성실히 해왔는데 마음이 괴롭더라구요. 위로 감사드립니다😂
21.01.2024 19:05 — 👍 1 🔁 0 💬 0 📌 0그러게나 말입니다😮💨😮💨
10.11.2023 11:52 — 👍 0 🔁 0 💬 1 📌 0허? ..이걸 변명이라고 한건가요.
10.11.2023 10:52 — 👍 0 🔁 0 💬 1 📌 0오늘은 귀찮아도 꼭 나갔다 와야지!😂
26.09.2023 04:38 — 👍 0 🔁 0 💬 0 📌 0남은기간동안은 라운딩멤버 안끼고 되는 날만 혼자 치자고 결심하고 두번째. 저번엔 혼자쳤는데 이 더운날 영국+남아공 청년 셋하고 조인됐다. 보통 그들은 거리길고 공 양옆으로 나가고, 난 거리는 짧은데 나가지는 않고=환장의 조합인데, 덥고 밀리는 와중에 칭찬세례 뭔일이야. 영어랑 별개로 이런 말이 툭툭 안나온다. 개떡같이 쳐서 9홀에서 빨리 빠져주고 싶은데, 공이 똑바로 간다는둥 방금 아름다운 샷이라는둥(그 아름다운거 치고 공 잃어버림;;;). 머 의미없는 말이래도 이런거 좀 배우고 싶었어😂
19.09.2023 19:15 — 👍 0 🔁 0 💬 0 📌 0어제 회사 때문에 너무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오늘은 운동도 하고 몰에도 왔다. 집에만 있음 그 짜증이 애들한테 갈거같아서.
근데 더운데서 오래 있었더니 쓰러질거 같네. 물도 많이 마셨는데.
기온은 39도인데 습도도 높고 체감온도가 50도다;;;;
개학😂
도시락 싸느라 일어났더니 잠이 번쩍깬다
와 건물 전기설비 문제생겨서 아침부터 에어컨 안나오는데 아직도 못고침. 여기 중동인데 에어컨이 안되다니. 바깥온도 39도 체감온도 55도😖 하필 엊그제부터 습도도 장난아님
24.08.2023 11:10 — 👍 0 🔁 0 💬 0 📌 0아 이런거 저도 너무 싫어요. 제가 여우같이 이런질문 받아치고 피해가고를 못해서 더 그런건지도요;;; 정색하고 물어보지말라함 분위기 쌔해지면서 저만 예민한 사람 되기 쉽잖아요. 이런사람 지인중에 있어서 막판엔 대놓고 딴소리하기;;;대답안하기 등등 시도해봤는데 그 질문의 집요함을 피하기 쉽지 않았었어요😑
23.08.2023 11:13 — 👍 0 🔁 0 💬 0 📌 0한달 가까이 집떠났다 와서 주말내내 누워있었는데 체력 회복되니까 또 어디 가고싶네🤣 여행지 검색중
16.08.2023 18:00 — 👍 0 🔁 0 💬 0 📌 0잘츠부르크는 내내 비오더니 비엔나는 바람 엄청 불고 기온은 16도 막 이러네? 여름옷만 싸다가 막판에 가디건 하나 넣어온 인간 나야나😂 원래 이쪽 여름 날씨가 이리 추웠나. 한국 가을같다
06.08.2023 21:45 — 👍 0 🔁 0 💬 0 📌 0아니 대체...여행와서 멀쩡한, 다 둥글여진 샤워부스에 발을 어떻게 찧으면 피가 철철 나냐고. 애기도 아니고. 오스트리아 일요일은 다 만닫고 토요일 약국도 일찍 닫는데. 호텔리셉션서 문연데 찾아줘서 약이라도 사왔다. 비와서 저녁도 포장해다 먹고😑😑😑하...하하하.
05.08.2023 17:57 — 👍 0 🔁 0 💬 0 📌 0X로 바뀌니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싫어졌어요. 자고 일어나니 바뀌어갖곤~~
01.08.2023 22:35 — 👍 0 🔁 0 💬 1 📌 0일기예보 바뀌기만 바라며 보는 중. 급히 아마존서 비옷 주문했다😱 가기전에 와야하는데.
01.08.2023 08:37 — 👍 0 🔁 0 💬 0 📌 0아니 여행 가는데마다 왜 비가 오는거냐고ㅠㅠ 여름 유럽은 쨍한거 아니었나요. 할슈타트 셔틀 예약했드만 죙일 비오네
01.08.2023 08:33 — 👍 0 🔁 0 💬 1 📌 0오늘도 비🥹😂
가는 날 그칠 것 같다
전에 살던 동네에 비수기에 여행오니
관광객도 없고 동네 주민들만 있는 분위기라 좋기도 하고,
날이 흐리니 때마다 주는 아침 먹고, 비그칠때 산책 좀 하다 점심먹고, 해질녁에 저녁먹고 어두워지면 숙소와서 일찍 잔다.
강제 바른생활. 와이파이도 느리고 하니 쓸데없이 폰잡고 있지도 않고. 집에가서도 이시간에 자야 할텐데.
겨울인데 오늘은 비도 안오고 너무 돟았는데. 숙소고 저녁먹으러 간 식당이고, 로드쉐딩 때문인지 하루에 몇번씩 전기가 뚝뚝 끊긴다. 자체발전기 있는 곳이라 금방 다시 들어오긴 하지만. 이거, 태양광이나 발전기 없는 집은 어쩌라는거야.
27.07.2023 19:06 — 👍 1 🔁 0 💬 0 📌 05년만에 좋아하던 식당 갔는데, 점심먹고 소화안되어서 한참 고생했다. 위도 늙나봐(늙겠지;;;;) 이제 소화가 안되어서 디저트를 못먹을 지경이야. 시차도 음...일이주일로는 적응이 안되고.
26.07.2023 19:58 — 👍 0 🔁 0 💬 0 📌 0우아 블루스카이 드디어 들어왔다! 기웃기웃
24.07.2023 08:48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