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짱님 심장을 후벼 파놓을 녀석이 나타나길 기대 합니다.
06.02.2026 06:03 — 👍 0 🔁 0 💬 0 📌 0
@santaleea.bsky.social
짱짱님 심장을 후벼 파놓을 녀석이 나타나길 기대 합니다.
06.02.2026 06:03 — 👍 0 🔁 0 💬 0 📌 0역시 이런 일상적인 느낌이 너무 좋네요. 천한년의 본능을 간직하고 있는 착한 엄마
28.01.2026 22:28 — 👍 3 🔁 0 💬 0 📌 0내년 돌림빵 지원하겠습니다.
26.12.2025 04:19 — 👍 1 🔁 0 💬 0 📌 0이곳은 진심 왕돈카스 군요
17.12.2025 06:22 — 👍 0 🔁 0 💬 0 📌 0와 탐스럽긴 탐스럽네요. 풍만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 하군요.
12.12.2025 03:36 — 👍 1 🔁 0 💬 0 📌 0불갑사 데크길 입니다
28.11.2025 08:49 — 👍 1 🔁 0 💬 1 📌 0부천 살고 싶네요. 응원 할게요. 언젠간 즙 짜주는 날이 있겠죠
27.11.2025 09:46 — 👍 2 🔁 0 💬 1 📌 0엄청나게 갈보년이 되어버렸네요.
23.11.2025 22:54 — 👍 1 🔁 0 💬 1 📌 0오늘도 나날히 발전 했네요
16.11.2025 20:23 — 👍 1 🔁 0 💬 0 📌 0꼴려 죽겠네요
14.11.2025 06:28 — 👍 0 🔁 0 💬 0 📌 0확실히 라인이 훌륭합니다.
11.11.2025 03:05 — 👍 1 🔁 0 💬 1 📌 0감사합니다. 일부러 더 저속하게 표현 합니다. 신랑한테 패배감 드리려고
11.11.2025 03:04 — 👍 0 🔁 0 💬 1 📌 0대화가 더 맛납니다. 섹스하고 나면 졸립니다 ㅎ
11.11.2025 03:04 — 👍 1 🔁 0 💬 1 📌 0네 1년에 한두번은 같이 가곤 했는데, 요즘은 오래 되었네요.
11.11.2025 03:03 — 👍 0 🔁 0 💬 0 📌 0감사합니다
11.11.2025 03:03 — 👍 1 🔁 0 💬 0 📌 0감사합니다. 섹스보다는 과정에서 즐기는 관계 입니다.
11.11.2025 03:02 — 👍 1 🔁 0 💬 0 📌 0뽀얀 피부가 예술 입니다
02.11.2025 06:13 — 👍 1 🔁 0 💬 0 📌 0대단 하십니다..저도 한번 밟아보고 싶네요
25.10.2025 10:41 — 👍 1 🔁 0 💬 0 📌 0네 저 사람한테 당했단건 아니고, 사람들이 제 맘과 같지 않더군요.
전 어릴때 이런상황에서 시간 없어서 휴가내고 차가 없어서 렌트하고 그랬는데, 그런 열정이 없어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라임님한테도 노쇼를 할 정도이군요.
한편으론 '셋이 함께 하기로 한날 저런 일 벌어지지 않은것에 대한 위안이라 생각하면 맘이 좀 놓이더군요.'
언젠간 좋은 인연 있으실 겁니다. 쭉정이 걸렀다고 생각 하십시요.
P.s 예전 어느 사이트 인진 몰라도 제주 여행 보내 주셨던 이야기 정말 대단 했어요. 아닌가 제주에서 올라 오셨던가요?
최고 자극적인 모습
21.10.2025 07:49 — 👍 1 🔁 0 💬 1 📌 0아가씨 몸매라고 할 정도 입니다
20.10.2025 03:32 — 👍 0 🔁 0 💬 1 📌 0가슴이 섹시하십니다
18.10.2025 06:18 — 👍 0 🔁 0 💬 1 📌 0네 그럴 계획 입니다.
15.10.2025 02:07 — 👍 1 🔁 0 💬 2 📌 0차에서 셋이 내려도 괜찮나요?
10.10.2025 23:04 — 👍 0 🔁 0 💬 0 📌 0감사합니다
10.10.2025 23:04 — 👍 1 🔁 0 💬 0 📌 0와 최고 입니다. 저도 밥그릇하나 사야 겠네요
05.10.2025 05:03 — 👍 1 🔁 0 💬 0 📌 0좁은 보지네요. 좁은 보지에 자지 들어가면 얼마 버티지 못할듯 합니다.
02.10.2025 23:37 — 👍 0 🔁 0 💬 0 📌 0아침 운동해야 하는데 아내분 사진속에 아랫도리 확대해서 보고 있네요.
02.10.2025 22:08 — 👍 2 🔁 0 💬 1 📌 0비오는 아침에 느낌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02.10.2025 21:34 — 👍 1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