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
내 모습을 본 돌싱남은 흥분하기 시작했는지 빠르게 자위를 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절정에 이르러 사정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를 보면서 이렇게 자위를 하고 있는 상대를 보고 있으니 내가 남자들에게 성적으로 충분한 매력이 있는 여자가 될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들었고, 나를 보고 자위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흥분되면서 기분이 좋았다.
(176)
캠을 통해 처음으로 보게 된 돌싱남의 발기된 성기는 오빠의 성기보다 크고 굵어보였고, 무엇보다 허벅지가 정말 탄탄해보였다.
이미 오빠와 관계를 가지면서 새로운 상대를 찾고 있던 나였기에 돌싱남의 그 모습을 보면서 관계를 맺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돌싱남이 내 모습을 보면서 자위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흥분할 수 있게 일어서서 캠으로 전신을 비춘상태에서 몸을 살짝 흔들며 춤을 춰주었다.
(175)
우리는 화상채팅을 하면서 서로가 추구하는 섹스스타일, 성감대, 섹스판타지 등 성적인 대화를 이어갔고, 대화도중에 돌싱남은 더 이상 못참겠다면서 나를 보면서 자위를 해도 되냐며 나에게 물어보았고, 나는 그럼 캠으로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흔쾌히 그 모습을 보여주었다.
(174)
돌싱남은 이번에도 역시나 먼저 접속해 있었고, 화상 속 내모습을 본 돌싱남은 오늘도 너무 섹시하다며 이렇게 화상으로만 봐야하는게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173)
성적인 대화를 하다보니 돌싱남은 한번 더 화상을 하고 싶다고 말했고, 그렇게 우리는 두번째 화상을 하기로했다.
이번에는 검정브라와 티팬티, 가터밸트와 스타킹을 착용하고 빨간색 실크슬립을 입고 화상을 하기로 했다.
(172)
미혼남도 화상이후 나름 적극적으로 나에게 대화를 걸어왔지만 성적으로 끌리지 않다보니 조금씩 미혼남과는 대화를 줄여나갔고, 나는 돌싱남에게 좀 더 집중하기 시작했고, 우리는 일상적인 대화에서 이제는 성적인 대화를 조금씩 하기 시작했다.
(171)
미혼남과는 삼십분 정도 화상을 했고, 끝나기전에 돌싱남과 마찬가지로 캠을 조정해서 내 몸매 전체를 보여주었고 미혼남도 내 몸매를 보며 매우 좋아했고 실제로 한번 보고 싶다고 했다.
(170)
우리는 그렇게 인사를 시작으로 대화를 이어갔고 솔로남은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지는 않았지만 뭔가 나이에 비해 순수해보이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외적으로 내 스타일은 아니긴 했지만 뭔가 순수한 느낌이 들어서 좀 더 안전한게 만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169)
나는 덩치가 있는 사람을 좋아하다보니 미혼남은 솔직히 외적으로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나는 일단 인사를 하고 캠을 켰고 미혼남도 역시나 화면 속 내 몸매를 보며 너무 이쁘다는 칭찬을 하면서 대화를 시작했다.
(168)
이 분은 미혼이었고, 미혼남은 그 동안 대화를 하면서 돌싱남만큼 말을 잘하진 않았지만 뭔가 대화에서 순수함이 느껴지는 사람이었다.
미혼남과 화상을 하기로 한날 미혼남도 역시 먼저 접속해서 카메라를 켜둔 상황이었고, 화상을 통해 본 미혼남은 슬림한 체형을 가진 마른 스타일이었다.
(167)
화상이후 돌싱남은 매우 적극적으로 나에게 구애를 했고, 나도 화상이후 돌싱남을 오프에서 만나봐도 괜찮을것 같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돌싱남과 화상이후 또다른 한 사람과도 화상을 하기로 약속을 정하고 돌싱남과 화상할때 입은 똑같은 옷을 입고 화상을 시작했다.
(166)
그렇게 우리는 한시간 정도 화상을 했고 나는 화상을 끝내기전 내 전신이 나오도록 캠을 조정한 후 가볍게 몸을 흔들어주면서 잠깐 몸매를 감상할 수 있게 해줬고 돌싱남은 그런 내 모습을 보며 함박웃음을 지으며 매우 흡족해했고, 꼭 오프만남을 하고 싶다고 말을 했다.
(165)
내 눈을 본 돌싱남은 눈이 정말 이쁘다면서 뭔가 몸매랑 얼굴이 매칭이 잘 될것 같다면서 매우 만족스러워했고, 나는 혹시나 우리가 오프에서 만나면 내 얼굴과 몸매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겠다고 했더니 지금 당장이라도 나에게 달려오겠다며 웃으며 말했다.
(164)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칭찬하면서 대화를 이어갔고, 대화가 무르익을때쯤 돌싱남은 카메라를 조정하더니 갑자기 자기 얼굴을 보여주면서 조심스럽게 내 얼굴도 혹시 보여줄 수 있냐고 물었고 나는 얼굴을 다 보여주는건 좀 부담스렇다고 말하고 그 대신 마스크를 쓴채 눈만 살짝 보여주었다.
(163)
돌싱남은 칭찬 고맙다면서 나름 꾸준히 몸관리를 하고 있고 운동을 좋아한다고 했다. 나는 일단 꺼두었던 화상을 켰고, 돌싱남은 화상을 통해 보이는 내 몸매를 보고 사진보다 영상으로보니 몸선이 정말 이쁘다면서 정말 여자같다고 나에게 말해주었고, 그의 말에 나도 이쁘게 봐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162)
그리고 나의 시그니쳐 의상인 검정 브래지어와 티팬티를 속옷으로 입고, 검정미니스커트와 실크나시, 검정스타킹까지 착용 후 컴을 켜고 캠을 셋팅하다보니 어느덧 약속시간이 되었다.
나는 약속 시간에 맞춰 화상에 접속했고 , 돌싱남은 미리 접속해서 화상을 켜두고 있었다.
막상 화상을 켜고 화면속 내 모습을 보면서 좀 많이 떨렸다.
모니터에 돌싱남의 상체가 보였고, 매우 듬직한 스타일이었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첫인사를 하고 몸이 멋있다며 먼저 말을 걸었다.
(161)
돌싱남과 화상채팅을 앞두고 우리는 서로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얼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화상채팅을 하기로 한 날이 되었고, 서로 얼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지만 혹시 몰라서 정성스럽게 화장을 했고, 특히 눈화장에 좀 더 신경을 썼다.
(160)
첫번째로 화상을 하기로 한 러버는 돌싱남이었다. 돌싱남과 채팅을 하면 말을 정말 재밌게 하면서 대화를 주도적으로 잘 이끌어 나가는 러버였다.
돌싱남과는 그 동안 일상적인 이야기를 주로 나누었고, 정말 편한 오빠같은 느낌을 주어서 한번 만나보고 싶은 러버였다.
나는 돌싱남과 금요일 늦은저녁에 화상채팅을 하기로 약속을 정했고, 돌싱남은 사진으로만 보던 나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대가 된다고 했다.
(159)
내가 화상채팅을 하자고 한건 만남을 염두에 둔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한 만남을 위해 미리 화상으로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물론 겉모습으로 모든걸 판단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화상을 통해 미리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했다.
(158)
두 사람과 꾸준히 대화를 하면서 한번 만나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만나기 전에 상대를 먼저 확인해보고 싶었던 나는 그 두사람에게 메신저 아이디를 알려주면서 화상채팅을 하자고 제안했다
(157)
그들이 남긴 다른 게시물이나 댓글을 찾아보면서 일단 괜찮아보이는 러버가 몇명 눈에 들어왔고, 그들에게 "항상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쪽지를 보냈고, 그들로부터 답장이 오기 시작했다.
나는 답장을 보낸 러버들과 틈틈히 쪽지를 주고받으며 대화를 했고, 대화를 하면서 느낌이 괜찮았던 두명과 좀 더 자주 쪽지와 채팅을 통해 관계를 이어나갔다.
(156)
카페에서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러버들이 많다보니 오빠가 아니더라도 내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괜찮은 러버를 만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는건 좀 위험할 수 있을것 같아 내가 올린 게시물에 댓글을남기거나 쪽지를 보낸 러버들중에 괜찮을것 같은 러버를 찾아보기로 했다.
(155)
그러다보니 온라인 카페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내가 올린 사진에 댓글이나 쪽지를 보내는 러버들은 여전히 많이 있었지만 대부분 몇장이면되냐? 조건하냐? 등의 내용이었다. 그러나 그런 쪽지의 내용들이 기분나쁘지는 않았다. 그만큼 내가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154)
오빠와의 섹스를 통해 그 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애널을 통한 성적쾌락의 맛을 알게되었고, 나는 시간이 날때마다 야동을 보면서 오빠를 더 만족시켜주기 위해서 오럴하는 방법이나 섹스자세를 연습을 했고, 여자보다 더 여성스러운 시디가 되기위한 시간들로 채워져만 갔다.
하지만 오빠가 유부남이다보니 우리는 자주 만나기는 어려웠다.
오빠와 관계를 가지면서 나는 섹스가 너무 좋아졌지만 정작 내가 원할때는 딜도로 내 욕구를 채울수 밖에 없는게 항상 아쉬웠다.
(153)
오빠는 우리가 만났던 장소에 나를 내려주었고 우리는 서로 아쉬움을 뒤로한채 집으로 돌아갔다.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돌아오니 뭔가 많이 외로웠다. 나는 업을 풀기전 오빠와 즐긴 4번의 섹스를 생각하며 애널에 딜도를 꽂은채 자위를 했고, 자위를 하다보니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
(152)
오빠가 나간 후 하루정도를 착용하고 있어 답답했던 가발을 벗고, 화장도 지우고 나니 너무 깨운하고 기분이 좋았다.
나는 얼얼한 내 애널을 따뜻한물로 진정 시켜주었고, 빠르게 샤워를 마무리하고 다시 화장을 하고 풀업을 했다. 나갈 준비를 끝내고 오빠에게 연락했고 잠시 후 돌아온 오빠는 내 모습을 보고 "한번더^^" 라고 장난식으로 말했고, 나는 아쉽지만 이번에는 여기까지라고 말하며 우리는 차로 향했다.
(151)
퇴실시간이 다가오고 있어서 오빠가 먼저 씻으러 들어간사이 나는 물 한잔을 마시면서 잠시 앉아 있었고, 오빠와 관계 후 거울속에 헝클어진 내 모습을 보면서 묘하게 흥분되는 기분이 들었다. 씻고 나온 오빠는 나에게 편하게 씻고 화장도 해야하니 나가있겠다면서 준비가 되면 연락달라고 했다. 내가 업을 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는걸 싫어하는 것을 알고 있는 오빠의 세심한 배려가 나는 참 좋았다.
(150)
오빠가 쉬고 나서 그런지 체력이 회복된듯 내 애널을 유린했고, 마침내 사정에 다다른듯 오빠는 내 허리를 더욱 강하게 끌어당기며 쑤셔되더니 오빠는 신음소리와 함께 나를 앞으로 밀쳐내고 내 엉덩이에 사정을 했다.
오빠의 따뜻한 정액이 내 엉덩이 위로 흘러 내렸고 내 몸은 침대에 엎드린채 가냘프게 떨리고 있었다.
오빠는 그런 나를 뒤에서 안아주었고, 내 엉덩이 사이로 오빠의 성기가 느껴졌고 그 느낌이 참 좋았다. 그렇게 우리는 잠시 한몸이 되어 누워있었다.
(149)
잠시 후 오빠는 나를 침대로 끌어올린 후 키스를 하며 내 팬티를 벗기고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오빠의 성기를 내 애널로 집어넣었다. 오빠는 노콘으로 애널을 박아대기 시작했고, 역시나 노콘의 느낌은 정말 좋았다.
오빠는 자세를 바꿔 나를 엎드리게 한후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했고, 좀 뻑뻑한 느낌이 있긴했지만 오빠의 성기를 받을만했다.
(148)
나는 침대에 앉은 오빠의 팬티를 벗기고 성기를 손으로 애무하기 시작했고, 곧바로 발기된 오빠의 성기를 입속으로 넣었고, 그런 나를 오빠는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나는 최대한 깊숙히 오빠의 성기를 집어 넣었고 그 순간 헛구역질이 나긴했지만 오빠가 좋아하는듯한 모습에 참고 빨아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