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겨입는 흙냄새 풀풀나는 투영
08.03.2026 13:49 — 👍 14 🔁 3 💬 0 📌 0
#FF14 #FFXIV
🥨
겁나웃김
07.03.2026 07:05 — 👍 8 🔁 5 💬 0 📌 0
같은 지팡이를 각자 다른 이유로 놓았다가 다시 함께 잡게 되었다...😭
이제 들판을 달리며 양을 몰자 추억 속 장면처럼,,,
@: 탐드 구몬! 드림주/드림캐가 처음으로 마음(사랑, 애증, 초조함 등)을 자각했을 때 했던 생각은?
☪️ 이기적인 선택이라고 해도 살리고 봐야겠다 제발 살아있어달라
🐲 아직 내가 쓰일 곳이 남아 있는 거 같다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마음 한켠이 평온해지는 관계가 좋다...
27.02.2026 06:32 — 👍 12 🔁 0 💬 0 📌 0
메템 좋아
큐띠아저시
구태여 설명하지 않아도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관계가 주는 안온함...
22.02.2026 16:09 — 👍 2 🔁 0 💬 0 📌 0
소지품 에스냥 존
냥이 가져온 수박
액자
수영복 룩에서 끼는 귀걸이
냥이 가져온 샥슈카 (자꾸 먹을 거 가져오는 냥집사)
©ramdog_44
따뜻해져라~
사진 크로키
20.02.2026 08:39 — 👍 153 🔁 45 💬 0 📌 0지난 시간과 기억을 소중히 하다못해 얽매였던 애들에게는 레귤레이터? 상상도 못 할 일이긴 해... 🙂
18.02.2026 16:56 — 👍 2 🔁 0 💬 0 📌 0그리고 상의도 없이 같이 아웃스커츠 지나 툴욜로 돌아갈 거 같음... 잠깐 같이 여행하듯
18.02.2026 16:54 — 👍 2 🔁 0 💬 0 📌 0
☪️는 리빙 메모리나 지금의 알렉산드리아를 돌아다니며 용기사를 떠올린 적은 있으나 당장 보고 싶다거나 데리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 없을 거란 말이지.
별개로 우연히 솔나 바에서 마주쳐서 동행하는 건 보고 싶음
상실을 양식 삼아 버티고 산 사람들이라…. 일의 결말에 대해 이견은 없겠지만 말 중간중간 비어 있는 부분이 있는 대화를 했으면 좋겠어.
ㅋㅋㅋㅋ 헬스장 앞 분리수거 모여있는 곳이요!
18.02.2026 16:23 — 👍 1 🔁 0 💬 0 📌 0#FF14 #FFXIV
17.02.2026 11:49 — 👍 326 🔁 210 💬 0 📌 1
용돈 주는 풍습 어디서 배워와서는 용기사 주머니에 돈 찔러주는 더스크
용기사 어이없어하며 그 돈으로 같이 먹을 밥이나 왕창 사 오는 바람에 도루묵 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02.2026 15:07 — 👍 14 🔁 0 💬 0 📌 0당연히... 용기사도... 독서를... 즐길 거라... 생각하지만
16.02.2026 12:58 — 👍 2 🔁 0 💬 0 📌 0
☪️ 도 아웃도어 파긴 하지만 실내 독서 공부 연구도 비등하게 좋아하는 편이라 🐲보다는 더 시간을 쏟겠지
소설 읽고 감동 받아있는 ☪️에게서 줄거리 듣는 게 더 웃기고 즐거운 🐲
에오르제아에서는 책이 정보 습득과 기록 오락매체로 자리 잡고 있을 테니 당연히 용기사도 독서를 즐기는지 생각하지만, 가만히 방구석에 앉아서 책을 읽는 시간보다 나가서 몸 쓰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많겠거니 싶음
16.02.2026 00:18 — 👍 12 🔁 0 💬 2 📌 0자는 동안 얼굴 가지고 장난칠 사람 빛전 말고 딱히 생각나지 않아서 잠은 깼지만 그대로 눈 감고 손길 받는 고냥이 용기사
16.02.2026 00:14 — 👍 3 🔁 0 💬 0 📌 0
낮잠 자는 용기사 얼굴
주물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