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좀 귀여워 해도 되지
수상할정도로 큼직하게 서있음
보고싶었어인마
【 #第91回P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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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ッチ7.5
✦⋆ #彼方に至る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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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4月28日(火)予定
🗓Part 2: 9月上旬公開予定
🌐 sqex.to/g1J1R #FF14 #XIVLive
요즘 즐겨입는 흙냄새 풀풀나는 투영
#FF14 #FFXIV
🥨
겁나웃김
같은 지팡이를 각자 다른 이유로 놓았다가 다시 함께 잡게 되었다...😭
이제 들판을 달리며 양을 몰자 추억 속 장면처럼,,,
@: 탐드 구몬! 드림주/드림캐가 처음으로 마음(사랑, 애증, 초조함 등)을 자각했을 때 했던 생각은?
☪️ 이기적인 선택이라고 해도 살리고 봐야겠다 제발 살아있어달라
🐲 아직 내가 쓰일 곳이 남아 있는 거 같다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마음 한켠이 평온해지는 관계가 좋다...
메템 좋아
큐띠아저시
구태여 설명하지 않아도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관계가 주는 안온함...
소지품 에스냥 존
냥이 가져온 수박
액자
수영복 룩에서 끼는 귀걸이
냥이 가져온 샥슈카 (자꾸 먹을 거 가져오는 냥집사)
©ramdog_44
따뜻해져라~
사진 크로키
지난 시간과 기억을 소중히 하다못해 얽매였던 애들에게는 레귤레이터? 상상도 못 할 일이긴 해... 🙂
그리고 상의도 없이 같이 아웃스커츠 지나 툴욜로 돌아갈 거 같음... 잠깐 같이 여행하듯
☪️는 리빙 메모리나 지금의 알렉산드리아를 돌아다니며 용기사를 떠올린 적은 있으나 당장 보고 싶다거나 데리고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 없을 거란 말이지.
별개로 우연히 솔나 바에서 마주쳐서 동행하는 건 보고 싶음
상실을 양식 삼아 버티고 산 사람들이라…. 일의 결말에 대해 이견은 없겠지만 말 중간중간 비어 있는 부분이 있는 대화를 했으면 좋겠어.
ㅋㅋㅋㅋ 헬스장 앞 분리수거 모여있는 곳이요!
#FF14 #FFXIV
용돈 주는 풍습 어디서 배워와서는 용기사 주머니에 돈 찔러주는 더스크
용기사 어이없어하며 그 돈으로 같이 먹을 밥이나 왕창 사 오는 바람에 도루묵 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당연히... 용기사도... 독서를... 즐길 거라... 생각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