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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크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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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크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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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posts by ykrt.bsky.social on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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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을 알리는 피자

04.02.2026 07:36 — 👍 2    🔁 0    💬 0    📌 0

파이팅! 파이팅!!!

14.01.2026 08:43 — 👍 0    🔁 0    💬 0    📌 0

의외로 원초를 하나도 안 들고 RC만으로 싸운 적이 있었어요... 즐거웠어요...

14.01.2026 08:13 — 👍 0    🔁 0    💬 1    📌 0

키요코는 최고의 마셰이드다...

04.01.2026 08:10 — 👍 1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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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과 포스의 힘으로 만난 순수성하와 그로구
#콘클라베
#스타워즈

02.01.2026 07:57 — 👍 22    🔁 13    💬 0    📌 0

애들이 성장하고 있을때는 애들이 최대한 일상을 만끽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본인의 일상이라고 생각하다가...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것만으로도 시간이 어마무시 빠르게 흐를 테니까) 점점 본인만의 시간이 많아지면서, 나는 뭘 하고 싶은 걸까... 같은 고민도 하게 되지 않을까 싶긴 해요 (이런 말)

01.01.2026 12:13 — 👍 0    🔁 0    💬 0    📌 0

아 케일님 눈 진지해지셨어!!! (그렇지만.. 그것도 맞아요. 압바력... 즉 부양욕이란 얼마나 부양하고 싶은 대상이 있느냐가 중요해...)(이런 발언)

아ㅠ 2연타ㅠ (코토에와 사쿠야도 봄) (이렇게 봄) 아라카와 유카리씨가 일상적응력이 빠르다면, 그건 아무래도 '일상을 살게 해주고 싶은 사람들(아이들)' 이 있기 때문이겠조... (아니 근데 정말 일상적응력이 빠르다 A시 지부장...)

01.01.2026 11:55 — 👍 2    🔁 0    💬 1    📌 0

헐... 진짜 아직도 20대네 (언스문 이후로 신년을 맞았다면 29살)

01.01.2026 11:52 — 👍 1    🔁 0    💬 0    📌 0

...아라카와 유카리 진짜 20대인가? (시트 보러 감)

01.01.2026 11:51 — 👍 1    🔁 0    💬 0    📌 0

아직 20대인데 (놀랍다 아라카와 유카리, 아직도 20대) 누가 보면 육아와 부양이 익숙한 보호자라고 생각하겠어요 (어라? 그런데 그렇게 되어버렸다...)

01.01.2026 11:50 — 👍 2    🔁 0    💬 1    📌 0

그렇지만 애들이 먼저...! 애들이 먼저 유카리의 삶에 날아와서...!!! (이런 말)

애들이... 대학에...

대학에... 가버린다고....

당연히...! 당연히 기쁘니까 우는 것도 맞는데...

어엉... (엉엉엉엉) 애들이 걱정하면 일단 애들 있는데서는 너희가 대학에 간다니까 기뻐서 그래...!!! 라고만 해요. (걱정시킬 수는 없어...!)

얘들아 지부장 너희 없는 지부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속으로만 불안해함)

01.01.2026 11:00 — 👍 2    🔁 0    💬 0    📌 0

(렌에게 자랑성 지부 신년 셀카를 보내기...) (유치한 어른)

01.01.2026 09:43 — 👍 2    🔁 0    💬 1    📌 0

A시의 신년...

다들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꾸벅꾸벅 조는 애들은 가서 자라고 이불 덮어주고....

해 뜨기 전에 자는 애들 깨워서(해 뜰때는 깨워줘! 라고 이야기를 들었겠지 아무래도...!) 다들 새해 일출을 보고...

그리고 새해 떡국을 (혹은 해넘이 국수를) 먹..으면서

지부장 이게 뭐야?

잠포네.

...소시지?

비슷해. 이탈리아에서 신년에 먹는 음식이야. 자. 그리고 견과류와 말린 과일도 있어.

뭔가 많네...

역시, 신년맞이 피자도 만들어야 하나.

만들어줘.

예이 예이... 뭘 넣지.

01.01.2026 08:30 — 👍 3    🔁 0    💬 0    📌 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방에 복주머니를 살포)

31.12.2025 15:38 — 👍 2    🔁 0    💬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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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의 미스터 마리오

27.12.2025 01:43 — 👍 107    🔁 159    💬 0    📌 5
Post image 26.12.2025 13:20 — 👍 742    🔁 631    💬 0    📌 7

히히 자유의 몸

히히히

이히히히히히

ㅇ<-<

아 너무 좋아요 두팔 두다리 다 쭉 뻗을 수 있어

26.12.2025 11:04 — 👍 2    🔁 0    💬 0    📌 0

이이잉
그치만 너무 무서워 엉엉엉
옆에서 누가 나데나데해줘 잘한다고 해줘 엉엉엉

다 울었습니다 진짜 하러갈게요

25.12.2025 10:16 — 👍 1    🔁 0    💬 0    📌 0

ㅁㄴㅇㄻ;ㅣ냉러미자널 ㅣㅁㄴ ㅓ리ㅏㅣㅏㅓㅏㅏ아ㅏ아ㅏ아아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냐 난 할 수 있어

난 능히 해낼 수 있다.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다고!!!!!!!!!!!!!!!!!!!!

아 어떻게 해 너무 무서워

아냐 할 수 있어

젠장 할 ㅜㅅ 있어

지금 심장벌렁벌렁두근두근인데 지금 이걸 제가 안하면 할 사람 없어서 울고 있어요 아냐 안 울어 근데 좀 ㄴㅇ심박수 올라가는 거 같아

그치만 전에도 잘 했죠? 이번에도 어케든 하겠죠

엔딩 스크립트 쓰러갈게요. 아자아자.

25.12.2025 10:15 — 👍 1    🔁 0    💬 0    📌 0

커무 운영중이에요 (부릉부릉)

오늘은 라스트 배틀이고 (으아아악)

25일에 엔딩이에요 (꺄아아아악)

힘낸다 우아!

23.12.2025 19:03 — 👍 3    🔁 0    💬 0    📌 0

25일이면 엔딩이에요!!!!!!

이이이이이익 나는 할 수 있다!!!!!!!

잘 하고 있다!!!! 얼마 안 남았다!!!!!!!!!!!!!!!!!!!!!!!!!!!!!!!!!!!!!!!!!!!!!!!!!!!!

...자유의 몸이 되면... 지부장 모두모아 시날도 가고 싶고... 여러분과 놀고 싶고... (버킷리스트 만듦)

아무튼 미리메리크리스마스!!!

23.12.2025 18:44 — 👍 2    🔁 0    💬 0    📌 0

커무... 운영을 하구 돌아올게요...

힘낼게요 나 파이팅

30.11.2025 17:13 — 👍 1    🔁 0    💬 0    📌 0

피톤치드 만끽하고 다시 비명지르러 가요

나는 능히 할 수 있다

나는 능히버섯이다

27.11.2025 12:53 — 👍 3    🔁 0    💬 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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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치와와의 최대 귀여움 포인트 중 하나가 몽당눈썹이니까 >:)

27.11.2025 12:47 — 👍 9    🔁 4    💬 1    📌 0

좋아. 생각한 거 다 했다 (땀쓱)

(하고 싶었던 것 : 스.하 때는 약한 모습 보이면 안되고, 아프다고 앓아누워도 되는 상황도 아니어서 내색하지 않는데 익숙해졌다가, A시 와서 일상에 박박 닦이고 앓아눕기도 하게 된 지부장)

(진짜 하고 싶었던 것 : 유카리 드러누웠다고 죽끓이고 수건 이마에 얹어주고 부지런하게 왔다갔다 하는 칠드런이란 정말 귀엽다고 생각해요) (전지적 모든요소를납짝꿍 모에화썰크로플해서 먹는 2차창작의 시점)

25.11.2025 11:24 — 👍 2    🔁 0    💬 0    📌 0

그...그런 거구나...

잘 알았으면, 이상한 생각 말고 최대한 빨리 회복하는데 심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해. 애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엄청 걱정하고 있으니까.

응... 고마워.

그 말도, 다 낫고 나서 애들에게도 꼭 하고.

응.

다음에 또 아픈데 무리하기만 해봐^^

...절대 그러지 않겠습니다.

옳지. 그럼 푹 쉬어.

25.11.2025 11:21 — 👍 2    🔁 0    💬 0    📌 0

...지부장 되기 전에는 감기 같은 거 걸려본 적도 없는데.

그렇지만, 그 때는 아프다고 쉴 수 있는 여건도 아니었잖아?

그건... 그랬지.

익숙해진거야. 몸도, 마음도.

익숙해졌다고.

그렇지? 아프더라도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꾹 참아야 할 필요가 없다. 그걸 이제야 제대로 받아들이게 된 거지.

좋은... 건가?

당연하지! 인간이 문명을 이루기 시작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물은 부러졌다가 붙은 원시 시대의 다리뼈야. 넌 이제서야 사람이라는 사회적 동물이 지닌 가장 기초적인 상호 의존성을 신뢰하게 된 거라고.

25.11.2025 11:18 — 👍 2    🔁 0    💬 1    📌 0

(우당탕 지나가는 칠드런 4인방의 요리시간)

(유카리 죽 먹어!)
(다 먹고 약도 먹고.)
(...너희가... 만든거야?)
(응! 코토에랑 사쿠야가 도와줬어!)
(...아니, 언제 이렇게 다 커서...🥲)
(네네. 우리 엄청 컸다고. 울지 말고, 접시 깨려고 하지 말고 어서 먹기나 해. 식으면 맛없으니까.)

(유카리는 죽을 먹이고 칠드런 4인방은 맛있게 햄버그 만들어서 잘 먹겠습니다~ 하고 냠냠)

25.11.2025 11:10 — 👍 2    🔁 0    💬 1    📌 0

(나나미! 찬장에서 캐모마일 티백 꺼내줘.)
(옹야. 불은 내가 킬테니까, 아리엘이 어떤 컵 쓸지 골라볼까?)
(응!)

(캐모마일 티 끓이는 둘의 SD)
(식기 전에 쭉 마셔)
(쭉!)
(뜨거워...)
(당연하지. 다 나을 때까지 키요코가 찬 건 금지래.)
(아이스크림도 금지!)
(그래...)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느니라.)
(오, 코토에. 사쿠야. 어서와.)
(와아! 어서와!)

(그리고 SD로 지나가는 손 소독제 들고와서 둘에게 촉촉 눌러주는 아리엘과 손에 소독제 받는 두 사람)

(외출하고 돌아오면 손을 씻자!)

25.11.2025 11:06 — 👍 2    🔁 0    💬 1    📌 0

맡겨둬! (씩씩한 목소리의 아리엘. 어린이 마스크도 착용하고 손에 야무지게 위생장갑도 착용)

오우. (이럴 줄 알았다는 얼굴의 나나미. 열정적인 아리엘의 지도(라고 쓰고, 나나미도! 하는 열화와 같은 성원과 재촉이라 읽음) 하에 마스크와 위생장갑 착용)

얘들아... 그래도 가게는 열어야...

벌써 문에 '이번 주는 개인 사정으로 쉽니다' 안내판도 붙이고 왔다고. 포기하셔. (헹. 하는 나나미 얼굴. 마스크 때문에 잘 보이지 않음)

큭...

사람 걱정시키지 말고 얌전히 쉬어, 지부장.

...그래애애...

25.11.2025 11:01 — 👍 2    🔁 0    💬 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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