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믓
26.02.2026 07:01 — 👍 0 🔁 0 💬 0 📌 0@dtm01.bsky.social
라스 베가스/ 바다에 떠다니는 부랑자/ 끓는 중
흐믓
26.02.2026 07:01 — 👍 0 🔁 0 💬 0 📌 0잠깐 여기 나오는 애들 다 누님 아녀?
26.02.2026 06:56 — 👍 0 🔁 0 💬 1 📌 0누누님이 더블이면 좋구나...
26.02.2026 06:55 — 👍 0 🔁 0 💬 1 📌 0어라.... 누님?
26.02.2026 06:44 — 👍 0 🔁 0 💬 1 📌 0저 귀뚜라미콩가루염화세슘 잘 먹어요
26.02.2026 03:41 — 👍 0 🔁 0 💬 0 📌 0비둘기가 트럭이 와도 날지 않고 횡단보도를 허겁지겁 걸어서 건너는 걸 목격
....사람이 안에 있는 거지?
멀미로 죽것다 크엑
25.02.2026 23:02 — 👍 0 🔁 0 💬 0 📌 0안 할게요...
25.02.2026 14:48 — 👍 0 🔁 0 💬 1 📌 0헬렌도 레이븐도 훌륭한 지략가인데 가까운 사람 앞에선 그걸 발휘 못한다는 게 좋은 포인트예요... 하 헬렌 이러다 탈수로 쓰러질까봐 걱정이에요. 카터가 일 쉬면서 계속 옆에 있어주겠지만요
25.02.2026 14:47 — 👍 0 🔁 0 💬 1 📌 0그럼요그럼요(김가루 솔솔
25.02.2026 14:30 — 👍 0 🔁 0 💬 1 📌 0/차단 주먹밥
25.02.2026 13:55 — 👍 0 🔁 0 💬 1 📌 0이제야 딸을 놓아주는 아버지.. 다급히 껴안는 헬렌 어깨에 한 팔만 둘러 안아주고.. 너도 칠칠지 못하군. 농담하며 품에서 손수건 꺼내 눈물 닦아줘요.. 나도 널 사랑한다. 미워서 가는 것이 아니란 걸 반드시 기억해라. 라며 그 손수건 쥐여주고 떠날 거예요
25.02.2026 13:55 — 👍 0 🔁 0 💬 1 📌 0맞는 말이니 상관없지 않을까요
25.02.2026 13:51 — 👍 0 🔁 0 💬 1 📌 0헬렌 울면 속으로 네 엄마를 닮았군. 하며 달래줄 거 같아요... 레이븐이 원했을 거고, 네가 잘 사는 게 자신도 원하는 거라며... 아마 둘 다일 거예요 약해진 자신은 이제 누굴 지키기 힘들고, 그렇다면 레이븜을 보러 가도 될 것이란 생각... 하 붙잡는 헬렌 가만히 바라보다가 너라면 견딜 수 있다. 네 옆에 있는 사람을 아끼고 후회없이 살아라. 라고 말하며 굿나잇키스 하듯 이마에 입 맞췃주고 갈 거 같네요.. 지켜본 바로는 카터가 괜찮다고 판단한 거죠
25.02.2026 13:23 — 👍 0 🔁 0 💬 1 📌 0체력단비로 본 오타쿠눈깔..
25.02.2026 13:19 — 👍 0 🔁 0 💬 1 📌 0이런 곳에서 영악하다니이ㅜ 전재산 헬렌 준다 해도 헬렌이 다 써버릴 거 같지 않고 뭣보다 이제 자신이 돌보아야 할 존재가 사라졌기에... 뭔가 안톤 죽음은 자결일 거 같아요 슬슬 몸이 쇠약해질 무렵에 멀리 여행 갈 거라며 짐 꾸리고 헬렌과 카터에게 인사하고 떠나서...
25.02.2026 12:55 — 👍 0 🔁 0 💬 1 📌 0오래 살라고 하면 그걸 또 명령으로 받아들여서 오래 살 바보같은 사내.. 유언장 보고 레이븐 보고 너무한 말을 하는군. 중얼거릴 거 같네요... 그리고 재산 전부 헬렌에게 줄 거 같네요 어차피 본인은 본인 돈 남은 거 쓰며 소박하게 살아도 상관없어서
25.02.2026 11:52 — 👍 0 🔁 0 💬 1 📌 0늦게 찾은 행복... 다행입니다 안톤이 연하라 평범하게는 레이븐보다 늦게 죽을 거란 점도...
25.02.2026 11:44 — 👍 0 🔁 0 💬 1 📌 0남편 앞에서 바보 되는 똑똑까마귀 우짠담ㅋㅋㅋ 미치겠다 애들 왜이리 극단적이에요 근데 안톤 자기가 언제 죽을지 모를 사람이라 생각했을 텐데.. 레이븐 삶에 이렇게 깊게 연루됐다는 게 오래 살겠단 뜻일 거 같아요
25.02.2026 11:33 — 👍 0 🔁 0 💬 1 📌 0이제 자신이 없을 때 다른 경호 들여도 만족 못할 걸 알고 있는 거죠ㅋㅋ 어? 하는 레이븐 그냥 머리 누르고 재우는 안톤<인지하지 말고 잠이나 자라
25.02.2026 11:18 — 👍 0 🔁 0 💬 1 📌 0건강지킴이이자 보모이자 남편이자 경호원... 안톤 본인이 이렇게 만든 거라(?) 딱히 뭐라 잘 안 할 거예요. 물건 가져다주면서 픽 웃고 감.. 자각 못하는 위기?가 더 위험한 법
25.02.2026 11:08 — 👍 0 🔁 0 💬 1 📌 0ㅋㅋㅋㅋ레이븐이 놓고 가는 것도 말없이 슥 챙겨놓는 안톤.. 이쯤 되니 경호원인지 보모인지(?)
25.02.2026 10:56 — 👍 0 🔁 0 💬 1 📌 0ㅋㅋㅋㅋ이 부유함ㅋㅋㅋ 사실 안톤이 아프지라도 않는 이상 저럴 일은 없겠지만요.. 레이븐 어디 가든 대체로 준비물=안톤일 거 같아요ㅋㅋ
25.02.2026 10:39 — 👍 0 🔁 0 💬 1 📌 0ㅋㅋㅋㅋ이러다 안톤도 안 챙기면 큰일 나는 거 아니냐고요
25.02.2026 10:05 — 👍 0 🔁 0 💬 1 📌 0기념일 혹은 1박2일 여행 갈 때 캐자가 챙기고 꾸미는 거 모두 풀어주시길
25.02.2026 00:07 — 👍 2 🔁 0 💬 0 📌 0ㅋㅋㅋㅋ그치만 다른 날에라도(?) 하겠지...? 하고 슥 챙기는 앤캐 생각하면 귀여워요
25.02.2026 00:06 — 👍 0 🔁 0 💬 0 📌 0이 시간에 이런 걸 적는 인간
24.02.2026 23:44 — 👍 0 🔁 0 💬 0 📌 0.....ㅊㄱㅎ 말하는 겁니다.. 여행 가게 되거나 혹은 뭔가 둘이 어딜 가게 될 때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이것저것 준비하는 앤캐들 생각..
24.02.2026 23:44 — 👍 2 🔁 0 💬 0 📌 0애들의 처음은....... 귀여울 거 같습니다..(이딴 상상
24.02.2026 23:39 — 👍 1 🔁 0 💬 0 📌 0앤캐로 생각하니까 귀엽네
24.02.2026 21:47 — 👍 0 🔁 0 💬 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