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나랑 애 낳을 수 있다면 그러기 위해 결혼했을 거라고, 언니 닮은 애를 낳고 싶다고해서 놀랐다.
이 얘기가 왜 나왔냐면 내가 우리 둘이 차 타고 갈 때 뒤에 아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고 했다. 우리에게서 나의 엄마 아빠를 느꼈나?
나는 결혼까진 생각해봤지만 누굴 닮은 아이를 낳는다는 생각은 안해봤고, 그러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서 놀랐다.
애인에게는 지금 나와의 결혼 자체가 의문의 영역처럼 보이고, 아이를 가질 수 있으면 이미 결혼과 아이 계획까지 세웠을 다른 미래가 부러웠던 것 같다
23.06.2025 02:51 — 👍 2 🔁 0 💬 0 📌 0
이거 제가 할 말이에요
이바님은 겸손의 미덕을 아는 사람
평소에 답을 가진 사람처럼 술술 뱉는 이바님의 답변에 제가 힌트를 얻었는 걸요
02.10.2023 13:05 — 👍 0 🔁 0 💬 0 📌 0
당신의 기대에 부응하지 않는 저만의 콘텐츠 업로드 완료
02.10.2023 11:36 — 👍 0 🔁 0 💬 0 📌 0
아 웃겨 확대하면 잘 찍을 수 있다는 가르침을 받았는데 이거 너무 광기가득 베이글임
선생님.. 이거 맞아요?
02.10.2023 11:27 — 👍 1 🔁 1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