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발 성욕의 노예들아
13.01.2026 14:56 — 👍 0 🔁 0 💬 0 📌 0이 시발 성욕의 노예들아
13.01.2026 14:56 — 👍 0 🔁 0 💬 0 📌 0섹트가 시발 끝이 없네
13.01.2026 14:46 — 👍 1 🔁 0 💬 0 📌 0이왕 트위터 터진 김에 여기 와서 섹계 우수수 차단하는 중
13.01.2026 14:40 — 👍 0 🔁 0 💬 0 📌 0
윤석열이 사형 구형을 받은 날, 이재명은 풍악을 울렸다. <— 이 문장에는 하나의 거짓된
진술도 없다.
정지당한 게 아니면 됐어...
어차피 옆집 십새끼들 한시가 다 됐는데도 지랄 대잔치라고 ㅜ죽여버리고 싶다는 얘기 말곤 할 거 없었어...
아니 진짜 개당황함
닉 바꾸자마자 트위터가 안 돼서
‘때가 됐나...‘ 하고 마음의 준비 함
쌉소리 그만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필사 좀 하다가 자야지
18.11.2025 13:50 — 👍 1 🔁 0 💬 0 📌 0
근데 양극단 사람들 보는 거 재밌지 않나
그 맛에 트위터 하는 건데
좀 지치기야 하지만 거기에 감정이입 안하면 뭔들
트위터는 극단의 극단인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느끼는데
여기 사람들은 그 중 얼마 안 되는
대충 스펙트럼 중간쯤 되어서 양 극단 모두에 환멸 느끼는 사람들을 한 국자 푹 떠와서 풀어놓은 느낌?
개음습국가...
18.11.2025 13:44 — 👍 0 🔁 0 💬 1 📌 0
초기 트위터가 이런 분위기였겠지 생각 중
뭐랄까 지금의 트위터가 국가(ㅋ) 라면 블스는 공동체라는 느낌
계정빅뱅사태로 오랜만에 온 분들에게 급하게 갈무리해드리는 현재 블스
- 아직 플텍없음
- 북마크가 생겼습니다 (앱 업데이트!)
- 왔더니 섹계가 너무많죠? ㅠㅠ
조치 1 - 블스 내 설정 bsky.app/profile/jeju...
조치 2 - 차단 피드 구독 (사람들이 수기로 목록화 한겁니다) bsky.app/profile/roto...
- 유령계나 차단당한 계정을 팔로하고 있다면 정리하기
bsky.app/profile/roto...
- 기타 이것저것 유용한 블스 링크 모음 타래
bsky.app/profile/roto...
아 오늘 해야 할 일 하나도 못함...
18.11.2025 13:37 — 👍 0 🔁 0 💬 0 📌 0
이렇게 말하고 보니 내가 트위터 분위기에 걸맞는 음습하고 폐쇄적인 유저라는 소린데...
맞긴해
뭐랄까 트위터의 음습하고 폐쇄적인 분위기에 좀 질린 인싸들이 자기들끼리 편하게 말걸고 하하호호하는 장을 구현하기 위해 몰려든 느낌이라 해야할지
거의 같은 시스템임에도 분위기가 많이 다른 건 유저들의 성향 때문인가
근데 여기 뭔가 트위터보다 직멘 하는 게 더 자유로운 분위기인 듯
아싸인 나는 조금 두려움
만년필 빡빡 씻고 왔더니 트위터 2차로 터져있음
18.11.2025 13:16 — 👍 0 🔁 0 💬 0 📌 0아 밥을 먹어야 해 말아야 해
18.11.2025 12:09 — 👍 0 🔁 0 💬 0 📌 0헤헤 머쓱
18.11.2025 12:00 — 👍 0 🔁 0 💬 0 📌 0"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18.11.2025 11:42 — 👍 1455 🔁 5507 💬 2 📌 133
힘들다 진짜...
살아있을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중임
정신건강을 최근 몇 년 중에서도 역대급으로 조진듯
불안하면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어서 멘탈의 척도로 손톱을 좀 까탈스럽게 관리한단 말이지
손톱 근처 살이 너덜거려도 손톱이 멀쩡하면 그래도 아직은 버틸만 하다는 증거인데 지금 손톱까지 무의식 중에 다 물어뜯고 있음
다음 책 뭐 읽어야 하지... 현대 철학 입문서?
06.05.2025 10:39 — 👍 0 🔁 0 💬 0 📌 0
그래도 아우구스티누스나 토마스 아퀴나스까지는 안 볼 것 같음
물론 철학사 공부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아퀴나스를 접하겠지만 딱 전체적인 역사를 훑는 중간 접하는 정도로만 얕게 보고 싶음
해방신학 자체가 가톨릭계에서 배척당하는 분파임을 아니까 더 궁금하다고 젠장
06.05.2025 05:11 — 👍 0 🔁 0 💬 0 📌 0팔자도 참 기구하지 기독교 믿지도 않는데 애먼 장르에 빠져서 그렇게 싫다고 고함을 지르던 신학을 보고 있고 젠장 ㅠㅠ
06.05.2025 05:11 — 👍 0 🔁 0 💬 1 📌 0
하지만 얼마 전에 읽은 아나키즘 관련 서적에서 접한 미국(이경우 남미가 아닌 ㄹㅇ 미국)의 가톨릭과 결부된 아나키즘 운동도 그렇고, 신학과 어우러진 해방의 역사 자체는 매우 흥미로워서 포기하지 않을 것 같긴 한데...
무서운 건 무서운 거야
일단 구스타보 구티에레스의 ‘해방신학’과 알로이스 피어리스의 ‘아시아의 해방신학’을 구매했는데
출판사나 책의 연식부터 조금 압도당한 느낌이었음
전자는 77년 출판, 후자는 88년 출판이다
이걸 내가 읽을 수 있을까
콘클라베 덕질하기 시작하고 종교개혁-성서-신-사도 바오로 관련 책을 읽는 루트를 탔고 이제 해방신학 차례인데 여기서 좀 주춤한다
앞서 읽은 책들은 비신자/비전공자 입장의 쉽게 풀어 쓴 인문서로 접했지만 해방신학은 보통 비신자나 비전공자가 아니면 잘 접하지 않는 분야이므로... 책이 딥하다...
그치만 샀으니 읽어야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