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군…
빨리 때려쳐야 하는데 때려치는 것도 쉽지 않다
@duskystar.bsky.social
주로 궤변을 늘어놓습니다. 가끔 과학이야기 합니다. 물리 공부하시는 분들 친하게 지내요. 제 포스트는 진지하게 여기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우울하군…
빨리 때려쳐야 하는데 때려치는 것도 쉽지 않다
오징어 볶음은 왜이렇게 맵게만드는거야
11.02.2026 03:08 — 👍 27 🔁 54 💬 0 📌 0바쁜 벌꿀 모드
10.02.2026 18:26 — 👍 1 🔁 0 💬 0 📌 0여기서는 막걸리=밥, 밥=막걸리... 니까...
밥을 마시는 새는 가장 빨리 취하지.
그러므로 크루아상은 거의 고체 맥주라고 할 수 있죠... (아무말)
10.02.2026 11:52 — 👍 8 🔁 3 💬 0 📌 2마치 감자튀김에 케첩 뿌려먹으면 샐러드인 것처럼!
10.02.2026 12:02 — 👍 0 🔁 0 💬 0 📌 0관짝에 못은 애저녁에 박혔고 이제 걍 d-wave라 하네
Muon Knight Shift as a Precise Probe of the Superconducting Symmetry of | Phys. Rev. Lett.
link.aps.org/doi/10.1103/...
왜가리 모멘트…
어케 살지 진짜
마중나오길래 귀여워서
미니흑돼지 잡아묵자!! 하고 쫓아감
눈물을 마시는 새는 가장 빨리 죽고
밥을 마시는 새는 가장 빨리 체하지
와인은 액체 포토인가요. 근데 맞는 듯.
10.02.2026 11:11 — 👍 5 🔁 3 💬 1 📌 0아! 카스+테라!
10.02.2026 11:10 — 👍 4 🔁 12 💬 0 📌 2럼을 액체 설탕이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는 분 계십니까
10.02.2026 11:24 — 👍 10 🔁 12 💬 0 📌 2막걸리를 액체 밥이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는 분 계십니까
10.02.2026 10:30 — 👍 24 🔁 45 💬 2 📌 6없으신 것으로 알고 지금부터 밥을 먹겠습니다
10.02.2026 10:32 — 👍 8 🔁 7 💬 2 📌 0Comic. [2x2 chart. Top left quadrant: seem like dinosaurs x are dinosaurs. Silhouettes of dinosaurs stegosaurus, triceratops, tyrannosaurus, velociraptor, and long-neck dinosaur. Top right quadrant: seem like dinosaurs x are not dinosaurs. Silhouettes of mosasaur, quetzalcoatlus, dimetrodon, plesiosaur, and pteranodon. Bottom left quadrant: don’t seem like dinosaurs x are dinosaurs. Silhouettes of penguin, egret, ostrich, pigeon, falcon. Bottom right: don’t seem like dinosaurs x are not dinosaurs. Silhouettes of squirrel, stapler, plant, person, and bicycle.]
Dinosaurs And Non-Dinosaurs
xkcd.com/3204/
입춘대길 논란 손가락단 논란이랑 똑같지 않나
오래 전부터 일상속에 있던 뭔가를 찾아내 자기만 이상하냐고 논란을 창조 -> 설명을 들어도 어쨌건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지금이고 그럼 이거는요 그럼 이거는요 이길 때까지 무한 반복
다시 세상이 무섭다 페이즈에 돌입
아 굶어죽기야 하겠어 (오들오들 공포에 몸서리 치며)
영어 짜증나는군
09.02.2026 15:49 — 👍 0 🔁 0 💬 0 📌 0아니 오히려 개인적으로는 진보정당은 국민들이 관심 없는 의제 가시화 하고 투쟁 하는게 맞는 거 같은데. 그게 진보의 정책적 국민정서적 여유 공간을 넓히는 일임.
물론 인기 없는건 숙명이긴 한데
민주당이 좌클릭 해서 졌다 우클릭 해야 된다도… 개혁신당 선에서 반박 될 듯 ㅋㅋㅋㅋ 아니 그양반들은 중도를 찾는게 아니라니까요
차라리 우클릭 하는 민주당 피하다가 극우로 갔대도 믿을 지경
애초 한국 다당제 국간데 분당 했다가 다 말라죽거나 도로 합친거라…
걍 거대정당이 압도적으로 이득이라 그렇게 최적화 되었다고 생각되고…
다른 선택지가 있으면 극우정당을 선택하지 않을 것이다 -> 그 일단 아직 개혁신당 살아있지 않나.
09.02.2026 01:05 — 👍 0 🔁 0 💬 1 📌 0또 다당제 양당제 떡밥이…
근데 전세계적 트렌드를 보면 다당제 양당제 할 것 없이 극우는 준동중이고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라
양당제는 당이 커서 안 먹혀
다당제는 한두 개 먹혀도 괜찮아
양 주장 다 자기 희망사항인 듯. 어느쪽이든 얻는 이득은 상황적일 뿐이고
옆나라 선거도 즐겁게 되었군
얼마 전까지도 왜 쟤네 진영은 막 질러도 뽑히지 싶었는데 최근 인상이 좀 바뀌었다. 쟤네들도 나름 최선을 다하는 건데 최선을 다하다보니 우리가 보기에 막 지르는 것처럼 보이는 것임. 막질러도 뽑히는게 아니라 막질러서 뽑히는 것임…
아앗 개발자 유모어!
08.02.2026 14:25 — 👍 43 🔁 84 💬 0 📌 1… 무릉 청사진 제대로 안 굴러가네… 결국 직접 해야 하는구만
08.02.2026 22:44 — 👍 0 🔁 0 💬 0 📌 0“확실히 나는 옛 켈시의 모든 기억과 능력을 가지고 있어. 하지만 나는 그와는 다른 개체다.” -> 몬삼이랑 박사 억장 무너지는 대사
08.02.2026 18:19 — 👍 0 🔁 0 💬 0 📌 0오리지늄속 기억으로 재구성한 건데 왜인지 질베르타는 생일도 다르고 본체 기억을 ‘자신의 것이 아닌 기억’이라고 칭하는 걸 보니 뭔가 요상한 방식으로 생성된 모양
난 당연히 명방 본편 켈시 부활도 이런 방식이겠거니 했는데 이러면 부활켈시도 다른사람 되는거 아냐?
질베르타 이벤트 스토리 봤는데
뭔가 자꾸 관리자 과거에 질베르타랑 뭐 있었던 것 같은 떡밥 던짐
또 기억을 잃는대도 똑같이 인사할거라던가
관리자 얘 기억 잃기 전에 대체 뭐하고 다닌거임
그리고 리컨비너 설정이 예상보다 복잡한 모양인데 일단 동일인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려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