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엔드필드 스토리 다 밀었음.
노가다 거의 안하고 스토리, 맵탐색만 좀 한 물건인데 플탐 50시간 오버;
기본 무료인 걸 생각하면 놀라운 수준인 것 같음.
공장 건축 시스템 쪽이 재미있는 것 같아서 파고들고 싶기는 함. 아이템 작성이 제대로 되어야 맵에서 갈수 있는 것도 늘어나고 육성 효율도 좋아지는 구성인지라.
@ffsky.bsky.social
게임 감상 및 잡담 예정
어제 엔드필드 스토리 다 밀었음.
노가다 거의 안하고 스토리, 맵탐색만 좀 한 물건인데 플탐 50시간 오버;
기본 무료인 걸 생각하면 놀라운 수준인 것 같음.
공장 건축 시스템 쪽이 재미있는 것 같아서 파고들고 싶기는 함. 아이템 작성이 제대로 되어야 맵에서 갈수 있는 것도 늘어나고 육성 효율도 좋아지는 구성인지라.
시즌1이면 첫이벤트였을텐데;;; 소셜겜들의 징크스? 같은 걸까? 첫이벤트 스토리는 애매하다? 는 식의…
조언 감사해요! 여정의 장을 일단 끝내고… 이번 시즌 스토리 시작하고… 그러면서 순번대로 천천히 잘 볼게요!
알려줘서 고마워요! 조금 돌아봤는데 여정의 장은 2개 뿐인 걸까? 그렇다면 다행인데…
다른 시즌들 할때는 신경 많이 써야되겠네. 조언 감사해요!
AFKJ… 여정의 장을 진행해도 타이틀 화면이 여전히 붉은달인데, 이거 시즌 스토리 시작해버리면 여정의 장 화면으로는 영영 안 바뀌는 건가.ㅠㅠ 속상하다. ㅠㅠ
22.02.2026 09:41 — 👍 1 🔁 1 💬 1 📌 0상관없는 소리지만 나 때에는, 싫어하는 아이 수능 망치게하려면 시험 전날 유리가면 전권을 빌려줘라, 는 소리가 있었지.
또 화제가 튀지만 8,90년대 한국 순정만화계는 진짜 엄청나지 않았나? 척박한 환경 속에서 정말 대단한 명작들이 줄줄이 나왔던 걸로 기억함.
근데 지금 생각하니 다들 뭔가 좀 어두웠달까, ‘한‘이 녹아있는 작품들이 많았던 것도 같고.
여하튼 저 황금기 시절에 만화를 볼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랄 수 있어서 운이 좋았다 싶음.
결국 킨들 만화(2010년대) 50% 포인트 기간 중에…팔운성 작 11권, 월드 트리거 19권 질렀음;;; 더하기 얻은 포인트 죄다 써서 바람의 저편 7권도 지름. 대충 10만원 조금 오버했을라나?
에휴…이번달 돈도 많이 썼는데.
바람의 저편은 처음 읽는데, 놀라울 정도로 세련된 물건이라 감탄 중임. 역시 명작은 세월을 안 타.
일본 원본이라 주인공의 말투가 더 귀엽게 보여서(초반의 비지니스 경어라든가) 원판 사길 잘했어! 라고 스스로를 위로 중.
아니 애당초 시작이 바람의 저편이 리디에서 세일이 끝나서 원판은 얼마지? 였던지라;
AFKJ, 시즌 스토리 포기하고 여정의 장을 밀 예정. 안그래도 자꾸 스토리를 까먹고 집중이 안되고 시즌 스토리 시작할 의욕도 없고 그래서 걍 깔끔하게 포기할까 하는 중.
에휴…
바람의 저편, 일판은 얼마인가 궁금해서 킨들 들어갔더니, 50% 포인트 세일 중이었음.
팔운성 속편도 대상에 포함되길래 이번 기회에 살까…하지만 돈이…; 이러면서 고민 중.
고민할게 늘었어!!! ㅠㅠ
(근데 팔운성 속편 전권 지르면 바람의 저편 애장판을 거기서 얻은 포인트도 구입할 수 있지 않…끄응…)
블친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지만 연하장 올립니다!
물론 복주머니 내용물은 아발론 땅문서...
A little belated Lunar New Year's card featuring Gala and Fem Merlin in hanbok. Still missing our daughter😭
And yes of course that new year's packet contains the Avalon land deed
#AFKJ #AFK2 #AFKJourney #afkjourneyfanart #EsperiArt #Gala
바람의 저편이 갑자기 엄청나게 읽어보고 싶어졌는데 세일을 안 해서…
할인할 때까지 참아야 될까, 아니면
땡길때 읽어야 될까…
민주당은 이번에 사법 개혁 실패하면 다음에 정권 넘어갔을 때는 정치적이든 생물학적이든 뒤질 수 있단 각오로 임해라.
19.02.2026 07:22 — 👍 60 🔁 183 💬 0 📌 0신용카드로 1년에 천만원 넘게 써야 인형 ‘하나’주는게 너무 사악해.ㅠㅠ 그래도 귀여워서 가지고 싶음.ㅠㅠ 아마 내 카드 내역이라면 받을 수 있을테고…(식대랑 책,게임비가 카드로 나감)
예전에도 생각했지만 카드 디자인도 너무 귀엽고.ㅠㅠ
우와…탐난다. 치이카와 에포스 카드.
카드 올 6월에 갱신해야되는데, 그때까지 하면 좋겠다… 카드 많이 쓰니까 인형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AFKJ…
데일리도 열심히 하고 이벤트도 진행하고는 있는데 여전히 시즌 스토리는 시작도 안했음.
그게 계속 마음에 걸려서 스트레스 받는데도 여전히 스토리는 할 생각이 안 든다는.(여정의 장은 조금 진행함)
역시 여정의 장을 다 깨야되나 싶기도 하고…여하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라 좀 힘들다는.
소셜겜은 이게 싫어. 결국 (하기싫은) 숙제하는 기분이 들어서 부담스러워…
미친 미친 미친 귀여워 너무 귀여워ㅓㅓㅓㅓㅓㅓㅓㅓ 치이하치우사 외에도 애들 추가 한복 버전 나왔어ㅓㅓㅓㅓㅓ 갓 쓴 랏코 센세 정좌관 쓰고 술병 든ㅋㅋㅋ 쿠리만쥬 너무짱귀엽고잘어울리잖아ㅏㅏㅏㅏㅏㅏㅏ 널뛰기까지 너무 귀여워ㅜㅜㅜㅜ미친ㅠㅜㅜㅡㅡㅠㅠㅜㅜ
#치이카와 #먼작귀
플탐 이런데 1장도 못 깬 거는 대체…;
그렇다고 공장 노가다를 했나, 서브 퀘스트를 했나…맵만 좀 돌았을 뿐이잖아?????? 빨리 2장 들어가서 이벤트 참가해야 되는데;;
파니그레도 스토리 진행 안 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좀 따라잡고 싶음. 퀄 상관없이 취향인 물건이긴 해서…
명조는 라노벨계 남성향 로드무비(매 화마다 연애 히로인을 갈아치우는) 컨셉인가본데… 거야 뭐 회사 취향이니 뭐라 할 수 없지만, 남캐도 좀 넣어줬음 좋겠음. 1년에 1명 말고 2명…만이라도…
늬들 남캐 거의 안 넣긴 하지만 일단 넣으면 진심이잖아…플리즈…남캐 서사를 좀 넣어줘…
그리고 매번 주인공이 짠! 하고 히로인을 구해서 히로인이 주인공한테 호감을 품는 전개로만 가면 다들 질리지않을까…?
라이터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둘을 제대로 구분을 못하고 메타적으로 설정을 붙인 것도 같았고…하여간 기승 담당의 파이논에 비해서 전결 담당의 키레네가 좀 많이 약했음. 스토리에도 쓸데없는 부분이 많았고. 그래서 개인적으로 앰포리어스는…애매했달까…
명방은 스토리 안 읽은지 너무 오래 되어서 판단 불가능; 읽어보고는 싶음.
페그오. 2부 종장 만족스럽게 읽었는데 여운을 즐길 틈도 없이 후일담이 시작되어서 그게 좀 아쉬웠음. 라이브 게임이라 어쩔 수 없었겠지만.ㅠㅠ
파니그레는 챕터별로 퀄 차이가 너무 나서;; 재미있는 건 재미있지만.
소셜겜 스토리하니까…
안정된 퀄리티에 만족스러운 엔딩에 이야기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었고 SF적으로도 매력적이었던 걸 생각하면..
역시 개인적 1위는 메기도72일까.
호요버스 쪽은…개인적으로 3rd쪽은 중간 전개는 애매한데 클라이맥스를 고퀼 애니로 뚫는 식의 물건이었단 감상임. 그 애니가 취향이라 좋아했지만.
덕분에 2부 조금 하다 안 맞아서 은퇴함.
스타레일은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기대했던 앰포리어스랑 키레네가 내 취향이 아니었음. 중반부까지는 좋았는데 후반부가…
특히 키레네가, 3rd의 엘리시아한테 잡아먹힌 느낌이라;
지나가다가 명조 3장은 단편이라서 3.3에서 스토리 완결난다는 소리를 봤음.
약간 아쉬움. 하지만 파니그레 보면 장편 스토리는 별로일 가능성이 크니까 짧고 굵게 나가는 것도 괜찮겠고, 이번 스토리가 마음에 든 것과는 별개로 이후로도 이 퀄리티가 유지되지는 않을 것도 같아서…
…복잡한 기분이네.
명조 3.1 스토리 연출이 진짜로 좋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표정연출리랑 카메라워크가 취향이었던 것 같음. 원래 무비를 잘만들던 곳이긴 했는데 이번에는 정말 적재적소로 넣어줬고. 지금까지 해온 소셜겜 중에서도 최상위 스토리연출이었음.
그것과는 별개로 갈라랑 에이메스를 연타로 보니 내가 딸내미 애호가가 된듯한 기분도 들고…
명조 3.1 스토리 진짜 좋았어…
09.02.2026 13:02 — 👍 0 🔁 0 💬 0 📌 0엔드필드 아직도 1장임…
거두절미하고 메인 스토리를 진행해야…;
그런데 이번 스토리는 좀 차원이 다르긴하더라. 전문용어 적어지고 텍스트도 읽기 쉬웠고, 게다가 연출이 좋았음. 캐릭터들의 표정연기(?!)가 대단히 좋았는데다 아트 연출도 괜찮아서 몰입하기 쉬웠달까.
성우들도 열일했고.
파니그레도 쳅터별 스토리 퀄리티가 들쑥날쑥이었기에 앞으로도 이 퀄리티가 유지될 것같지는 않지만…기존 스토리도 재미있게 했기에 나같은 사람은 그냥 보너스를 얻은 기분이라 좋을 뿐임.
이런저런게 수습될 3장 최종장은 좀 기대됨.
명조 이번 스토리, 진짜 취향이었다 싶음.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주인공에 대한 묘사나, 반전과 복선회수를 보여준 전체 흐름이나.
지금까지의 명조 스토리 취향이 아니긴한데 개인적으로 이런 스토리라인으로 가는게 나쁘다고는 생각 안 했음. 소셜겜답지않게 초월자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히로익 스토리고, 매달 해당 가챠 캐릭터를 완전 중심으로 풀어주는 스토리를 더해주기에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생기고. 굳이 다른 게임 스토리처럼 할 필요가 있나? 는 생각은 좀 했기에. 파니그레도 이런 식이었고.
근데 진짜 좋았어…
플5로 진행해서 스샷은 하나도 못 찍었지만…
이런거 좋아하까
06.02.2026 13:50 — 👍 125 🔁 75 💬 3 📌 3크 이맛에 고양이 한다
07.02.2026 13:32 — 👍 206 🔁 186 💬 2 📌 0명조 최신 스토리인 3장 3막 클리어.
굉장히 좋았음…주인공과 에이메스에게 초점이 맞춰진 스토리였는데, 이해하기도 쉬웠고 스토리 연출도 좋았고 액션 조작부분도 좋있고 음악도 괜찮았음.
이번 스토리에서 처음으로 이 게임을 SF로서 재미있다고 느꼈고 후반부의 무비 연출 보면서는 눈물이 났음.
진짜 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