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트위터가 터졌어요.
18.11.2025 12:01 — 👍 1 🔁 0 💬 0 📌 0@eveningcloud.bsky.social
일한 번역, 말과 글, 지금 여기 bsky 23.07.03~
그래요. 트위터가 터졌어요.
18.11.2025 12:01 — 👍 1 🔁 0 💬 0 📌 0투이타가 아파서 와 봄🥲
10.03.2025 10:06 — 👍 0 🔁 0 💬 0 📌 0그러자요
24.12.2023 04:03 — 👍 0 🔁 0 💬 0 📌 0메리 크리스마스
23.12.2023 15:13 — 👍 1 🔁 0 💬 0 📌 0유신론에서 나는 경계에 걸쳐 있는 듯하다. 신은 있고, 기도도 듣지만, 변덕이 심하고, 대체로 관망한다. 이렇다 할 목적도 없으며, 유일신도 아니고, 불교, 가톨릭, 개신교에서 주장하는 것도 다 믿지 않는. 그냥 유신론적 불가지론자인가?🧐
16.11.2023 05:55 — 👍 0 🔁 0 💬 0 📌 0박완서 소설가의 나목을 읽는 중인데, 차암 좋다. 젊은 처자의 이 먹먹? 답답? 우엥뿌엥한 심리 묘사가 너무 꼬소하고 맛있어... 겨울 느낌도 좋고.
15.11.2023 11:29 — 👍 0 🔁 0 💬 0 📌 0귀에서 개구리가 나오는 꿈을 꾸었다. 꿈풀이를 보니 썩 좋은 꿈은 아니군ㅡ.ㅡ 개구리 울음소리도 들었는데, 사기를 의미하는 거라고. 팔랑귀들은 조심조심.
15.11.2023 02:53 — 👍 1 🔁 0 💬 0 📌 0그래, 11월이면 이 정도는 되어야지.(추운 거 좋아하는 사람)
07.11.2023 03:03 — 👍 0 🔁 0 💬 0 📌 0🍒 엄마, 나 오늘 인생 처음으로 미니 고데기 해봤어
(어린이집 졸업 사진 찍은 날, '인생 처음으로'라고 말한 게 웃겨서)
#버찌의말
이웃집 할마시의 저질 농담에 그냥 크게 웃어드림. 이 정도야 뭐... 내가 정색을 하나마나 저리 살다 가실 것을... 에휴.
02.11.2023 09:28 — 👍 0 🔁 0 💬 0 📌 0그럼 이건(선물) 제 마음이니까 괜찮겠네요. 사회적인 관계(관혼상제 챙기기) 아니에요ㅎㅎ 했다. 선생님은 제 베프니까요! 하니 그럼요,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자주 만나는 사람도 잘 없죠, 하면서 웃었다. 밖에서도 선생님이 제 베프라고 말하고 다녀요, 그래도 괜찮죠, 하니 불법은 아니니까요😇 농담 주거니 받거니 오늘도 화기애애하게 잘 끝났다.
27.10.2023 04:28 — 👍 0 🔁 0 💬 0 📌 0상담 선생님께 가끔 소소한 선물(시댁에서 보내주신 과일 조금, 경조사 치른 뒤 커피, 여행 다녀와서 선물 등)을 하는데, 혹시 작은 거라도 주면 안 되는지 여쭤봤다. 선물은 사회적인 관계에서 주고 받는 거라 지양하는 면이 있다고. 상담 쪽은 심리적인 관계에 집중하는 거라고 한다. 그래서 심리적인 관계가 뭐냐고 물으니 사회적인 관계, 환경 등을 배제하고 내담자의 마음만을 들여다보는 거라고 한다.
27.10.2023 04:27 — 👍 0 🔁 0 💬 1 📌 0공사 소리 장난 아니넹
상관 없어
나리야, 가자!
졸리다이
09.10.2023 23:41 — 👍 1 🔁 0 💬 0 📌 0범죄 시나모롤은 대체 뭘까...?
08.10.2023 15:07 — 👍 0 🔁 0 💬 0 📌 0오늘 내 스타일
헤어 존똑이다...
타코야키와 낮술~
06.10.2023 06:03 — 👍 0 🔁 0 💬 0 📌 0머리 풀고 걸어다녀도 땀이 안 나고 이렇게 시원하다니, 너무 좋구나. 나 10월을 좋아했네.
06.10.2023 03:13 — 👍 2 🔁 0 💬 0 📌 0어린이 요청으로 전기요 꺼냈다아...
05.10.2023 12:35 — 👍 0 🔁 0 💬 0 📌 0갈까말까 할 때는 가랬나, 마랬나 투이타에서 검색하니 가는 거였어. 가야지.
05.10.2023 07:47 — 👍 1 🔁 0 💬 0 📌 0규슈 쪽은 다음 주에도 최저 18도 초고 27도네. 반팔에 셔츠 가지고 다니면 되겠징? 서울은 가을가을하다.
05.10.2023 01:46 — 👍 1 🔁 0 💬 0 📌 0혼자 떠나는 여행, 다음 주구나. 일주일도 안 남았다. 이때가 가장 재밌는 거 같기도. 여행에 필요하다고 이것저것 사고, 어디 갈지 찾아보는 시간. 귀국 비행기 뜨면 기분 나락ㅠ 하지만 나락도 락이다. 로큰롤~
05.10.2023 01:29 — 👍 1 🔁 0 💬 0 📌 0버찌를 닮은 여행 메이트
이름은 나리
버찌가 지어주었다😌
달콤한 허무군요🥹
03.10.2023 09:01 — 👍 0 🔁 0 💬 1 📌 0폰이 무거워지니까 자꾸 떨궈서 스트랩을 달았다... 그래서 더 무거워짐. 파하.
03.10.2023 08:59 — 👍 1 🔁 0 💬 0 📌 0샥 씻고 나오니 버찌가 머리를 빗겨준다. 흰머리도 4개 뽑아주고. 행복하군.
02.10.2023 11:16 — 👍 0 🔁 0 💬 0 📌 0버찌네 빵가게 메뉴판인데, 명색이 주인공인 호빵맨 가격이 너무나 싼 점이 신경 쓰여.
02.10.2023 08:35 — 👍 0 🔁 0 💬 0 📌 0전 다 부쳤다. 예전보다는 적게 만든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어머님이나 나나 안 해도 될 노동인 듯 함. 어머님도 같은 생각이신지 금융치료해주시겠다고 해서 하하호호🌕
28.09.2023 04:17 — 👍 1 🔁 0 💬 0 📌 0영상번역 첫 수입이 들어왔다. 이건 지금까지 뿌린 씨앗의 결실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씨앗이기도 할 테지. 쑥쑥 자라서 또 다른 결실을 맺거라.
27.09.2023 07:01 — 👍 2 🔁 0 💬 0 📌 0어머님께 알밤 먹고 싶다고 얘기했더니 장에 가서 껍질 있는 거, 없는 거 다 사오셨다고😂
26.09.2023 06:53 — 👍 1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