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이 난다는걸 체온계가 없어서 몰랐어요. 일단 체온계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체온계도 가격이 나가네요.
08.02.2026 14:58 — 👍 0 🔁 0 💬 0 📌 0@elinesiss.bsky.social
sns 망명중인 모 작가 덕후.
열이 난다는걸 체온계가 없어서 몰랐어요. 일단 체온계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체온계도 가격이 나가네요.
08.02.2026 14:58 — 👍 0 🔁 0 💬 0 📌 0깜짝놀라서 사진찍음
어바등 자만추햇다
블스 자물쇠 거는법 !!
말할 때 🔒 자물쇠 이모티콘을 사용한다
(여기가 중요함)사람들이 못본척 해줘야됨
모두의 합의가 필요합니다
졸리네요. 므앙.
25.12.2025 10:16 — 👍 0 🔁 0 💬 0 📌 0오랜만에 디스코드 깔아서 음성 채널에 들어갔는데 소리가 안 들리더라구요.. 왜 그런가 봤더니 시스템 소리랑 별개로 음성 출력이 마이크로 설정되어있네요. 왜지.
29.11.2025 12:17 — 👍 0 🔁 0 💬 0 📌 0포레자 아직도 끝까지 못 깼다뇨. 슬프다.
09.11.2025 10:16 — 👍 0 🔁 0 💬 0 📌 0졸업한지 n년만에 다시 전공을 살리고 있네요. 대신 덕질하기가 힘들어요.
30.10.2025 13:08 — 👍 0 🔁 0 💬 0 📌 0졸리네요
15.10.2025 21:57 — 👍 0 🔁 0 💬 0 📌 0룬의 아이들 하면 생각나는 문장은 그거에요. 가장 좋아하는 장면은 아닌데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문장은
" 나는 보리스 진네만이다. 너에게 정식으로 결투를 신청한다."
언제 연락올 진 모르지만 입사일자 정해지기 전까진 저와 큰 상관없는 회사죠. 일단 약속을 강행한다...!
08.09.2025 02:14 — 👍 0 🔁 0 💬 0 📌 0역시 최애는 우리 작가님이 아닐까 생각해보고 있어요. 음... 부정할 수 없다.
23.08.2025 15:49 — 👍 0 🔁 0 💬 0 📌 0분홍음료를 보면 커비 컵에 담아마시고 싶어져
07.08.2025 04:54 — 👍 109 🔁 71 💬 1 📌 2와... 면접 보는데 이 날씨에 전부 풀정장 입으셨네요. 그냥 셔츠에 넥타이도 없이 소매 걷고 털레털레 갔는데...
29.07.2025 06:47 — 👍 0 🔁 0 💬 0 📌 0수박을 가지고 디저트 만든다고 홍보하더니 수박 껍질로 멋있게 디저트를 만든다면 아무래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원작에 대한 애정이 있으면 있을수록 더 불쾌할 거라고 생각해요. 특히 원작을 언급하는 감독의 행태가 더욱 불쾌함을 가중시키네요.
27.07.2025 08:30 — 👍 0 🔁 0 💬 0 📌 0전지적 독자 시점 영화는
전독시의 요소를 제외하고는 6/10점.
영상화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한 편의 영화로 비교적 완성도를 높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전독시를 영상화 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면 1/10점.
각색을 할 땐 스토리는 수정할 수 있지만 원작이 가지고 있는 요소를 각색하는 건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이 작품은 독자는 독자가 아니고 등장인물들도, 서사도 우리가 아는 핵심적인 것들은 다 배제한 채 '이게 너희가 원하는 거지?'라는 건 굉장히 별로네요.
'하얀 늑대의 이빨을 보고도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은 하얀 늑대 뿐이다'라는 대사를 치는 카셀 노이를 보고 마음이 동한 건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네요.
12.07.2025 10:02 — 👍 0 🔁 0 💬 1 📌 0그치만 '하얀 늑대들'의 정통 판타지의 면모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죠. 게임에서 접하는 것처럼 뒷골목의 심부름으로 시작해서 점차 발전해 세계를 구하는 느낌이 플롯. 특히 카셀의 단장으로서의 모습을 진짜 좋아했어요. 요즘같은 빠른 흐름은 아니라 약간 루즈해질 수 있긴 한데 그래도 너무 좋지 않나요?
12.07.2025 09:57 — 👍 1 🔁 0 💬 1 📌 0개인적으로는 드래곤라자도 매력적이지만 판타지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눈물을 마시는 새'를 추천하고 있어요. 취향과 상관 없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필독서니 경의를 담아 읽어라....! 같은 느낌으로 무조건적인 추천...!
12.07.2025 09:51 — 👍 2 🔁 0 💬 0 📌 0드래곤라자 룬의 아이들 하얀 늑대들이 한때 세상을 풍미했거늘
월야환담까진 바라지 않는다(휘긴경도 항마력 달려하는 그것) 하지만 저 셋은 유명하지 않은가 판소오타쿠라면 읽을만합니다 츄라이츄라이
그림자서약 연재분 다 읽은 오타쿠로서 확언하건대 하늑 그 맛 그 풍미 그 향기 우리가 기억하는 그리운 김찌맛입니다. 하얀늑대들 봤으면 그림자서약도 꼭 보세요. 클라이막스 뻥 터트릴 때 정신 어질어질해지는 그거 여기 또 있어요!!
12.07.2025 09:37 — 👍 1 🔁 3 💬 0 📌 0얼음나무 숲 일본어판은 나중에라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그렇지만 명사 겨우 한두 글자 정도 읽으면 어떤 장면일지 유추되는 제가 너무하게 느껴지네요.
12.07.2025 09:45 — 👍 2 🔁 0 💬 0 📌 0아 작가님 좋네요
21.06.2025 06:03 — 👍 0 🔁 0 💬 0 📌 0기본적으론 애인이 생겨도 필요하지 않을 경우 잘 밝히지 않는 편인데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절 이성애자 취급해도 불쾌해하도 성소수자 취급해도 불쾌해해요. 그냘 따 불쾌해하는 듯 하네요.
열이 0.1도만 더 오르면 약 먹어야지 하고 있는데 안 오르네요.
03.06.2025 14:29 — 👍 0 🔁 0 💬 0 📌 0주의 인자하심 여기 있나니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다만 악에서 구하옵시고 평화를 주시고 평안을 주시옵소서.
03.06.2025 03:48 — 👍 0 🔁 0 💬 0 📌 0개인적으로는 눈마새도 피마새도 폴랩도 전부 나왔으면 좋겠어요.
29.05.2025 14:59 — 👍 0 🔁 0 💬 0 📌 0이종범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설명회.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주는 영상이었네요. 빨리 다음 화 나왔으면.
youtu.be/Z9-IkTqUlvg?...
일어나면 의사 선생님께 손목도 아프다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조금 죄송스럽네요. 당신의 환자! 강화되었습니다!
25.05.2025 16:59 — 👍 0 🔁 0 💬 0 📌 0여기 와서는 덕질 얘기만 하고 싶은데 계속 현실 얘기가 나올 것 같단 말이죠. 흠...
25.05.2025 04:30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