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Avatar

@aljeong.bsky.social

14 Followers  |  24 Following  |  121 Posts  |  Joined: 15.11.2024  |  1.6324

Latest posts by aljeong.bsky.social on Bluesky

이날 이후로 위염, 두통을 달고 있는데 병원에 가봐야 하나. 아무리 봐도 신경성인 거 같은데.

04.02.2026 12:24 — 👍 1    🔁 0    💬 0    📌 0

요즘 준tv보며 밥한다. 맛있는데 복잡하지 않아 좋다. 입맛에도 맞고. 영호진미는 밥이 너무 찰지지 않고 솥밥으로 괜찮다. 쓰레기 줄이려고 요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 지출 통계를 내고 싶은 건 아니고 쓸데없는 소비에 대해 반성하려고 간단히 가계부를 쓰고 있다.

03.02.2026 14:28 — 👍 0    🔁 0    💬 0    📌 0

쌀 떨어졌는데 새 품종 먹어보고 싶어서 영호진미 사봐야겠다.

02.02.2026 04:51 — 👍 0    🔁 0    💬 0    📌 0

習慣になった努力を、実力と呼ぶ。
습관이 된 노력을 실력이라 부른다.

가와이 · 입시 전문 학원

- <일본 광고 카피 도감> (오하림 지음)

01.02.2026 13:05 — 👍 6    🔁 3    💬 0    📌 0

매생이 굴국밥 (준tv 레서피)로 성공했고, 무생채는 소금, 까나리액젓, 파, 마늘, 연두, 스테비아 조금으로 어떻게 성공했다. 오랜만에 요리하는 거라 맛없을까 봐 걱정했다.

01.02.2026 09:45 — 👍 0    🔁 0    💬 0    📌 0

6시에 저녁을 먹으려면 이제 일어나야겠지. 매생이 굴국밥이랑 무생채.

01.02.2026 07:31 — 👍 0    🔁 0    💬 1    📌 0

마음이 아플 때 타이레놀도 도움이 된다고 들어 아침레 먹었는데, 이제 약발이 다했나보다. 무기력에 빠지지 않으려고 아침부터 열심히 청소하고 병원도 다녀오고 장도 봐서 정리했는데 마음이 다시 와르르 무너진다.

31.01.2026 07:34 — 👍 0    🔁 0    💬 0    📌 0

아는 사람이 자살했다. 어딘가 불안해 보였을 때 술이나 사주고 얘기 듣지만 말고, 나도 우울증 있는데 치료받고 있다고 말이라도 해볼걸. 자살 사고가 뭐 자랑이라고 말하고 다니나 싶어서 말았는데, 그냥 지쳤을 그 마음 너무 이해되지만 그래도 살아주지 생각한다. 부디 평안하길 빈다. 또 누군가를 놓친 것 같아 힘들다. 수면제까지 먹고 푹 자야지.

30.01.2026 12:33 — 👍 0    🔁 0    💬 1    📌 0

좀 적당히 소유하고, 나의 불편을 어떻게든 바꾸려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는 감수하는 삶을 살고 싶다. 그렇게 살지 않으니 매번 내가 하는 말이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자외선에 상하고, 건조해서 엉망진창이 된 피부 회복을 위해 피부과를 알아 보고 있다. 이 도돌이표에서 벗어나는 날이 오려나. 좀 자책 모드로 가는 것 같아서, 배우고 싶은 삶의 태도를 보고 왔으니 오늘 텀블러 하나 지참하고 나온 것만으로도 칭찬하자. 한국 돌아오니 올해 사업은 등등해서 압박이 밀려와서 이러나 보다.

30.01.2026 01:26 — 👍 0    🔁 0    💬 0    📌 0

미국에 여행 가면 풍요가 넘쳐 과하다는 느낌이 있는데 이번 호주, 뉴질랜드 여행에서는 이들에 비하면 우리나라 분위기가 미국에 가깝다는 걸 느꼈다. 페트병 생수는 거의 안 마시고, 텀블러를 일상적으로 쓰고, 일회용 비닐을 정말 찾기 어려운 점 등 많이 반성함. 생수가 비싼 것도 한몫하겠지만, 그냥 텀블러에 수돗물 마시는 걸 당연하게 여김. 일단 배달 음식부터 줄이고, 집에서 요리하는 걸 좀 늘려봐야지. 시드니에서 이벤트로 매주 유명한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그것도 하다 보니 지치고 비교만 하게 되고 더 즐거워지지 않았다.

30.01.2026 01:25 — 👍 0    🔁 1    💬 1    📌 0

조미 김 선물하실거면 할아버지김 추천드려요. 양 많고 플라스틱 쓰레기 없어서 좋아요.

28.01.2026 21:11 — 👍 2    🔁 0    💬 1    📌 0

맛집 추천해도 될까요?

막국수 : 내대 막국수
두부 : 고석정 삼정콩마을, 신철원 농가, 신철원 밤나무집
기타 : 문혜리 수타손짜장, 동송 어화보(생선구이), 신철원 영진식당(오삼불고기)

이 중에서 고르시면 관광지 앞 식당보다 좀 나으실 거에요.

26.01.2026 08:08 — 👍 1    🔁 1    💬 0    📌 0
Post image Post image

공부 안 한 대가 ㅋㅋㅋ 샌드 플라이에 물려서 사흘만에 이모양이 되다. 약 발랐음..

25.01.2026 07:04 — 👍 0    🔁 0    💬 0    📌 0

잘 챙겨 드시고, 잘 주무세요. 저도 그 두개는 꼭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수면이 먼저 깨지더라구요ㅠㅠ

24.01.2026 07:23 — 👍 1    🔁 0    💬 1    📌 0

그래도 운전 거리는 봤어야ㅜㅜ 왼쪽 운전 너무 어려워!!!

24.01.2026 06:38 — 👍 0    🔁 0    💬 1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말보로, 넬슨, 프란츠요세프, 와나카. 한 번도 안 와본 곳이라 심심할까 봐 일정을 짧게 잡았는데, 뉴질랜드도 트레킹 좋아하고 운동하는 거면 충분히 좋아서 다음에는 좀 더 긴 일정으로 와야겠다.

24.01.2026 06:36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뉴질랜드 코스는 제미나이랑 짰는데 정말 활용도 높다. 사실 여행도 공부해야 즐길 수 있는 건데 한창 바쁠 때 여행을 예약해야 해서 좋아하는 것들 키워드로 주고 그 뒤에 몇 가지 조건을 달았더니, 나한테 맞춤 일정 + 숙박까지 두어 시간이면 해결. 여행지 와서도 식당 등등 구글로 일일이 검색 안 해도 된다. 너무 편하다.

21.01.2026 07:04 — 👍 0    🔁 0    💬 1    📌 0
Post image

모닝 빵 셔틀.

15.01.2026 22:46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운동 금지를 어기고 트랙에서 달렸기 때문에..(변명 거리도 없음) 아직도 무릎 통증이 남아 도서관을 매일 가고 있다. 가져온 소염제가 떨어져서 심란했는데 다행히 약국에서 샀다. 제발 나아라ㅠㅠ

15.01.2026 11:18 — 👍 0    🔁 0    💬 0    📌 0

뭐든 집에 들이기 전에 어떻게 다 쓸지, 다 쓰면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자.

14.01.2026 00:38 — 👍 8    🔁 4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어제는 지난번에 쿠지 투 본다이 걸으며 봤던 클로벨리 비치에 갔다가 바다 수영, 뜨거운 햇빛 아래 책 읽기 등을 하다 돌아왔다. 강아지가 너무 보고 싶다. 산책 다니는 강아지가 많아서 더 보고 싶나보다. 이번주는 운동 금지ㅠ

09.01.2026 19:21 — 👍 1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어제는 아침 운동 후 무릎 아픔 재발 이슈로 (며칠만 참을걸..) 낮에 뜨거운 해도 피할 겸 쉬고 저녁 예약한 식당만 다녀왔다.

08.01.2026 21:13 — 👍 1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높은 기온 때문에 연착하는 기차를 타고 블루마운틴. 호주에는 다리가 하나인 벤치가 많은데, 예쁘다. 호주 매력이 뭐냐고 하면 유대류랑(어릴 적부터 내 사랑임🐨🦘) 시드니는 깨끗한 영미권 정도. 화장실 잘 돼 있고 크게 더러운 장소 잘 없고, 여유든, 물가든 뭐든 적당하다는 느낌. 자외선 제외.

07.01.2026 13:48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주말 마켓갔다가 왕립식물원.
맨리 비치 및 노스 헤드 산책.
동물원.
쿠지 투 본다이. (4일치)

06.01.2026 09:26 — 👍 0    🔁 0    💬 0    📌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무릎 아픔 이슈로 또 일찍 후퇴. 시내에 나가 봤다.

02.01.2026 08:00 — 👍 1    🔁 0    💬 0    📌 0

3캔 중 저게 제일 맛남.

01.01.2026 12:26 — 👍 0    🔁 0    💬 0    📌 0
Post image

어제 너무 늦게 자서 생활 리듬 찾으려고(?) 동네 탐방 후 흑백요리사 시청. 내일은 시내 나가봐야지. 일단 치즈, 살라미, 견과류는 합격인데 맥주는 미묘하게 아쉽다.

01.01.2026 12:26 — 👍 0    🔁 0    💬 1    📌 0
Post image

어제 도착해서 숙소에 9시에 들어온 덕분에 두 번이나 자고 평소에는 잘 시간이라 거의 못 하는 새해맞이를 사람들과 함께했다. 다 같이 외치는 ”해피 뉴 이어“의 맛이 있네.

01.01.2026 00:26 — 👍 1    🔁 0    💬 0    📌 0

멍멍이를 사랑하게 되니 모든 털 동물을 사랑하게 된다. 이제 동물 학대 장면도 못 보겠고.

27.12.2025 03:47 — 👍 0    🔁 0    💬 0    📌 0
Post image

메리 멍리스마스

24.12.2025 13:37 — 👍 0    🔁 0    💬 0    📌 0

@aljeong is following 19 prominent accou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