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후로 위염, 두통을 달고 있는데 병원에 가봐야 하나. 아무리 봐도 신경성인 거 같은데.
04.02.2026 12:24 — 👍 1 🔁 0 💬 0 📌 0@aljeong.bsky.social
이날 이후로 위염, 두통을 달고 있는데 병원에 가봐야 하나. 아무리 봐도 신경성인 거 같은데.
04.02.2026 12:24 — 👍 1 🔁 0 💬 0 📌 0요즘 준tv보며 밥한다. 맛있는데 복잡하지 않아 좋다. 입맛에도 맞고. 영호진미는 밥이 너무 찰지지 않고 솥밥으로 괜찮다. 쓰레기 줄이려고 요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 지출 통계를 내고 싶은 건 아니고 쓸데없는 소비에 대해 반성하려고 간단히 가계부를 쓰고 있다.
03.02.2026 14:28 — 👍 0 🔁 0 💬 0 📌 0쌀 떨어졌는데 새 품종 먹어보고 싶어서 영호진미 사봐야겠다.
02.02.2026 04:51 — 👍 0 🔁 0 💬 0 📌 0習慣になった努力を、実力と呼ぶ。
습관이 된 노력을 실력이라 부른다.
가와이 · 입시 전문 학원
- <일본 광고 카피 도감> (오하림 지음)
매생이 굴국밥 (준tv 레서피)로 성공했고, 무생채는 소금, 까나리액젓, 파, 마늘, 연두, 스테비아 조금으로 어떻게 성공했다. 오랜만에 요리하는 거라 맛없을까 봐 걱정했다.
01.02.2026 09:45 — 👍 0 🔁 0 💬 0 📌 06시에 저녁을 먹으려면 이제 일어나야겠지. 매생이 굴국밥이랑 무생채.
01.02.2026 07:31 — 👍 0 🔁 0 💬 1 📌 0마음이 아플 때 타이레놀도 도움이 된다고 들어 아침레 먹었는데, 이제 약발이 다했나보다. 무기력에 빠지지 않으려고 아침부터 열심히 청소하고 병원도 다녀오고 장도 봐서 정리했는데 마음이 다시 와르르 무너진다.
31.01.2026 07:34 — 👍 0 🔁 0 💬 0 📌 0아는 사람이 자살했다. 어딘가 불안해 보였을 때 술이나 사주고 얘기 듣지만 말고, 나도 우울증 있는데 치료받고 있다고 말이라도 해볼걸. 자살 사고가 뭐 자랑이라고 말하고 다니나 싶어서 말았는데, 그냥 지쳤을 그 마음 너무 이해되지만 그래도 살아주지 생각한다. 부디 평안하길 빈다. 또 누군가를 놓친 것 같아 힘들다. 수면제까지 먹고 푹 자야지.
30.01.2026 12:33 — 👍 0 🔁 0 💬 1 📌 0좀 적당히 소유하고, 나의 불편을 어떻게든 바꾸려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는 감수하는 삶을 살고 싶다. 그렇게 살지 않으니 매번 내가 하는 말이지만. 이렇게 생각하고, 자외선에 상하고, 건조해서 엉망진창이 된 피부 회복을 위해 피부과를 알아 보고 있다. 이 도돌이표에서 벗어나는 날이 오려나. 좀 자책 모드로 가는 것 같아서, 배우고 싶은 삶의 태도를 보고 왔으니 오늘 텀블러 하나 지참하고 나온 것만으로도 칭찬하자. 한국 돌아오니 올해 사업은 등등해서 압박이 밀려와서 이러나 보다.
30.01.2026 01:26 — 👍 0 🔁 0 💬 0 📌 0미국에 여행 가면 풍요가 넘쳐 과하다는 느낌이 있는데 이번 호주, 뉴질랜드 여행에서는 이들에 비하면 우리나라 분위기가 미국에 가깝다는 걸 느꼈다. 페트병 생수는 거의 안 마시고, 텀블러를 일상적으로 쓰고, 일회용 비닐을 정말 찾기 어려운 점 등 많이 반성함. 생수가 비싼 것도 한몫하겠지만, 그냥 텀블러에 수돗물 마시는 걸 당연하게 여김. 일단 배달 음식부터 줄이고, 집에서 요리하는 걸 좀 늘려봐야지. 시드니에서 이벤트로 매주 유명한 식당에 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그것도 하다 보니 지치고 비교만 하게 되고 더 즐거워지지 않았다.
30.01.2026 01:25 — 👍 0 🔁 1 💬 1 📌 0조미 김 선물하실거면 할아버지김 추천드려요. 양 많고 플라스틱 쓰레기 없어서 좋아요.
28.01.2026 21:11 — 👍 2 🔁 0 💬 1 📌 0맛집 추천해도 될까요?
막국수 : 내대 막국수
두부 : 고석정 삼정콩마을, 신철원 농가, 신철원 밤나무집
기타 : 문혜리 수타손짜장, 동송 어화보(생선구이), 신철원 영진식당(오삼불고기)
이 중에서 고르시면 관광지 앞 식당보다 좀 나으실 거에요.
공부 안 한 대가 ㅋㅋㅋ 샌드 플라이에 물려서 사흘만에 이모양이 되다. 약 발랐음..
25.01.2026 07:04 — 👍 0 🔁 0 💬 0 📌 0잘 챙겨 드시고, 잘 주무세요. 저도 그 두개는 꼭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수면이 먼저 깨지더라구요ㅠㅠ
24.01.2026 07:23 — 👍 1 🔁 0 💬 1 📌 0그래도 운전 거리는 봤어야ㅜㅜ 왼쪽 운전 너무 어려워!!!
24.01.2026 06:38 — 👍 0 🔁 0 💬 1 📌 0말보로, 넬슨, 프란츠요세프, 와나카. 한 번도 안 와본 곳이라 심심할까 봐 일정을 짧게 잡았는데, 뉴질랜드도 트레킹 좋아하고 운동하는 거면 충분히 좋아서 다음에는 좀 더 긴 일정으로 와야겠다.
24.01.2026 06:36 — 👍 0 🔁 0 💬 0 📌 0뉴질랜드 코스는 제미나이랑 짰는데 정말 활용도 높다. 사실 여행도 공부해야 즐길 수 있는 건데 한창 바쁠 때 여행을 예약해야 해서 좋아하는 것들 키워드로 주고 그 뒤에 몇 가지 조건을 달았더니, 나한테 맞춤 일정 + 숙박까지 두어 시간이면 해결. 여행지 와서도 식당 등등 구글로 일일이 검색 안 해도 된다. 너무 편하다.
21.01.2026 07:04 — 👍 0 🔁 0 💬 1 📌 0모닝 빵 셔틀.
15.01.2026 22:46 — 👍 0 🔁 0 💬 0 📌 0운동 금지를 어기고 트랙에서 달렸기 때문에..(변명 거리도 없음) 아직도 무릎 통증이 남아 도서관을 매일 가고 있다. 가져온 소염제가 떨어져서 심란했는데 다행히 약국에서 샀다. 제발 나아라ㅠㅠ
15.01.2026 11:18 — 👍 0 🔁 0 💬 0 📌 0뭐든 집에 들이기 전에 어떻게 다 쓸지, 다 쓰면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자.
14.01.2026 00:38 — 👍 8 🔁 4 💬 0 📌 0어제는 지난번에 쿠지 투 본다이 걸으며 봤던 클로벨리 비치에 갔다가 바다 수영, 뜨거운 햇빛 아래 책 읽기 등을 하다 돌아왔다. 강아지가 너무 보고 싶다. 산책 다니는 강아지가 많아서 더 보고 싶나보다. 이번주는 운동 금지ㅠ
09.01.2026 19:21 — 👍 1 🔁 0 💬 0 📌 0어제는 아침 운동 후 무릎 아픔 재발 이슈로 (며칠만 참을걸..) 낮에 뜨거운 해도 피할 겸 쉬고 저녁 예약한 식당만 다녀왔다.
08.01.2026 21:13 — 👍 1 🔁 0 💬 0 📌 0높은 기온 때문에 연착하는 기차를 타고 블루마운틴. 호주에는 다리가 하나인 벤치가 많은데, 예쁘다. 호주 매력이 뭐냐고 하면 유대류랑(어릴 적부터 내 사랑임🐨🦘) 시드니는 깨끗한 영미권 정도. 화장실 잘 돼 있고 크게 더러운 장소 잘 없고, 여유든, 물가든 뭐든 적당하다는 느낌. 자외선 제외.
07.01.2026 13:48 — 👍 0 🔁 0 💬 0 📌 0주말 마켓갔다가 왕립식물원.
맨리 비치 및 노스 헤드 산책.
동물원.
쿠지 투 본다이. (4일치)
무릎 아픔 이슈로 또 일찍 후퇴. 시내에 나가 봤다.
02.01.2026 08:00 — 👍 1 🔁 0 💬 0 📌 03캔 중 저게 제일 맛남.
01.01.2026 12:26 — 👍 0 🔁 0 💬 0 📌 0어제 너무 늦게 자서 생활 리듬 찾으려고(?) 동네 탐방 후 흑백요리사 시청. 내일은 시내 나가봐야지. 일단 치즈, 살라미, 견과류는 합격인데 맥주는 미묘하게 아쉽다.
01.01.2026 12:26 — 👍 0 🔁 0 💬 1 📌 0어제 도착해서 숙소에 9시에 들어온 덕분에 두 번이나 자고 평소에는 잘 시간이라 거의 못 하는 새해맞이를 사람들과 함께했다. 다 같이 외치는 ”해피 뉴 이어“의 맛이 있네.
01.01.2026 00:26 — 👍 1 🔁 0 💬 0 📌 0멍멍이를 사랑하게 되니 모든 털 동물을 사랑하게 된다. 이제 동물 학대 장면도 못 보겠고.
27.12.2025 03:47 — 👍 0 🔁 0 💬 0 📌 0메리 멍리스마스
24.12.2025 13:37 — 👍 0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