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휘성 씨는 약물중독 사건 이전에도, 내가 기억하기로 데뷔 초기부터 늘 걱정스런 모습이 많았다. 데뷔 초반 인터뷰 중 인터뷰어가 '쉬는 날에는 뭘 하시냐'고 묻자 "아는 사람도 없고 찾아갈 사람도 찾아오는 사람도 없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일산 호수공원을 몇번이고 걷는다."는 대답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로도 의지가 될 만한 사람을 못 찾은 것인지.. 안타깝다.
10.03.2025 15:06 — 👍 25 🔁 6 💬 0 📌 0@ufffaa.bsky.social
검찰아웃기레기아웃윤석열파면
고 휘성 씨는 약물중독 사건 이전에도, 내가 기억하기로 데뷔 초기부터 늘 걱정스런 모습이 많았다. 데뷔 초반 인터뷰 중 인터뷰어가 '쉬는 날에는 뭘 하시냐'고 묻자 "아는 사람도 없고 찾아갈 사람도 찾아오는 사람도 없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일산 호수공원을 몇번이고 걷는다."는 대답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로도 의지가 될 만한 사람을 못 찾은 것인지.. 안타깝다.
10.03.2025 15:06 — 👍 25 🔁 6 💬 0 📌 0트위터가 터졌어요 후잉
10.03.2025 16:07 — 👍 2 🔁 0 💬 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