됒이.
11.02.2026 05:59 — 👍 10 🔁 4 💬 0 📌 1@ohtakutt.bsky.social
성인 / 하프 서버 / 남밀레로 톨밀(톨) / G28 1부完 / 스포有 / 팔언팔 FREE / 맞팔은 멘션주세요 포스타입: https://www.postype.com/@memorytrace 투비: https://tobe.aladin.co.kr/t/memorytrace 블스: https://bsky.app/profile/yellowishdragon.bsky.social 트위터: @mabi_mosi / @mabi_mosi_s(꾸금스포계)
됒이.
11.02.2026 05:59 — 👍 10 🔁 4 💬 0 📌 1괜찮겠죠2222
릐도 감당할 만큼만 먹을거라고 믿어욬큐ㅠㅠㅠ
제 채팅포는 써버렷지만.. 사진은 있어요!
11.02.2026 04:31 — 👍 1 🔁 0 💬 0 📌 0톨비쉬 손에 잡혓는데 입에 한가득 문 망고 씹기 바쁜 릐.. (너무웃김222
톨: ... (경계심이 아예 없군
릐: (냠냠냠냠냠냠냠
알터가 단장 자리에 취임하고 주섬주섬 의장 챙겨 입다가, 어느날은 거기에 톨비쉬가 입던 사이즈가 섞여 와서 입어보게 되었는데 아빠 옷 가져다 입은 아들 같아서 눈 질끈 감고 벌크업 계획 짜는 거 상상했더니 웃기고 귀여움
11.02.2026 04:20 — 👍 2 🔁 0 💬 0 📌 0망고 한 알 다 먹으면 배가 똥똥해져서 박쥐망고가 되는 릐.. (웃음참기
11.02.2026 04:12 — 👍 1 🔁 0 💬 1 📌 033님 썰 보자마자 교단에 기부로 들어온 특상품 망고 하나 배터지게 훔쳐먹다가 톨비쉬에게 검거 당하는 릐가 상상되어서 너무 웃겨요 지금..
11.02.2026 04:12 — 👍 2 🔁 0 💬 1 📌 0@riarian.bsky.social Rian! It's been a while!! 🐥👋 I was thinking of you when I saw this in Mabi NA. Every year, there is a voting event for the best male and female npc 😂
11.02.2026 01:26 — 👍 3 🔁 3 💬 1 📌 0모시는 가끔 알반 알베드가 아닐 때 성소 아무데나 육체를 두고 잠든 상태로 의식집합체의 교신을 수신할 때가 있다
삐롱삐롱..
..이런 직접교신이 아니어도 '우리'는 서로를 인지하고 있지만 직접교신이 품이 덜 들기도 하고.. 잘 있나 확실하게 확인 가능함
약간 명절날 본가에 전화거는 거 같은 거임
오늘 퇴근하면 톨비쉬 부츠 옆에 빼꽁하게 서있는 미니 모시 그려야지..
10.02.2026 23:28 — 👍 2 🔁 0 💬 0 📌 0알터쿠..
09.02.2026 18:34 — 👍 14 🔁 8 💬 0 📌 1불타고 있는 것도 한 몫 할 듯 해욬ㅋㅋㅋㅋ
하.. (마른세수
운영진이 불쾌해서 허겁지겁 드림커플 수혈하는 모습이다..
아 너무 슬퍼 진짜
..사실 난 곱슬머리를 정말 못 그려
톨비쉬ㅣㅣㅣㅣㅣㅣ
내가 뭘 상상했는지 러프로도 표현이 되니까 완성작이 아닐까 (급기야
...아무튼
낙퀄이어도 그리면 장땡이다 파로써 뭔가 그리니까 기분은 좋습니다
과연.. 제가 언젠가 이걸 그릴까요?
무슨 깡으로 기초 1도 없는 주제에 이런 러프를 그렸을까 하하하핳
하면 좋고 아님 말고..
저도 탐라 안 나와서 도망쳐왓어욬ㅋㅋㅋㅋ
10.02.2026 11:27 — 👍 1 🔁 0 💬 0 📌 0근부격차ㅏ
10.02.2026 10:52 — 👍 43 🔁 31 💬 0 📌 0판타블렛 사고서 진짜 뭐 제대로 한게 없어가지곸ㅋㅋㅋㅋ 오타쿠로서 뭐라도 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아무거나 막 그렸더니 나온 게.. 이거다.. ....귀여우니까 된거겠죠?
나는 톨비쉬가 홀라당 주밀레 들고 가버리는 게 너무 좋아
아 모시 포트레이트 커미션 넣어야 하는데엑..
명절 예산 책정 좀 해보고 여유가 생기면 넣어야지 하..
파괴자랑 같은 취급인 게 싫어서 슬금슬금 주방 입구 기웃거리다가 쫓겨나는 수호자 상상했는데 너무 웃김22222
이 남자가 살면서 쫓겨나 보는 경험 얼마나 해봤겠어요 진짜 웃긴다
사실 뭘 해도 주방에 테러를 일으키는 수준이라 앞치마 도로 벗겨지고 내쫓기는 수호자랑 파괴자 소재도 좋아합니다
모두 제 한 몫 다 하고 있는 명절에 거실 소파에 나란히 앉아서 노잼 방송 강제시청해야 하는 운명이 되는 거 웃김
명절 음식 준비 시키면 의외로 톨비쉬가 일당백이다
손이
여섯개니까 (?
그리고 이보다 더 사기인게 밀레시안이죠
띠링띵
하면 끝나 (톨: ?? ??????
톨비쉬가 주밀레 먹인다고 낫도 내려놓게 하고 뒤집개로 전 부치는 일을 시켜서 얌전히 따르는 오른쪽이와 왼쪽이(빨간 해골 친구들)을 상상하니 너무 고맙고 웃겨요..
주밀레가 그래 너 그럴 줄 알았다는 표정으로 한숨도 안쉬고 베인 손에 묻은 피만 닦아 준 뒤, 이거 하라면서 뭘 주고 갔는데 베인이 이거라면 할 수 있다고 빵긋 웃은 뒤 잘 한 일..
그건 바로..
소고기(생고기)를 꼬치에 끼우는 일이었다..
소고기산적만큼은 군말 않고 만들 거 같은 베인..
수달 궁둥이 애호타임
30.01.2026 14:16 — 👍 74 🔁 84 💬 1 📌 0베인에게 전 부치라고 하면 전부 치고 오는 개그 밖에 안 떠오름
전 부치라는 놈이 있어야 할 자리에 없어서 어리둥절해 하며 이름 불러 찾으면
무슨 문제 있나 그대? 하면서 천연덕스럽게 피 묻히고 들어올 거 같음
톨비쉬는 고대에 목걸이를 통해 감응한 밀레시안을 '인지'하는 걸로 관계를 시작했겠지.. 이후 온갖 예시(보는 것)와 예측을 했던 거잖아
그러면..
소울스트림이 열리고 처음으로 밀레시안이 혜성의 모습으로 에린에 떨어지는 광경을 보며 저 무리에 그 존재가 있을지 가늠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물론 그 안에 주밀레는 없었겠죵.. 최초에 떨어져 온 건 셰익스피어였으니까 (웃음
톨: 아무래도 다들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잊은 듯 합니다
밀레: 당신에 대해 제대로 정확히 아는 건 나 뿐이긴 해요
톨:
밀레: 왜 그래요?
톨: 방금 좀.. 두근거림이 강하게 느껴져서..
밀레: 아픈가요? (가슴 짚음
톨: (귀 빨개짐
밀레: (심장 빨라 진짜 아픈가?
그걸 보던 주변인들: 미치겠네
결국 톨비쉬가 주밀레 살살 유인해서 으슥한 골목으로 사라지셨습니다.. 이후 사정은 우리 모르는 걸로 하죠 (쑻
가면을 쓰고 참석할 수 있는 큰 축제가 열리면 은근슬쩍 인파에 섞여서 꽁냥대는 톨비쉬랑 주밀레 보고 싶다
그리고 이 두 사람을 얼추 아는 사람들은 '들키면 어쩌려고 저러냐'고 기함하면서 주변 어딘가에 쇽쇽 숨어서 이 둘을 감춰주려고 함
그런 모두의 존재를.. 톨비쉬도 주밀레도 이미 안다..
그리고 이 일을 마음에 두고 있던 주밀레가 다음에 만나자마자 톨비쉬에게 키스 갈겨서 톨비쉬만 따블로 기분 좋아졌다고 함
요번에 헤어질 때도 키스 갈기고 갈 거라고 굳건하게 마음 먹게 되어버림ㅋ큐ㅠㅠㅠ
이후 만나고 헤어질 때 둘만 있으면 키스합니다..
글로 적고 보니 너무 남사스럽고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