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 트랜스젠더 선수 참가를 문제 삼는 보도가 등장했다. 그러나 트랜스젠더 선수는 스웨덴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종목의 엘리스 룬드홀름 1명이다."
"한국은 국가대표나 프로 스포츠 영역에 커밍아웃한 성소수자 선수가 전혀 없는데도, 올림픽 때마다 이 문제가 중요한 사회 이슈처럼 소비된다. 결국 남는 것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혐오 선동"
@gloyalty.bsky.social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을 앞두고 트랜스젠더 선수 참가를 문제 삼는 보도가 등장했다. 그러나 트랜스젠더 선수는 스웨덴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종목의 엘리스 룬드홀름 1명이다."
"한국은 국가대표나 프로 스포츠 영역에 커밍아웃한 성소수자 선수가 전혀 없는데도, 올림픽 때마다 이 문제가 중요한 사회 이슈처럼 소비된다. 결국 남는 것은 트랜스젠더에 대한 혐오 선동"
'여자는 이래야 한다'
'퀴어는 이래야 한다'
모두 소수자 차별에서 이어져 온 것 아닙니까?
블루레이디가 자극적인 허위정보를 팔거나 혐오조장을 하거나 다른여성 후려치기에 몰두한다는점은 강조되어있지 않은듯…
08.02.2026 02:28 — 👍 10 🔁 37 💬 0 📌 1• 노예제 부활
"탈레반은 새 형법 전문에 '주인'과 '노예'라는 단어를 명확히 새겨 넣었다. 이는 인권이라는 개념이 정립되기 이전의 암흑기로 회귀하겠다는 선언"
• 여학생 교육 금지
• 4단계 계급 분류
종교학자(신의 대리인. 모든 죄를 사면), 엘리트, 중산층, 하층민
• 정치적 반대파에 대한 사형 집행 권한 강화
• 일반 시민들에게 직접적 처벌권 부여
• 교리 어기거나 개종 시 처벌
• 이웃, 가족의 반체제 활동 불신고만으로 징역
"춤을 추는 것뿐만 아니라 구경하는 것조차 범죄"
"[뼈가 부러지지 않는한] 체벌 허용"
급식노동자 처우 나아질까···‘안전과 건강’ 명시한 학교급식법 국회 본회의 통과
입력 2026.01.29 16:16
www.khan.co.kr/article/2026...
이제 핵 가진 반미 국가 더러 "비핵화" 해야한다고 말하는건 그 나라도 미국 침략 당해야한다고 말하는것과 완전히 똑같은 말이 됐음
04.01.2026 01:50 — 👍 36 🔁 57 💬 2 📌 0미국이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왜그러냐하고 묻는 사람들:
United States involvement in regime change
en.wikipedia.org/wiki/United_...
미국이 과거 어떤식으로 다른 나라 정부를 전복했는지 리스트라고 보고 오시길.
연도를 보면 알겠지만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다 똑같은 새끼들임.
트럼프가 다른 점은 이제 '척'조차 안한다는거뿐.
트럼프 행정부는 카리브해와 동태평양 공해상에서 마약 수송용으로 의심되는 민간인 선박을 폭격하고 있다. 마약 카르텔 우두머리로 낙인찍은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에겐 “망명과 전쟁 둘 중 하나를 택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정작 미국에서 마약 사건으로 유죄가 확정된 범죄자는 온두라스 내정 간섭을 위해 사면했다. 이 ‘인지부조화’를 어찌 이해해야 할까?
12.12.2025 02:03 — 👍 12 🔁 36 💬 0 📌 0일개 시민도 이 정도 검색은 다 하는데 그저 미 정부 발언 (트럼프 쌉소리)만 그대로 번역해서 보도하기 바쁜 한국 주류 언론 반성해라
04.01.2026 03:46 — 👍 15 🔁 32 💬 1 📌 0스라에 계신 선생님들,
한 가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 있어요.
블루스카이의 개발 자금에는 아미르 셰바트를 비롯해 스스로를 자유주의적 이스라엘인으로 정체화하는 이들의 투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 정체화의 배경에는 자유주의 시오니즘이라는, 팔레스타인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하는 이념이 존재합니다.
요컨대, 이곳의 주류 인식과는 다르게 블루스카이도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 어디에도 깨끗한 곳은 없어요. 에코챔버란 허상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오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해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두 활동가 문애린·한명희를 위한 <전차교통방해죄·업무방해죄> 기소 사건에 대한 선처 탄원서에 동참 부탁 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국토부는 코레일이 SR을 합병하는 방식의 흡수 통합은 지양한다는 입장이다.
www.yna.co.kr/view/AKR2025...
"SR 측은 서비스 등 운영 통합은 적극 협조할 방침이지만 일방적인 흡수 통합에는 부정적 입장"
SRT가 개기고 있나보네요. 제3의 공사니 지주회사니. 헛짓하지 말고 코레일 기준으로 합쳤으면.
교육청 사업 보고서 읽다가 이런 거 발견.
남중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이 극우 문화에 빠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및 수업실천 사례를 쓴 보고서였다.
이 분은 극우 유튜브에 빠지는 이유로는
1. 정체성 불안과 '역차별 감정'
2. '진실을 아는 자'라는 우월감
3. 극우 담론을 심리적으로 강화하는 알고리즘
4. 오늘날 학교 교육이 청소년의 극우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함
이렇게 네가지를 제시했다.
그러고 나서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독일 학교에서 극우와 혐오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나서 혐오와 극우를 다루는 수업 설계
예를 들어서 이렇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교수들보고 올해의 사자성어 뽑아달라고 한 다음에 뭔가 되는 것처럼 공개하는 일도 사라져야 한다는 뜻입니다 …
08.12.2025 08:19 — 👍 24 🔁 52 💬 0 📌 0이렇게 무식한 인간들이 엄청 많은데도 희한하게 나라가 잘 굴러간다는 사실이야말로 그 동안 미국이 불가사의할 정도로 위대해 보이는 이유였는데, 임계점을 넘어서니까 아예 걷잡을 수가 없이 무너져버리는구나.
약간 그.. 소련이 무너지고 전 세계 좌파들이 멘붕했다는 이야기의 후속편을 간접 체험하고 있는 기분.
www.pressian.com/pages/articl...
'윤석열 옥중메시지'에 조갑제 "글을 이렇게 쓰면 안 된다고 국어시간에 가르쳐야
ㅋㅋㅋㅋ 조갑제가 한 말 중 제일 웃김
서울 지역에 폭설이 내린 4일 밤 교통 전문 방송인 TBS 라디오에선 교통이 마비된 시내 상황 대신 계속 대중가요와 팝송 같은 음악만 흘러나왔습니다. 서울시가 지원을 끊은 뒤부턴 이러한 풍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5.12.2025 13:00 — 👍 27 🔁 119 💬 0 📌 2ㅆㅂㅅㄲ들
공화국의 적이 거대 야당이라는걸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해체만이 답입니다.
n.news.naver.com/article/214/...
쿠팡도 그랬다···‘중국인 소행’ 낙인찍는 순간, 기업 책임은 ‘실종’ [차이나 패러독스]
www.khan.co.kr/article/2025...
"문제는 이 같은 혐오 프레임이 범죄나 사고의 본질적 문제를 가릴 수 있다는 점이다. 쿠팡 사태 역시 ‘중국인 범죄’ 프레임으로 고정되는 순간, 기업의 데이터 관리 부실이나 보안 체계의 허술함 같은 구조적 책임은 뒷전으로 밀릴 수밖에 없다."
교육청 공문에도 '윤석열 국정목표 액자' 안 뗐다
탄핵된 지 8개월, 교육청 '철거하라' 공문 보냈지만...교장실·행정실에 그대로
www.tokipul.net/yeonsinjung-...
성인 기자보다 토끼풀이 나은 점 분명히 있다.
<토끼풀> 취재 결과, 서울 연신중학교는 해당 액자를 오늘(5일) 토끼풀 보도 후 철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GDP 대비 장애인 복지지출 비율은 OECD 국가 평균의 3분의 1 수준밖에 되지 않고, 등수로는 꼴찌에서 다섯번째"
"기재위의 문턱보다 높은 것이 요즘에는 이 투쟁을 차갑게 바라보는 ‘민주 시민’들의 닫힌 마음"
"무엇보다 ‘그런 식으로 시위하면 들어줄 것도 들어주지 않는다’는 말이 가장 뾰족하다."
"평생을 차별과 불평등 속에 살아온 사람들을 향해 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들어줄 것도 들어주지 않겠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이 권력이 아니라면 무엇일까."
www.hani.co.kr/arti/culture...
쿠팡 진짜 여론조작형으로 마케팅하는거 의심스럽다.
04.12.2025 19:49 — 👍 40 🔁 124 💬 0 📌 1Zoe Leonard
I want a president
1992/2018
rt> x.com/dotorik1234/...
"실제 카메라 앞에 서기까지 6개월이 걸렸습니다."
"로봇을 활용한다고 해서 바로 일어설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웨어러블 로봇에 적응해야 하고, 근력과 균형감각도 키워야 합니다. 수민 씨도 의료진과 함께 수개월의 노력으로 이 과정을 통과했습니다."
"처음엔 방송용 원고를 읽는 것만으로도 힘겨웠습니다. 휠체어에 앉은 기간이 길었던 만큼 폐활량이 떨어진 탓"
news.kbs.co.kr/news/mobile/...